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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도시락, 끼니 해결 옛말…뚜껑 열면 새로.. [2021-04-08]
■ 봄날의 도시락 중장년들에겐 ‘추억의 도시락’ 분홍 소시지·콩자반·장조림… 80∼90년대 학생 단골 반찬 학교나 소풍때 먹던 도시락 집밥·외식‘틈새 간편식’성장 전문식…
끓여먹고 부쳐먹고 말아먹고…곰삭은 김치맛, 지.. [2021-04-01]
■ 끝내주는 김치 요리 맛집 - 무쇠집 콩나물과 팔팔 끓여 칼칼한 국밥 - 이북만두 슴슴하고 쩡한 김치말이밥 압권 - 신라초밥 시원한 경상도식 김치로 초밥을 - 서울고기…
식빵, 고기·채소·새우·치즈… 얹기만 해도 ‘요리’ [2021-03-25]
세상의 아침 바꾼 ‘영국 빵’ 19세기 빵 절단기 발명되자 에디슨도 나서 토스터 고안 샌드위치·산밍치·멘보샤… 식재료 따라 활용 무궁무진 계란부침·햄·양배추 등 넣은 한국…
호프집·기사식당도 ‘완전정복’…겉바속촉 유혹하.. [2021-03-18]
■ 수도권 돈가스집 - 잉글랜드 왕돈까스 수프 먼저… 옛 경양식집 분위기 - 명동돈가스 부드러운 고기+소스 궁합 좋아 - 남산왕돈까스 얼굴만 한 크기 ‘썰어 먹는’ 맛 - …
‘제철 보약’ 봄나물, 볶고 데치고 무치고… 손맛의.. [2021-03-11]
■ ‘제철 보약’ 봄나물 산과 들엔 미나리·머위·쑥… 땅속에선 칡·우엉 단맛 들어 비타민·섬유소 등 영양 많고 생채·숙채·건채 조리법 다양 세간에서 영화 ‘미나리’가 화제인데…
시원한 국물… 탱글한 속살… 바다 품은 ‘봄 맛 .. [2021-03-04]
■ 조개 칼칼한 고추에 개조개 넣은 해장국 백합조개와 화이트 와인 조화 봉골레 고추기름에 마늘향 진한 볶음 홍합 발간 살에 달달한 갈미조개 샤부샤부 생미역과 뭉근…
풍부한 영양소·편리한 조리법… 바다가 키운 ‘미.. [2021-02-25]
■ 간편식의 제왕 해초 싸먹고 튀겨먹고 끓여먹고 무쳐먹고 하루 한번은 꼭 먹는 한국인의 단골 식재료 미역엔 단백질·김은 비타민·파래에는 철분 듬뿍 당뇨·혈압 등 성인…
볶음밥, 뭘 넣고 볶아도 근사한 식사 [2021-02-18]
거창한 재료 없어도 밥·기름·계란만으로 OK 차오판·나시고렝·필라프… 이름 달라도 조리방식 비슷 짜장소스와 ‘찰떡궁합’ 돼지고기·젓갈 넣어도 일품 차오판, 차항, 나시고…
“죽음과도 바꿀 맛”… 복 받으세요 [2021-02-04]
■ 겨울철 진미 복어 정약용도 “어가에선 복어만 이야기한다” 예찬 日엔 ‘복어는 먹고 싶고, 목숨은 아깝고’ 속담도 겨울 제철생선중 가장 담백… 국 끓이면 극강의 시원함…
소가죽 빼고… 못 먹을 게 없소 [2021-01-28]
■ 소고기 특수부위의 세계 소머리·우족, 탕·수육으로 즐겨 부드러운 우설…요즘 구이 인기 양무침, 담백하고도 감칠 맛 마나, 피맛 살짝…호불호 갈려 어복쟁반 쓰이는 유…
꼬치구이, 불과 꼬챙이에서 시작된 ‘태고의 맛’ [2021-01-21]
신석기 인류, 나뭇가지에 고기 꿰어 익히는 방법 고안 ‘직화’에서 요리 역사 시작됐다 해도 과언 아냐 터키 시시케밥·러 샤슬릭… 나라마다 다양한 ‘꼬치 문화’ 韓엔 산적……
쩡한 육수·짱짱 면발…‘이냉치냉’ 한사발 [2021-01-14]
■ 겨울 별미 ‘냉면’ 면발, 가을 수확 메밀이 기본 육수에 쓰던 꿩도 겨울이 제철 달달한 월동무 써야 맛 제대로 무삼면옥, 메밀면에 표고 올려 경인면옥, 육수·동치미 컬래…
제철 맞은 대구 ‘魚生역정’… 네가 있어 신대륙도.. [2021-01-07]
스페인인들 대구떼 따라가다 북미 뉴펀들랜드 지방 첫상륙 말린대구, 긴 항해의 비상식량 19세기 후반 곳곳서 어장분쟁 20세기중반 아이슬란드·英전쟁 국내에선 탕 재료…
韓·中·日 ‘우동 삼분지계’… 시원한 국물 韓은 ‘촉.. [2020-12-31]
- 韓 멸치·어묵 넣어 끓인 가락국수 빼어난 지략·용병술 ‘촉’ 닮아 - 中 생선·어패류·채소 등 재료 다양 강력한 군사력의 ‘위’와 비슷 - 日 장국·튀김·조린 유부 등 활용 水戰…
날로 먹고, 찜쪄 먹고, 끓여 먹고… 굴 맛, 지금이.. [2020-12-24]
제철 맞은 굴, 어디서 즐기나 얼마 전 경남 통영에 다녀왔다. 벌써 굴에 맛이 들었다. 조업장, 박신장(굴 껍데기를 벗기는 곳), 경매장도 바빴다. 바야흐로 굴 시즌이 시작…
차리는 건 ‘빠르게’, 먹는 건 ‘느리게’…한국인의.. [2020-12-10]
■ 추위를 녹이는 국밥 국밥, 주막·시골 장터서 출발 화폐 통용 활발해지면서 인기 대한민국 외식산업의 시발점 토렴은 국밥의 기본 조리방법 딱히 다른 반찬이 없어도 O…
떠날 순 없지만…‘입안’에서 세계와 만났다 [2020-12-03]
■ 국내서 즐기는 9개국 현지 음식 제길, 몇 계절째 꽁꽁 묶였다. 여름까지만 해도 얌전하던 양쪽 궁둥이가 나비처럼 들썩인다. ‘랜선 여행이다’ 해서 많은 영상물을 봤지…
‘만인의 솔 푸드’ 떡볶이…몸도 마음도 데워주는.. [2020-11-26]
원래 궁중떡볶이, 쌀떡·간장 사용 6·25후 ‘춘장 + 고추장’ 양념 등장 1970년대부터 전국이 ‘빨간 열풍’ 노점서 오떡순 파는 게 일반화 돼 어묵·튀김·당면·햄·치즈·육전… 퐁듀…
고소한 곱·탱글한 창… 씹을수록 힘 난다 [2020-11-19]
■ 열량 공급의 파이프 ‘곱창’ - 평양집, 똬리 튼 곱창에 양밥 한 입 별미 - 소곱놀이, 대파향 가득…화사가 먹방한 집 - 장호왕곱창, 포일 위 볶아먹는 독특한 스타일 - 청…
찬·찬·찬…‘맛깔난 반란’ [2020-11-12]
■ 한식 조연서 주연이 된 반찬 밑반찬 재료 주로 채소·콩 등 허드레가 많고 짭조름한 것들 고구마순·깻잎·호박잎 별미 명태껍질·미역귀·파래도 맛나 예전 주부 도시락 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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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非영남 ‘탄핵 후 세대’가 주..
도로 ‘봉숭아 학당’?… 국민의힘, 당권..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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