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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냄새 싫어할까 추워도 목욕하고 맞아주신.. [2020-11-23]
동화 주인공 같은 할머니 어느 시골 마을에 할머니와 손주가 살고 있었는데, 아이가 어렸을 때 엄마는 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아빠는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로 일하고 있어…
중학생때 영화보며 느꼈던 사랑의 감정을 되살려.. [2020-11-13]
아내 영지에게 어린 시절,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은 (지금은 교보문고 사거리가 돼버린) 제일생명 사거리 부근의 코아극장이었습니다. 난 여기서 원숭이가 ‘바나나’를…
병마와 싸우는 아버지… 온 가족 굳센 마음으로.. [2020-11-11]
엄마·아빠에게 ‘치치 할머니 할아버지이자, 사랑하는 엄마, 아빠 김미향님, 라장용님에게.’ 세상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한다고 하지만, 엄마랑 아빠는 유독 본인…
평생 발 감추고 살아… 넘어지지 않게 항상 손 잡.. [2020-11-04]
발가락 모습이 특이한 엄마 아무리 봐도 난 아버지 딸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디 한구석 아버지를 닮지 않은 구석이 없으리만치 99% 빼닮았다. 하지만 단 한 곳 엄마를…
차분한 말씨와 단정한 태도 든든… 행복한 가정.. [2020-11-02]
사위 영훈에게 “아빠, 남자친구 인사시켜 드릴게요.” 아마 작년 이맘때였던 것 같구나. 내게는 하나뿐인 딸, 나래가 이 말을 불쑥 꺼냈을 땐 몹시 당황했지. 남자라니? 딸…
밝은 얼굴 맑은 음성으로 환우들을 맞이하는 의.. [2020-10-22]
마흔번째 생일 맞은 아들에게 종원아!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강이 강물을 버려 바다가 되고, 바람이 구름을 버려 하늘을 만들고, 대웅전 처마 끝에 매달린 풍경이 소…
너의 길 찾아 한계 맞서는 해병대 도전… 그 결정.. [2020-10-21]
군인이 된 아들 희준에게 너를 임신하고 만삭이었을 무렵 병원에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양수가 다 새어 나와 급히 출산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부랴부랴 입원을 했었…
속썩이는 딸 때문에 여윈 아버지 어깨… 용돈 제.. [2020-10-14]
사랑하는 아버지께 “공무원 같은 건 하지 않을 거야!” 살아오면서 아버지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이 아닐까 싶다. 아버지 딸 아니랄까 봐 무뚝뚝함까지 고스란히 닮은 나는 아…
올해 가보지 못한 부모님댁… 이 그리움 더 큰 반.. [2020-10-06]
멀리 있는 가족에게 직장이 있는 울산에서 고향 땅 강원 철원으로 가는 길은 차로 꼬박 여섯 시간이 걸리는 먼 길이다. 단숨에 갈 수 없어 오가는 길에 끼니도 해결해야 하…
나의 허랑한 시절… 다그침·훈계도 없이 고기·술.. [2020-09-24]
나의 길에 이정표 같았던 형에게 요즘처럼 하늘이 높고 풀벌레 울음소리가 가득한 저녁이 되면 가만히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처음에 실오라기 같던 생각이 자꾸 키워지면…
아빠의 도움으로 책 출간계약 성공… “언제나 가.. [2020-09-23]
아빠에게 “아빠가 지원해줄게. 하고 싶으면 해 봐.” 아빠가 가만히 말을 꺼내셨다. 엄마가 되고 퇴사한 지 5년. 그저 전업맘으로 지내던 어느 날,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내…
감호 위주서 인성계발 중심으로 소년원 운영… .. [2020-09-03]
김희태 前 서울소년원장님 저는 소년원·소년감별소·보호관찰소·법무부 등에서 근무하고 2010년에 정년퇴직했습니다. 손주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야 제 시간을 가…
언제나 당신 옆에서 웃음 잃지 않는 남편으로 살.. [2020-09-01]
사랑하는 아내에게 예전에 강연을 하나 봤습니다. 천성적으로 남의 말을 오롯이 청취하는 일을 불편해하는데, 퍽 인상적이던 문구가 있었습니다. “행복은 강도(强度)가 아…
내 큰오빠 극진히 모시더니… 고모인 나에게도 .. [2020-08-27]
큰딸 같은 조카 이경미 밤 9시가 지나 공원 산책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상이 돼버린 지 오래다. 하루 중 나에게 주어진 유일한 시간이다. 낮에는 시간의 포로가 돼 안부를…
아픔·고단함 잊고 자식들 위해 63년… 8남매가 감.. [2020-08-12]
‘86세 생신’ 아버지 성종기, 어머니 강정순 63년 전 어느 날, 당신들의 여정은 시작됐습니다. 고달픈 현실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은 당신들은 ‘조금만 더’라며 가슴에 스스로…
지체장애인 남편 곁을 41년간 지켜준 당신…정말.. [2020-07-27]
아내 한용희에게 한동안 그쳤던 장맛비가 어둠을 가르며 후드득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고희 선물로 당신이 마련해준 자그마한 글방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당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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