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0.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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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한 영원한 청년’ 실천… 80세에도 한달.. [2021-10-06]
■ 자랑합니다 - 일산호수마라톤클럽 이석재 선배님 달리기를 하면서 오랫동안 마음속으로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마라톤클럽에서 만난 1941년생…
30년간 바다 구조현장 지켜오신 아버지…저도 그.. [2021-09-27]
■ 자랑합니다- 노기도 중부지방해양경찰 특공대장 아버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 독도를 지키는 해경함정 5001함에서 근무하고 있는 둘째 성찬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형…
의식없는 남편 깨어나길 기도하며… 7년째 묵묵.. [2021-09-17]
■ 자랑합니다 - 남편 병구완하는 친구 부인 박동순 씨는 지금도 남편을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않고 사랑하며, 의식불명이 돼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의 손을 잡고 앞으로…
자유여행 예찬론자… 많은 사람들 단행본 출판에.. [2021-09-16]
신수근 글로벌마인드지엠(주) 대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여행 기록을 담은 단행본을 내면서 신수근(사진) 대표를 만났다. 그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저자와…
소년원 직원들 교사자격증 따도록 도와… 퇴직 .. [2021-09-13]
■ 자랑합니다 - 전직 소년원 선배님들 작년 6월, 퇴직한 선배가 “이번 수요일에 같이 산행하자”며 전화했습니다. 구수하고 은근한 말씨는 그대로였습니다. 우리 동네와 …
제게 교직의 꿈 심어주셨던 쌤… 당신의 인생 2막.. [2021-09-01]
대구 다사초교 정경열 선생님 국민학교 3학년 철부지 시절, 담임 선생님의 휴직으로 새 선생님이 부임하셨다. 여선생님이셨지만 훤칠한 키와 부리부리한 눈망울로 뭇남자…
장난꾸러기들이 아빠와 함께 해경 근무… 뿌듯한.. [2021-08-27]
두 아들 노성찬·성환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물장구를 치며 “나도 커서 해양경찰이 될 거야”하던 너희들이 어느새 성장해 아버지와 함께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 구조대가 됐…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소원…최고 품질 토착 기업.. [2021-08-25]
와카이 슈지 한국닛켄 회장 품질에는 타협이 없는 전문경영인인 와카이 슈지(若井修二) 한국닛켄㈜ 회장은 반일감정이 뿌리 깊은 이 땅에서 35년째 꿋꿋하게 기업경영을…
달리기를 통해 ‘함께’ 라는 긍정 에너지를 나누는.. [2021-08-13]
백호 한승기 인생을 살다 보면 그냥 주저앉고 싶을 만큼 어려운 고비를 만날 때가 있다. 그나마 피 끓는 젊은 시절엔 고난을 이겨 낼 열정이라도 있지만, 중년의 나이가 되…
우리 집에 온 ‘아기 천사’… 가족 모두에게 기쁨·.. [2021-08-06]
사촌 동생 민수 작년 가을, 민수는 ‘딩동’하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우리 집에 찾아왔습니다. 외숙모와 외삼촌의 직장 생활로 인해 우리 집에 살게 된 민수는 넘치는 에너지…
“주변 직원·민원인들에게 진심 담은 배려… 참 아.. [2021-08-03]
권원숙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주무관 사람들에게 누군가를 칭찬하고 인정받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그가 공직자라면 어느 정도(?)의 청렴함은 누구나 지닌 덕목…
‘육체활동이 건전한 마음 만든다’… ‘걷기의 생활.. [2021-07-08]
선상규 한국체육진흥회장 내가 퇴임 후 걷기를 생활화한 것은 오로지 선상규 한국체육진흥회 회장 덕분이다. ‘육체적인 활동으로 건전한 몸과 마음을 만들며 나아가 미완…
민원인·직원 모두에게 항상 친절한 당신…함께 일.. [2021-06-16]
3년 남짓 함께 일하면서 당황한 표정은 봤지만, 화를 낸다거나 짜증 난 얼굴은 한 번도 못 봤다. 우리 복지 팀원 6명 중 유일한 42세 된 청일점이다. 만나는 주민마다 “이 …
평생 몸으로 부딪치며 한·일관계 연구… 평화적 .. [2021-04-27]
일본 전문가 허남정 박사 한·일 간의 정치적 경색국면 속에서 ‘일본은 원수인가 이웃인가’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단행본을 낸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환경개선·도로정비부터 마스크 보급까지 척척….. [2021-03-03]
유제순 이장님 여느 시골이 다 그렇겠지만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우리 마을은 70대 이상 노인이 마을 인구의 70%나 차지한다. 도시는 아파트 위주의 주거시설에 인구도 …
공부도 운동도 잘하더니… 일본서 글로벌 일꾼으.. [2021-02-24]
우리 누나 도선아 88서울올림픽이 열린 해에 태어난 우리 누나는 저보다 운동도 잘했습니다. 학교 육상부로 시 대회에 나가 상을 받았고, 교내 축구대회에서 뛰기도 했죠…
공연장 ‘띄어앉기’ 로 힘들지만… 창작작품 발굴.. [2021-02-23]
대학로 신진극단 ‘요지경’ 단원에게 극단 ‘요지경’은 지난 2016년 9월 창단됐습니다. 그해 10월 창작극 ‘무죄’를 낭독으로 발표하고, 2018년 8월에 본 공연을 만들기 시작하…
무엇이든 알아서 척척… 성적표도 모두 ‘매우 잘.. [2021-02-02]
손주 윤재 우리 윤재는 태어나자마자 3일 만에 우리 집으로 와서 할머니·할아버지 손에서 네 살까지 컸습니다. 모든 할머니·할아버지가 그렇듯이 첫 손주여서 남다른 애착…
민원인·동료들 위해 정성 다하는 ‘배려·공감의 여.. [2021-01-12]
서울 북아현동 주민센터 서무 김수연 “어머, 통장님 오셨어요?”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종종걸음으로 맞이한다. 환한 얼굴과 흔들림 없는 미소를 머금은 하얀 이와 선한 눈…
할아버지 이불 덮어주는 손녀…자식 키울때보다.. [2021-01-11]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꼬마 공주 손녀가 제집에 가고 없는 할아비 집은 텅 빈 듯 구석구석에서 더 매서운 찬바람이 나오는 것만 같으니 왜일까요? 아마도 우리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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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소원해졌다’ 불 지른 50대 ..
“아빠 어딨어?”…30대 가장 모더나 접..
이혜영 “너무 센 거 아니야?”…돌발 ..
“여학생 스타킹 男교사에 성욕 일으켜..
윤석열·홍준표 몸집불리기 경쟁…유..
‘강남 3억’ 서울 반값아파트 가속도…..
통근열차서 다른 승객 보는 가운데 성..
윤석열·박근혜의 ‘反이재명 연대’
‘옥중 결혼’ 나한일·정은숙, 4년만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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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상무, K리그2 우승…강등 1시즌..
검찰, 대장동 특혜·로비 넘어 위례신도..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 투신 사..
4명이 한 홀 마치는데 24.75초…기네..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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