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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활짝…서울역 고가공원의 여름 [2022-06-24]
■도시풍경 수국, 수련, 원추리… 서울역 고가공원에 여름 꽃들이 활짝 피었다. 하늘에는 비를 잔뜩 머금은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다니고 땅에는 장난감 같은 차량들이 쉴…
어둠 내린 인왕산 자락… 천천히 걸어볼까 [2022-06-17]
■도시풍경 서울 종로구 부암동.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부암동에 밤이 내린다. 하나둘 켜지는 가로등 불빛이 따뜻함을 더해준다. 부근에 청와대가 있어 군사보호구역과 개…
“단비야 반갑다” 지느러미 활짝 편 안산천 잉어.. [2022-06-10]
■ 도시풍경 경기 서남부의 안산시는 수도권의 공업시설과 인구 분산을 위해 임해공업도시로 개발되었다. 인구가 늘고 도시 규모가 커지면서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안산…
어르신 길 걷다 ‘쿵’… 훈훈한 배려 [2022-06-03]
■도시풍경 언제부터인가 도시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풍경이 미디어를 통해 보도되기 시작했다. 좀처럼 보기 힘든 풍경이 된 까닭에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
친환경적 그늘목…‘도심 속 무더위 쉼터’ [2022-05-27]
5월 서울 한낮 기온이 30도를 기록한 날 , 서울 신촌교차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한낮 뙤약볕을 피하기 위해 교통섬의 나무그늘 아래에 모여 있다. 시민들이 한여름 도로…
‘리단길’ 외국 음식점…간접 해외여행 핫플레이스 [2022-05-20]
“자기 오늘 멕시코 음식 여행 어때?” “난 이스탄불 노천카페에서 마셨던 달콤 쌉쌀한 체즈베 커피를 잊을 수 없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 이후 해외로 여…
쌀밥 닮은 이팝나무 꽃… 보릿고개 추억 ‘花~알.. [2022-05-13]
오랫동안 새벽 출근을 하다 보니 아침밥을 거를 때가 많다. 일터로 허겁지겁 가는 대로변 가로수에 흰 눈이 소복이 내린 듯 새하얀 꽃들이 만개했다. 쌀밥을 닮은 이팝나…
‘명동의 황금기’ 다시 기대해 봅니다 [2022-05-06]
서울 중구 명동. 조선시대 명례방으로 불리며 가난한 선비들이 모여 사는 주택가였다. 일제강점기 명치정이란 이름의 상업 중심지로 발전한 것이 시작이다. 1946년 밝은…
꽃모종 한 보따리… 꽃시장 “봄을 팝니다” [2022-04-29]
더디게 오는 봄을 찾아다니다 들르게 된 서울 양재동의 꽃시장. 형형색색의 꽃들이 저마다 고운 자태를 뽐내며 사람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나른한 봄볕에 넓은 시장…
얼마만인가…동심 넘치는 초등학교 앞 거리 [2022-04-22]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풍경이 새삼 반갑다. 전교생 정상 등교가 시행된 서울 종로구 한 초등학교 앞. ‘까르륵 깔깔’ 옹기종기 모인 아이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가 가득하…
고층빌딩에도 ‘봄’…겨우내 찌든 때 ‘싹~’ [2022-04-15]
봄을 알리는 모습이 색색의 꽃만은 아니다. 도심 빌딩 외벽에 매달려 겨우내 찌든 유리창의 때를 벗기는 이들 또한 봄의 전령이다. 서울시내 한 호텔 건물의 외벽을 청소…
땅속 들어가거나 변신하거나… 전봇대의 운명 [2022-04-08]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넷플릭스의 드라마 ‘오징어게임’에 등장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비롯해 ‘숨바꼭질’ ‘말뚝박기’ 등 1970∼1980년대 동네 친구들과 함께한…
민들레의 생명력…조심스러운 발걸음 [2022-04-01]
공원 돌계단을 오르다 발밑에서 반짝이는 노란 민들레. 보랏빛 제비꽃도 그 옆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었다. 점심을 마치고 산책하던 직장인들, 혹여 밟을까 발걸음을 주춤…
아파트가 성벽처럼…달동네 금호동은 변신 중 [2022-03-25]
높은 곳에 있어 달이 잘 보인다는 달동네. 과거 달동네의 한 곳으로 유명하던 서울 성동구 금호동. 1990년대 인기 드라마 ‘서울의 달’의 무대이기도 하다. 매봉산과 대현산…
‘편리함의 대가’ 폐기물 더미…“쓰레기 줄여야겠.. [2022-03-18]
■ 도시풍경 사진·글 = 신창섭 기자 줄지어 선 대형 청소차가 산더미 같은 쓰레기를 쏟아낸다. 불도저가 한곳으로 몰아준 쓰레기를 기중기는 험상궂은 집게 손으로 컨베이…
옛것의 그리움이 옹기종기… 돈의문 박물관마을 [2022-03-11]
■ 도시풍경 21세기를 사는 우리, 가끔 20세기가 그리울 때가 있다. 눈부신 경제성장을 증명하듯 우후죽순 생겨난 빌딩들은 시간의 흐름을 알린다. 하지만 추억의 흔적마…
봄 준비하는 소리… 수색역 앞 대장간 탕! 탕! [2022-03-04]
■ 도시풍경 서울 수색역 앞 대장간에 연신 망치 소리가 들린다. 서울의 대장간으로는 몇 안 남은 곳 중 하나다. 날이 풀리기 시작했으니 대장간에서도 호미, 쇠스랑 등 농…
사람 나고 차 났는데…누구를 위한 육교인가 [2022-02-25]
■ 도시풍경 글·사진=김동훈 기자 ‘사람 나고 차 났지, 차 나고 사람 났나?’ 자동차 통행 중심 도로에서 사람의 ‘보행권’을 우선하는 정책으로 전환되면서 횡단보도 설치는 …
지친 어깨 ‘토닥’… 노을이 전하는 위로 [2022-02-18]
■ 도시풍경 미세먼지 끝자락에 찾아든 노을이 반갑다. 마스크를 끼고 뛰어가는 중년에게도 서로만을 바라보던 청춘에게도 붉은 기운이 어깨를 토닥이며 부드럽게 스며든…
아직도 미싱 소리 들리는 ‘봉제산업 1번지’ [2022-02-11]
■ 도시풍경 서울 종로구 창신동. 우리나라 봉제 산업의 1번지라 불리는 곳이다. 한때 3000개가 넘는 소규모 봉제공장이 있었다. 전성기 때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골목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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