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5.2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고정물]
인터넷 유머
전체 리스트
어떤 새해 소망 [2017-05-26]
어떤 새해 소망 사이비 정치인 : 선거철에 순진한 지역 주민을 현란한 말발로 현혹해 당선되게 해주시길. 철새 정치인 : 새해에도 내가 필요한 당은 어디라도 갈 수 있게 해…
고주망태가 된 맹구 [2017-05-25]
맹구가 고주망태가 돼서 집에 돌아왔다. 들어오자마자 곤히 잠든 아내에게 뽀뽀를 하고 깊은 잠에 빠졌다. 맹구가 눈을 떴을 때, 저승사자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다. “누구시죠? 누구신데 남의…
법대로 [2017-05-24]
지옥과 천국 사이를 가르는 담장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순찰을 돌던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마귀에게 따졌다. “아니 당신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 이렇게 구멍이…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2017-05-23]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어떤 여인이 차를 몰고 가다 교통신호를 위반했다. 마침 근무 중이던 교통경찰이 쫓아와 그녀에게 말했다. “신호위반 하셨습니다. 면허증 좀 보여 주시죠!!” 그러자 …
작은 배 [2017-05-22]
작은 배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바닷가를 지나게 되었다. 아들이 멀리 보이는 배 한 척을 보고 물었다. “아빠, 배가 영어로 뭐예요?” 아버지가 자상하게 가르쳐 주었다. “응…
말하는 블랙박스 [2017-05-19]
말하는 블랙박스 히말라야 상공을 날던 비행기가 추락했다. 승객과 승무원은 모두 죽고 원숭이 한 마리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소식을 접한 관계기관은 즉시 합동조사반…
어느 여자의 일생 [2017-05-18]
△내 나이 44세 : 전철을 탔다. 빈자리가 없었다. 마침 옆 칸에 빈자리가 생겼다. 앞에 젊은 여자가 있었지만 난 개의치 않고 ‘아이고 다리야’를 연발하며 시속 100㎞로 돌진해 자리에 앉았다. 그…
남편은 미스터리한 존재 [2017-05-17]
남편은 미스터리한 존재 집에 안 들어오면 걱정되고 집에 들어오면 답답하고 집에 오자마자 자면 서운하고 안 자고 뒹굴거리면 짜증 나고 말 걸면 피곤하고 말 안 걸면 삐쳤나 궁금하고 집에서…
아줌마들의 음담패설 [2017-05-16]
아줌마들의 음담패설 아줌마 넷이서 농익은 이야기를 도란도란 하고 있었다. “우리 남편은 KTX야. 신속, 정확하게 나를 거기까지 황홀하게 데려다 주거든∼.” “와! 내 남…
사하라의 숲 [2017-05-15]
사하라의 숲 캐나다의 삼림 벌채 회사가 우수한 벌목 기술자를 모집했다. 다음 날 회사 사무소에 한 남자가 면접을 보러 왔다. “우리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우수한 나무꾼입니다. 당신은 벌목 기…
담배를 20년 넘게 피우셨다고요? [2017-05-12]
담배를 20년 넘게 피우셨다고요? “담배를 20년 넘게 피우셨다고요?” “예.” “저기 밖에 그랜저 보이시나요?” “예.” “당신이 담배를 안 피우고 담배 살 돈으로 돈을 모았다면…
오늘의 건배 구호 [2017-05-11]
오늘의 건배 구호 누구나 어려서 국어, 영어, 수학 공부하기가 싫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는 체력이 실력이고, 먹고 살기 바쁜 시절이 지나고 삶에 여유…
아내의 상급법원 [2017-05-10]
아내의 상급법원 “우리 집사람은 변호사가 돼야 했었어.” “무슨 의미야?” “집사람과 논쟁을 벌일 때 좀 밀린 다 싶으면 문제를 상급법원으로 가져가거든…… 친정어머니 말이야.” 기가 막힌 우연…
천당과 지옥 [2017-05-08]
천당과 지옥 지옥에 가면 어떤 벌을 받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천당에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천당에는 기자가 없기 때문…
기말고사 문제 [2017-05-04]
기말고사 문제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고 아이들이 답을 맞춰 보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마지막 문제가 제일 어렵다며 투덜거리고 있었다. 마지막 문제는, ‘우정이 돈독…
부부 퀴즈 [2017-05-02]
부부 퀴즈 신혼부부 대상 TV 퀴즈쇼가 있었다. 신랑이 힌트를 주고 신부가 답하는 식이었다. 문제의 답은 ‘영화관’. 신랑은 신부에게 설명했다. “응, 우리가 연애할 때 자주 가던 곳이 어디지?” 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여자의 질문 [2017-05-01]
△“당신 무슨 생각해?”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운 건, 남자가 사실대로 말했다간 대판 싸움이 벌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회 안녕 차원에서 이 질문을 분석해 정답을 제시하기로 한…
초보 아줌마가 차 뒤에 써 놓은 글 [2017-04-28]
초보 아줌마가 차 뒤에 써 놓은 글 5위 : 아이가 타고 있어요 4위 : 왕초보 운전 3위 : 집으로 밥하러 가는 길입니다 2위 : 운전 초보. 마음은 터보. 몸은 람보 영광의 1위 : …
성격 유형에 따른 여자의 신음 소리 [2017-04-27]
성격 유형에 따른 여자의 신음 소리 1. 흐으응 ~~ 흐응 ~~ 흐응 ~~~ (일반적인 표준치의 여성으로서 성격도 나무랄 데가 없는 편이다) 2. 아 ~ 아 ~ 아 ~ 아 ~ 아 ~~~…
귀가가 늦는 이유 [2017-04-26]
귀가가 늦는 이유 아내 : 당신 어디야? 왜 안 들어와? 남편 : 어, 나 지금 거래처에 있어. 좀 늦을 것 같아. 엄마 : 아들 어디야? 왜 안 들어와? 큰아들 : 어, 나 지금 교수님…
 이전12345678910다음
박성현, LPGA 볼빅 챔피언십 3R 3타 차 공동 4위
한 이닝 두 번 공에 맞은 KIA 나지완… ..
대니 리, PGA 투어 딘앤델루카 3라운드..
검찰, ‘사기·강제추행’ 이주노에 징역 2년 구형
칸서 충무로로 옮겨 붙은 ‘옥자’ 개봉 방..
‘노무현입니다’ 첫날 7만8000명…역대 ..
‘돈봉투 만찬’ 감찰팀, 문제의 식당..
“3명까지 강간해도 좋다” 두테르테 계..
“朴 탄핵 상태서 집행된 특수활동비 ..
한국 비키니 선수단 종합우승
(1133) 55장 사는 것 - 6
박수 없이 시작한 국무회의 박수로..
아파트 광장서 자녀 생일파티 열어준..
靑, 野 요구 전격 수용… 1기內閣 발목..
분당 50대女 술자리서 염산뿌려 “주민..
日언론 “美 ‘니미츠’도 온다…항모 3척..
(1133) 55장 사는 것 - 6
“자, 한잔 마셔.” 술잔을 내민 오동호가 말했다. ..
(1132) 55장 사는 것 - 5
김동일이 서동수를 방문했을 때는 오후 3시다. 연방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