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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계란이 된 로댕 [2017-06-13]
찐 계란이 된 로댕 미술 시험에 ‘생각하는 사람을 만든 조각가는?’이라는 문제가 나왔다. 공부 잘하는 반장은 ‘로댕’이라고 썼다. 눈이 나쁜 부반장은 이걸 보고 ‘로뎅’이라…
현명한 알바 [2017-06-12]
현명한 알바 한 청년이 어느 편의점에서 강도질을 했다. 알바가 돈을 강도의 가방에 담는 사이 진열대의 술을 본 강도는 그 술도 가방에 함께 넣으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알바가 말했다. “혹시 미…
밤새 잠 못 자며… [2017-06-09]
밤새 잠 못 자며… 어느 신사가 식당에서 식사 후 후식으로 커피를 주문했다. 여종업원이 커피잔을 손님 앞에 놓다가 실수로 손님 바지에 쏟아버렸다. 여종업원이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바지…
미술 시간 [2017-06-08]
어느 여고 1학년 미술 시간에 남자 전신 동상이 있었다. 남자의 중요 부위까지 노출된 동상을 보며 여학생들은 소리쳤다. 이 수업을 담당하는 여선생님이 말했다. “여러분! 이건 작품이에요! 조…
남자들의 공통점 [2017-06-07]
약속 부장이 사원을 불러 놓고 말했다. “자네, 어제 치과 의사와 약속이 있다며 조퇴했지?” “예! 그렇습니다.” “하지만 잠실야구장에서 나오는 걸 내가 봤다네.” 사원이 말…
누가 더 나쁜 사람일까요 [2017-06-05]
누가 더 나쁜 사람일까요 술 한잔 걸치고 밤늦게 택시를 탔는데 지갑에 돈이 하나도 없어 당황하기 시작했다. 난감해진 나는 잠시 생각한 후 택시기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기사님, 잠깐 저기 편…
신뢰할 수 없는 재판 [2017-06-02]
신뢰할 수 없는 재판 한 중년 남자가 친구에게 “정말이지 재판을 신뢰할 수 없다”고 불평을 늘어놓았다. 그가 사정을 이야기했다. “아내가 이혼소송을 제기했지 뭔가. 내가…
이장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2017-06-01]
이장님의 기발한 아이디어 도로 옆에 인접한 농촌 마을의 이장님이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도로를 가로질러 논밭에 일하러 가는…
여자 마음 [2017-05-31]
여자 마음 △첫 번째 이야기 여자들끼리 대화 중에서, “얘 글쎄 내 방에서 그이가 갑자기 나를 껴안지 않겠니. 내가 너무나 놀라서 우리 아빠를 불렀지 뭐니.” “어머? 엄마를 부르지 않고?” “응, …
동네 목욕탕에 오는 여자들의 유형 [2017-05-30]
1.커버걸형 수건으로 온몸을 가리고 들어오는 여자들. 어차피 들어오면 다 벗는 거 왜 가리고 들어오는지. 요렇게 들어오는 여자들 공통점. 목욕할 때도 구석에 숨어서 한다. 몸에 키스 마크가 도…
능력 가늠 [2017-05-29]
능력 가늠 유식한 친구가 물었다. “맹구야, 사내들이 사랑을 고백해 올 때 처녀들이 왜 눈을 내리까는지 아니?” “그거야 수줍고 부끄럽기 때문이지.” “아냐, 바지의 고도로…
어떤 새해 소망 [2017-05-26]
어떤 새해 소망 사이비 정치인 : 선거철에 순진한 지역 주민을 현란한 말발로 현혹해 당선되게 해주시길. 철새 정치인 : 새해에도 내가 필요한 당은 어디라도 갈 수 있게 해…
고주망태가 된 맹구 [2017-05-25]
맹구가 고주망태가 돼서 집에 돌아왔다. 들어오자마자 곤히 잠든 아내에게 뽀뽀를 하고 깊은 잠에 빠졌다. 맹구가 눈을 떴을 때, 저승사자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다. “누구시죠? 누구신데 남의…
법대로 [2017-05-24]
지옥과 천국 사이를 가르는 담장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순찰을 돌던 천사가 담장에 구멍이 생긴 것을 발견하고 마귀에게 따졌다. “아니 당신들이 죄인들을 제대로 단속하지 않아 이렇게 구멍이…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2017-05-23]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어떤 여인이 차를 몰고 가다 교통신호를 위반했다. 마침 근무 중이던 교통경찰이 쫓아와 그녀에게 말했다. “신호위반 하셨습니다. 면허증 좀 보여 주시죠!!” 그러자 …
작은 배 [2017-05-22]
작은 배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바닷가를 지나게 되었다. 아들이 멀리 보이는 배 한 척을 보고 물었다. “아빠, 배가 영어로 뭐예요?” 아버지가 자상하게 가르쳐 주었다. “응…
말하는 블랙박스 [2017-05-19]
말하는 블랙박스 히말라야 상공을 날던 비행기가 추락했다. 승객과 승무원은 모두 죽고 원숭이 한 마리만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소식을 접한 관계기관은 즉시 합동조사반…
어느 여자의 일생 [2017-05-18]
△내 나이 44세 : 전철을 탔다. 빈자리가 없었다. 마침 옆 칸에 빈자리가 생겼다. 앞에 젊은 여자가 있었지만 난 개의치 않고 ‘아이고 다리야’를 연발하며 시속 100㎞로 돌진해 자리에 앉았다. 그…
남편은 미스터리한 존재 [2017-05-17]
남편은 미스터리한 존재 집에 안 들어오면 걱정되고 집에 들어오면 답답하고 집에 오자마자 자면 서운하고 안 자고 뒹굴거리면 짜증 나고 말 걸면 피곤하고 말 안 걸면 삐쳤나 궁금하고 집에서…
아줌마들의 음담패설 [2017-05-16]
아줌마들의 음담패설 아줌마 넷이서 농익은 이야기를 도란도란 하고 있었다. “우리 남편은 KTX야. 신속, 정확하게 나를 거기까지 황홀하게 데려다 주거든∼.” “와! 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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