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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주운 꼬마가! [2018-03-13]
지갑을 주운 꼬마가! 어떤 꼬마가 길을 가는데 앞에 가던 여자가 지갑을 떨어트렸다. 그래서 꼬마가 얼른 지갑을 주워 여자한테 갖다 주려고 했는데 여자의 얼굴이 아주머니라고 불러야 할지, 할…
중간고사 [2018-03-12]
깜빡하다가 시험 당일 아침까지 자고 말았다. 답을 쓸 수 있는 문제가 하나도 없었다. 백지로 낼 수는 없고, 할 수 없이 이렇게 답을 썼다. ‘하나님은 다 아시고 계십니다.’ 결과가 무척이나 궁금했…
오늘의 건배 구호 [2018-03-09]
오늘의 건배 구호 한국당구가 국제스리쿠션대회 결승까지 오르는 등 국제화에 나섰다. 요즈음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당구장에 50~60대가 몰리고 있다. 당구광들의 건배사를 제안한다. 누…
의좋은 집안에 대한 네티즌들 반응 [2018-03-08]
네티즌1 : 서로 자기 재산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 네티즌2 : 그 누구 것도 아니면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기부. 네티즌3 : 솔로몬의 판결 : 다스를 국가에 귀속시키고…
일상 속의 황당 유머 [2018-03-07]
①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ㅋㅋㅋ ② 편의점에서 “언니, 팬티색 커피스타킹 어딨어요?” 응? ㅋㅋㅋ ③ 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부부싸움은 이렇게 [2018-03-05]
부부싸움은 이렇게 어느 부부가 싸움을 하다 부인이 몹시 화가 났다. 부인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당장 나가 버려!” 남편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흥, 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 줄 알아!”…
치매 예방에 좋다는 퀴즈 3가지 [2018-02-27]
퀴즈 1) 우리는 있고 나는 없다. 국민은 있고 대통령은 없다. 기업은 있고 사장은 없다. 하나는 있고 둘은 없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퀴즈 2) 수박, 사과, 배, 귤을 잔뜩 싣고 달리던 트럭이 갑자기…
채변봉투 [2018-02-23]
학교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말했다. “여러분~! 내일 학교에 올 때 채변봉투 가져오는 거 잊지 말고, 너무 쪼끔 넣지 말고 충분히 가지고 오도록 알았죠?” 철수는 집에 오자마자 선…
치매 진단 질문 [2018-02-20]
3문제 다 틀리면 진짜 치매랍니다. 보는 즉시 문제를 풀기 바랍니다. 시간은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연필과 종이도 없이 말입니다. 준비됐으면 시작하시지요∼. 3문제 다 틀린다면 병원으로 직…
천국에서는… [2018-02-19]
어느 부자가 하느님께 자기 재산을 천국으로 가져가겠다고 졸랐다. 하느님께서는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셨지만, 끈질기게 졸라대는 통에 마지못해 허락하셨다. 그러고는 말씀하셨다. “그러나 한…
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2018-02-13]
한 남자가 아침에 회사로 출근했다. 그가 다니는 회사는 고층빌딩의 30층에 사무실이 있었다. 그는 로비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다가갔다. △첫 번째 엘리베이터 앞에 도착한 그는 그 …
세대별 노숙자된 사연 [2018-02-12]
왜 못 먹습니까? [2018-02-09]
왜 못 먹습니까? 한 사료 제조회사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신제품 프리미엄급 고급 개 사료에 대한 제품설명회를 했다. 담당 직원의 설명이 끝나자 참석자가 물었다. 참석자 : “사람이 먹어도…
집 구할 때 설명글의 진실 [2018-02-08]
집 구할 때 설명글의 진실 - 초저렴 신축→위치·전망·교통·편의 포기하는 게 좋음. - 경비 있음 → 관리비 감안해야 함. - 마을버스 다님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15분 이상 걸림. - 슈퍼 가까움→…
설교시간에 [2018-02-07]
요즘은 목사나 신부들도 유머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 “기도 중에 졸고 있는 형제나 자매님이 반드시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터치해 주면 아무래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
마이클 조단 [2018-01-31]
마이클 조단이 갑자기 태권도장에 들이닥쳤다. 이젠 농구를 평정하고 태권도까지 평정하기 위해서였다. 조단은 씨익 웃으며 말했다. “니가 태권도 9단이냐??” “그렇다!! 넌 누구냐???” 그러자 …
별일은 없었지만 [2018-01-30]
별일은 없었지만 옛날, 한 양반이 한양에 볼일이 있어 집을 잠시 떠났다 돌아왔다. 양반 : 그동안 별일 없었느냐? 머슴 : 예, 마님. 별일 없었습니다만, 도련님께서 밭에 가셨다가 소에게 받치셔서…
반장 되는 법 [2018-01-29]
종이 한 장 들고 나가더니 -이게 몇 장으로 보이십니까? -한 장! 반으로 찢더니 하나 들고는 -이건 몇 장으로 보이십니까? -반 장! 한 번 더 찢고는 -이거는요? -반의 반 장 -반의 반 장이 되겠습…
고장 난 공중전화 [2018-01-26]
내 친구는 북적거리는 휴게소의 공중전화를 자주 애용했는데, 그 전화가 고장이 잦아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 친구의 인내가 한계에 다다랐다. 고장 신고를 할 때마다 고친다는 말뿐…
여성 손님에게 밥 먹자는 택시기사 [2018-01-25]
?은 여성 승객이 택시를 타고 뒷좌석에 앉아 시내를 가고 있었다. 한참을 가던 중 기사 아저씨가 말을 걸었다. “식사했어요?” 초면에 말을 걸길래 약간 당황했지만, 때가 점심 식사 시간이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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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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