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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제주도 [2018-11-12]
이도운 논설위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모 고영희는 1952년 일본 오사카의 한인 마을 인근에서 태어났다. 고영희의 아버지 고경택은 제주도가 고향이다. 1913년생…
게이츠式 화장실 혁신 [2018-11-09]
황성규 논설위원 “이 안에는 로타바이러스 200조 마리와 이질균 200억 마리, 기생충 알 10만 개가 들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최근 중…
新아편전쟁 [2018-11-08]
이미숙 논설위원 중국인들에게 아편은 국권 상실의 상징이다. 19세기 중국은 아편 때문에 영국과 두 차례 전쟁을 하며 망국의 길로 들어섰다. 1840년 영국은 중국이 아편…
제1회 島山 안창호의 날 [2018-11-07]
박현수 조사팀장 도산(島山) 안창호 선생만큼 보수와 진보를 초월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존경받는 지도자도 드물다. 도산은 근대화에 실패한 대한제국이 바람 앞의…
윤형근 화백 ‘天地門’ [2018-11-06]
김종호 논설위원 “내 그림은 잔소리를 싹 뺀 외마디소리다. 물감을 폭이 넓은 붓으로 화폭 양쪽에 굵은 막대기처럼 죽 내리긋는다.” 한국 단색화의 거목(巨木) 윤형근(192…
태양광의 함정 [2018-11-05]
이도운 논설위원 태양은 지구에 2가지 에너지를 선물한다. 하나는 빛(光)이고 또 하나는 열(熱)이다. 태양의 빛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주는 것이 태양전지고, 태양전…
선글라스 정치 [2018-11-02]
이현종 논설위원 선글라스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정도의 생필품이다. 11세기 송나라 때부터 사용됐다는 설도 있지만, 현대에는 1937년 미 공군이 조종사들의 시…
호주 룰과 선거개혁 [2018-11-01]
이미숙 논설위원 호주는 인구가 2500만 명밖에 안 되지만, 국토 면적으로는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다.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국 본토와 거의 같다. 호주는 도널드 트럼프…
KADIZ의 굴욕 [2018-10-31]
황성준 논설위원 중국 군용기 1대가 지난 29일 또다시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무단 침범했다. 올 들어서만도 벌써 6번째다. 이젠 워낙 ‘일상화’돼 버려, 언론이 과거처…
반려식물 [2018-10-30]
황성규 논설위원 핵가족화와 도시화·고령화가 급격히 일어나면서 인생의 길벗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더러는 재혼이나 준혼(準婚)으로 반려자를 만나기도 하지만…
달의 귀환 [2018-10-29]
김회평 논설위원 다시 ‘달’이다. “한 인간에겐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라는 닐 암스트롱(1930∼2012)의 말은 개봉작 ‘퍼스트맨’을 통해 되살아났…
저작권 나눔 [2018-10-26]
박현수 조사팀장 원숭이가 사람의 카메라를 빼앗아 찍은 ‘셀카’ 사진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을까. 반전을 거듭한 끝에 지난 4월 미국 법원이 ‘동물에겐 저작권을 인정할 수 …
김민기 ‘지하철 1호선’ [2018-10-25]
김종호 논설위원 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 불의·질곡의 시대 현실에 대한 저항 의식 등을 은유한 지적(知的)이고 시적인 가사와 아릿하면서 아름다운 멜로디. 애상 조(調…
제주어 사랑 [2018-10-24]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19∼21일 사흘 동안 열린 제24회 서귀포칠십리축제 행사 가운데는 제주어 말하기 대회가 있어 뜻있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제주어가 유네스코의…
文대통령 없는 ASEM 사진 [2018-10-23]
이현종 논설위원 각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국제 정상회의가 끝나면 기념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데 회의 때마다 이런저런 뒷얘기가 많다. 지난 1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성악 60년’ 도밍고 [2018-10-22]
이미숙 논설위원 젊은 시절 반짝 빛나는 스타는 많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 스타는 많지 않다. 누구나 전성기를 지나면 기량이 시든다. 몸이 악기인…
北제재 사반세기 [2018-10-19]
이도운 논설위원 국제사회가 북한에 대한 제재를 시작한 것은 1993년 5월이다.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하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결의안 825호를 채…
北 환전상 ‘돈데꼬’ [2018-10-18]
황성준 논설위원 “지난 10일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중국 위안화 환율이 달러당 7위안에 근접하자, 북한 돈데꼬 왕초들로부터 연락이 빗발쳤다”고 중국 옌볜의 한 북한 …
기름값 공회전 [2018-10-17]
김회평 논설위원 2008년 3월 3일 이명박 정부의 첫 국무회의 안건으로 유류세 인하안이 올라왔다. 탄력세율을 10% 낮춰 휘발유 ℓ당 82원 내리는 조치는 그해 말까지 이어…
세계 빈곤퇴치의 날 [2018-10-16]
박현수 조사팀장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었다. 지난해 수확한 곡식은 다 떨어졌는데, 햇보리는 아직 여물지 않아 굶주렸던 4∼5월을 칭했다. 일제강점기는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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