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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도시들 [2017-12-15]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이상하게 끌어당기는 뉴욕 샌프란시스코의 낭만·사랑 베를린은 ‘장벽’ 무너뜨렸고 말라가는 기독교·이슬람 공존 흑백논리 갇힌…
“오늘 오신 손님네 반갑소∼” [2017-12-08]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우리 가락·신명 나는 춤사위 마당놀이 인기몰이로 30년 근본적인 변화 위해서 마침표 4년 뒤 젊은 배우들 다시 무대 강산 4번 변해도 절절한 …
통영, 바다와 음악의 만남 [2017-12-01]
김병종 화가, 서울대 교수 유치환·윤이상 배출한 통영 강같이 푸근하고 눈부신 바다 특유의 색채·언어·소리가 되어 끊임없이 예술혼 움직이게 자극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
그리운 사람 [2017-11-24]
나태주 시인, 前 공주문화원장 해남에서 뱃길로 40분 노화도 그곳에서 만난 중학교 女선생님 시어머니에 찹쌀부꾸미 해드리려 한겨울 산에서 소나무 밑 쑥 캐내 시어머니…
벌레의 나라, 나비의 나라 [2017-11-17]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맘충·한남충·틀딱충·급식충… 우리사회 타자 대한 혐오 편재 존중·배려보다는 무시와 경멸 나비의 화려한 변신 못 보고 영원히…
숨은 일꾼 ‘뒷광대들’ [2017-11-10]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조명받는 연출·배우는 ‘앞광대’ 궂은일 맡은 프로듀서는 ‘뒷광대’ 그들은 티 안 나게 일하는 엄마처럼 오로지 작품의 성공만을 위해 최선 숨은…
몽블랑 문화예술후원자賞 [2017-11-03]
김병종 화가, 서울대 교수 최고의 문화예술후원자상 받은 가나아트 서울옥션 이호재 회장 작가들 지원하면서도 간섭은 안 해 스물아홉 살에 처음 화랑 열 때부터 이익 돌…
꽃들에게 인사 [2017-10-27]
나태주 시인 오늘도 풀꽃 사인을 했다. 몇 장을 했는지 모르게 많이 했다. 문학 강연장에서는 기본이고 공주풀꽃문학관에 머물 때 관광객들이 오면 관례처럼 풀꽃 사인을…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2017-10-20]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지난 5월 뉴욕주립대로부터 졸업식 스피치를 부탁받았을 때 이야기다. 무슨 말을 해줄지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생각 끝에…
‘귀촌 각시’를 위한 찬가 [2017-10-13]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인연의 뿌리를 찾아 온 나라가 들썩인 추석 명절, 그 긴 여정이 끝나고 다시 일상적인 삶이 시작되었다. 산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얽히…
하동의 가을 [2017-09-29]
김병종 화가, 서울대 교수 지인 몇이서 올여름 영국의 코츠월드를 다녀왔다. 스완 호텔이라는 전원 속의 작은 호텔에 머물며 꿈 같은 나날을 보냈다고들 얘기해 주었다. 나…
삶의 기꺼움 [2017-09-22]
나태주 시인 난생처음 강원도 평창이란 고장을 다녀왔다.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린다는 그 평창이다. 생각해보니 아니다. 평창은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절대적 진실과 정의 [2017-09-15]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야생동물을 동물원에 가두는 것은 자유를 박탈하는 잔인한 짓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2002년 부커상 수상자 얀 마텔은 …
가을에 띄우는 뜨개질 예찬 [2017-09-08]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세월이 참으로 빠르기도 하다. 마치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휙 지나간다. 노랫말처럼 그 허리를 붙잡아 친친 동여매 놓을 수도 없다. 지독한 무…
함파우, 내 마음의 시와타네호 [2017-09-01]
김병종 화가, 서울대 교수 기억이 없는 따뜻한 곳, 시간이 멈춘 섬, 시와타네호. 멕시코인들이 망향가처럼 부른다는 신비의 섬 이름이다. 삶이 고달프고 힘들 때마다 시와…
그리운 잔소리 [2017-08-25]
나태주 시인 잔소리란 대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하는 자잘한 타이름을 말한다. 일종의 노파심과 조바심에서 하는 말이다. 아이들로서는 어른들이 쓸데없이 자질구레하게…
‘번역’이란 이름의 항공기 [2017-08-18]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시는 번역하는 순간, 상실된다”고 했다. 그러나 번역이 없었다면, 외국인들은 아예 프로스트의 시를…
공연예술은 무얼 먹고 사는가 [2017-08-11]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연극의 3대 요소 중 하나는 관객이다. 판소리의 3대 요소 중 하나도 청중이다. 연극이나 판소리뿐만 아니라 공연예술 전반에 걸쳐 없으면 안…
실크로드 앙상블 [2017-08-04]
김병종 화가, 서울대 교수 여름이면 오래전에 다녀왔던 실크로드 여행이 생각난다. 한 달 가까이 했던 그 긴 여행길은 피곤함과 목마름의 연속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흰 구름이 그립다 [2017-07-28]
나태주 시인 언제부턴지 하나의 꿈처럼 러시아에 한번 다녀오고 싶었다. 내게는 톨스토이의 나라요, 푸시킨의 나라요, 도스토옙스키의 나라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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