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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1분 靑 팻말’ 더 고약하다 [2019-07-15]
김회평 논설위원 한국 반도체 겨냥 일본 연합군 디스플레이에서도 거푸 좌절 이젠 확실한 무기로 정밀 타격 대기업·수출은 한국 성장전략 ‘가보지 않은 길’로 경쟁력 약화…
韓電은 정권 하수인이 아니다 [2019-06-24]
김회평 논설위원 2016년 글로벌 100대기업에서 3년 만에 500위 밖으로 밀려나 文정부 2년 시가총액 10兆 증발 주주 42만, 외국인 지분은 27% 수익 못 내면 경영 책임도 져…
정년연장은 축복이 아니다 [2019-06-05]
김회평 논설위원 6년 전 정년 60세 법제화할 때 안전장치 빠뜨려 후유증 치러 文정부가 다시 꺼낸 정년연장 임금·고용 유연성 말하지만 민노총 기득권 넘어야 하는 일 정년…
기업 士氣 꺾은 게 제1 경제失政 [2019-05-13]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해 55兆 투자 脫한국 이어 올 들어서도 일자리 엑소더스 여전한 규제와 정책리스크 탓 경제규모 12배 美는 성장 가속 파격 감세로 기업 野性 되살려…
文정부에 청년은 희생양인가 [2019-04-26]
김회평 논설위원 과거 유형과 다른 지금 20대는 左右 이념 틀에서 자유롭지만 취업 절벽에 가장 가난한 세대 일자리 늘릴 노동·규제 개혁은 政·勞 기득권 커넥션에 막혀 빚…
내년 ‘최저임금 동결’ 결단 필요하다 [2019-03-20]
김회평 논설위원 소득주도론자도 洪부총리도 최저임금 과속 최저임금委 탓 애꿎은 소비자까지 피해 막심 경제학자 41%가 내년 동결 지지 OECD에서 이미 상위 3위 수준…
혁신은 없고 파괴만 있다 [2019-02-27]
김회평 논설위원 ‘가보지 못한 길’ 경제정책에 소득·고용·자영업 쑥대밭 우량기업도 治水시설도 파괴 公正 강요에 기업 의욕 꺾이고 신산업은 F학점으로 뒤처져 유무형 인…
오리무중 ‘문재인 산업정책’ [2019-02-08]
김회평 논설위원 ‘산업정책 없다’ 질타한 이후 세부 어젠다 챙기는 文대통령 親기업·反기업 혼재된 메시지 경영권 흔들고 노조 편향 지속 ‘정부 주도’ 집착은 시대착오 기업…
살길 찾아 떠나는 경제 망명자들 [2019-01-16]
김회평 논설위원 꿈 펼치려고 조국 등지는 현실 첩첩 규제와 反시장 정책 피해 기존 산업도 신산업도 脫한국 투자·두뇌·일자리 다 떠나는 나라에 미래 희망 있을 수 없어 기…
文정부 ‘虛像의 시간’ [2018-12-28]
김회평 논설위원 최저임금 2차 쇼크 코앞에서 보완한다며 부담 외려 늘려 교묘한 산술로 포장한 궤변 소득주도, 근로시간, 탈원전 실체 없이 이념에 매달린 정책 실사구시…
노동개혁 건너뛴 ‘광주형’의 위선 [2018-12-10]
김회평 논설위원 광주형 일자리 발목 건 노동계 이기주의에 청년 구직자 좌절 노조 善意에만 기댄 모델 한계 100대 과제인데 文정부는 뒷전 강성 노조 눈치 보느라 훈수만…
민노총의 자가당착 [2018-11-21]
김회평 논설위원 경사노위 출범 전날 총파업 사회적 대화 참여 기대에 찬물 파업보단 세 과시용 도심집회 재벌 세습 비판은 자신에 화살 노조 갑질에 취약 근로자 눈물 자…
탈원전 청구서가 쌓여간다 [2018-11-02]
김회평 논설위원 검증없이 시작한 탈원전 정책 환경과 경제성에서 모두 후퇴 전기료 대폭 인상도 뒤따를 것 원전은 60년 積功의 국가자산 5년 임기 정권이 무너뜨리면 두…
고용재난 속 勞總만 전성시대 [2018-10-15]
김회평 논설위원 고용참사 국면에 양 노총 침묵 ‘질 좋은 일자리’로 혜택 독식 민노총 조합원 10만 이상 늘어 노동개혁은 체질 전환에 필수 文정부, 적폐인 양 언급 회피 ‘勞…
실험실에 갇힌 韓國경제 [2018-09-19]
김회평 논설위원 인과관계 뒤집은 소득성장론 주택정책은 투기꾼에만 초점 성장·집값 처방 서로 엇박자 실패한 정책 고수하는 청와대 국민·나라경제 상대 실험 위험 이념…
일자리 정책, 거꾸로 해보라 [2018-08-31]
김회평 논설위원 ‘일자리 정부’의 고용 참사는 노동정책·지배구조 압박 등 기업 옥죄는 정책기조의 영향 美는 99% 민간에서 만드는데 文정부는 ‘최대 고용주’ 자임 시장 활…
기술·속도·투지 실종된 韓國기업 [2018-08-10]
김회평 논설위원 금융위기 직후 한국 배우자던 일본 유수의 기업과 언론 지금 와선 “위협 상대도 못돼” ‘암반규제’깨 6重苦 해소하고 新산업 경쟁에서 앞서가는 日 규제혁…
경제, ‘문재인 우파’가 나설 때다 [2018-07-23]
김회평 논설위원 韓美 FTA, 강정 해군기지 등 지지층 거스른 ‘노무현 우파’ 결단 이끈 기준은 국익과 현실 文정부도 오른쪽 깜빡이 조짐 촛불과 正義가 혁신의 걸림돌 기업…
‘참여연대 정부’의 혁신성장 딜레마 [2018-07-04]
김회평 논설위원 혁신성장에 승부 거는 文정부 脫규제 의욕에 참여연대 제동 4차 산업혁명서 뒤처질 처지 文대통령 ‘신자유주의’ 부담 혁신성장이 지금 최선이라면 진보진…
親勞정책이 근로자 울리는 逆說 [2018-06-15]
김회평 논설위원 최저임금·주52시간제 여파로 취약층 일자리도 소득도 줄어 근로자 편든 정책의 아이러니 노동시장 경직성 더 키우면서 과실은 소수 귀족노조에 편중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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