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분란만 남은 ‘파리바게뜨 직고용’ [2017-12-04]
김회평 논설위원 점주는 물론 제빵사도 등 돌린 ‘직고용’ 지시는 선물 아닌 폭탄 프랜차이즈 고용창출도 제동 인천공항 정규직화 반목 불러 노동이 경제 발목 잡는 정책은…
민노총에 빚진 것은 없다 [2017-11-13]
김회평 논설위원 청와대 만찬도 걷어찬 민노총 ‘한국에서 가장 센 조직’ 과시 부채심리로 끌려가는 文정부 촛불이 고립된 민노총 구한 것 혁신성장 위해 노동개혁 필수 민…
民意 오독한 ‘탈원전 마이웨이’ [2017-10-23]
김회평 논설위원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재개로 판가름난 직후 청와대는 “감동적”이란 엉뚱한 반응을 내놓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초 던진 회심의 카드가 압도적 표차…
‘골목’에 갇힌 유통 혁신·일자리 [2017-09-22]
김회평 논설위원 2000년대 초반 백화점 셔틀버스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상권 내 행선지별로 버스를 운행하는 형태였다. 2001년 6월 금지법안이 통과…
‘기업 패싱’이 산업정책인 정부 [2017-09-01]
김회평 논설위원 요 며칠 사이 국내 1·2위 기업 삼성과 현대기아차에 닥친 시련은 두 기업이 한국경제에서 갖는 위상으로 볼 때 가볍게 보기 어렵다. 외신은 이재용 삼성전…
2007년 미국, 2017년 한국 [2017-08-09]
김회평 논설위원 혁신의 아이콘 ‘아이폰’이 세상에 나온 게 꼭 10년 전, 곧 2007년이다. 그때를 기점으로 스마트폰은 자체 진화를 거듭하면서, 숨 막히게 펼쳐지는 신산업의…
액션영화式 경제정책 [2017-07-17]
김회평 논설위원 화끈한 액션영화를 보는 것 같다. 사회 곳곳에 도사린 악인(惡人)을 찾아 선전포고하고 여지없이 무찌른다. 내가 옳으니 주저할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
문재인-민노총 14년 만의 再격돌 [2017-06-23]
김회평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노동계를 향해 “적어도 1년 정도는 시간을 달라”고 한 그 시각, 민노총은 이미 장외 실력행사 중이었다. 이날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정규직 0’의 역발상 [2017-06-02]
김회평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초부터 80% 넘는 지지율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항간에선 그 비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했던 것과 정반대로 하는 것이란 우스…
문재인과 마크롱의 다른 길 [2017-05-12]
김회평 논설위원 이틀 간격으로 정권을 쥔 문재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닮은 듯 다른 이미지로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 기존 정치세력을 교체한 것이…
‘노동개혁’ 실종된 대선 [2017-04-17]
김회평 논설위원 2017년 대선 국면에서 ‘경제민주화’가 자취를 감춘 것은 흥미로운 현상이다. 1987년 헌법에 이른바 ‘김종인표 조항’이 들어간 이후 경제민주화는 줄곧 대…
‘工場 프레임’에 갇힌 근로시간 [2017-03-27]
김회평 논설위원 근로시간 단축, 곧 최장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자는 의제는 사실 노·사·정이 진작 결론을 낸 사안이다. 2015년 9·15 노사정위원회 합의문에는 3자…
오너경영이 罪惡인가 [2017-03-08]
김회평 논설위원 삼성이 5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미래전략실을 걷어내면서 그룹 단위 활동은 전면 중단됐다. 리더 유고(有故) 상황에서 컨트롤타워마저 사라진 국내 최…
다시 심판대에 선 50대 ‘386’ [2017-02-15]
김회평 논설위원 2003년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고 몇 달이 지난 시점에 이 난을 통해 ‘386, 빛과 그늘’이란 글을 쓴 적이 있다. 치열한 20대를 보냈던 386세대들이 중년으로…
일본의 ‘유연한 노동’ 승부수 [2017-01-25]
김회평 논설위원 ‘회사인간’은 직장을 삶의 최우선 순위에 두는 일본 사회의 속성을 빗댄 말이다. 일본 직장인은 연일 야근도 감내하며 회사에 충성하고, 기업은 그런 직원…
트럼프 ‘일자리 열정’만은 옳다 [2017-01-09]
김회평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전에 올린 트위트 몇 개에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경기(驚氣)를 일으키고 있다. 포드·캐리어의 멕시코 공…
최순실 늪에 빠진 노동개혁 [2016-12-21]
김회평 논설위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탄핵은 노동개악에 대한 탄핵과 같다”고 주장했다. ‘노동개악’, 곧 박 정부가 추진해온 노동개혁이…
면세점 스캔들의 배후는 규제다 [2016-12-02]
김회평 논설위원 새로운 수익원으로 각광받던 면세점이 대기업의 발목을 잡아당기는 수렁으로 변했다. 검찰에 이은 특검 수사가 권력과 기업 간 유착의 주요 고리로 주시…
‘권력의 경제 농단’ 끊을 절호의 기회다 [2016-11-14]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주말 도심을 메운 민심은 두 줄기였다. ‘박근혜 퇴진’ 구호가 합심의 해법이라면, ‘이게 나라냐’는 탄식은 이들을 거리로 이끈 추동력이었다. 대통령…
비겁한 ‘稅金정치’ [2016-10-26]
김회평 논설위원 이번 주 시작된 내년 예산안 심의는 ‘세금(稅金)전쟁’의 양상을 띨 듯하다. 야당이 일제히 법인세 인상안을 내놓고 여당과 일전불사를 공언하고 있어서다…
 이전12345678910다음
3만여 ‘푸른 물결’의 침묵…도쿄 대첩에 ‘붉은 악마’ 환호
클로이 김, 평창동계올림픽 미국 국가대..
최두호, UFC 복귀전 메인이벤트 편성…..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지수 공개 저격
정우성 “난민 문제 관심 당부…우리와 ..
‘쇼미더머니’ 출연 래퍼 쿠시, 코카인 구..
文 대통령 10끼 중 8끼 ‘혼밥’… 中..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1270) 61장 서유기 - 23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
신연희 강남구청장, 14시간 조사··· ‘묵..
“더스틴 호프만, 16살 딸 친구에 알..
4년된 개 주인과 아들 심하게 물어…..
‘홀대·폭행’ 오만한 中… ‘외교 참사’ 자..
(1269) 61장 서유기 - 22
소파서 잠든 19세 친딸 성폭행한 ‘인면..
(1270) 61장 서유기 - 23
이태리식 클럽이다. 오후 9시 반, 8시부터 시작된 저..
(1269) 61장 서유기 - 22
서동수 일행이 로마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4시가 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