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1.1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1999년 01월 06일(水)
H.O.T. 인기는 뜨거웠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HOT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10회 공연을 갖는 인기그룹 HOT의 공연입장권 3만5천5백장이 판매를 시작한 지 26분20초만에 매진됐다. 이번 입장권은 제일은행의 전국 지점에서 컴퓨터로 선착순 판매됐으며 서울 지역에서 약 70%가 팔렸다.

공연기획사인 서울기획은 “예매는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했으며 26분여만에 3만5천5백장이 팔린 것은 공연사상 최단시간에 최다판매된 기록”이라고 밝혔다. 서울기획측은 “지난해 1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HOT의 3회 공연 예매표 2만7천장도 예매 개시 20분만에 모두 팔렸었다”고 말했다.

한편 HOT의 소속사 SM기획측은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28일 2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가예매표 7천1백장은 7일 오전 9시30분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마태운기자>

[ 많이 본 기사 ]
▶ 지구촌 전체 GDP 7만 배짜리 ‘노다지’ 광물 소행성 발견
▶ 옵티머스 행불 자금 1천억…檢 ‘사라진 돈’ 종착지 추적
▶ “같이 죽자” 10대 유인해 유사성행위 강요…징역 5년
▶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와 애정 과시
▶ BTS 믿고 ‘영끌’했는데…등록금·신혼집 날린 개미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터키·그리스 강진 사망자 39명으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누적 83명..
국내 코로나19 연관 소아 다기관염증..
文대통령, 북악산 철문 열다…‘김신조..
“전세 씨가 말랐다”…전세수급지수 1..
‘검사 술접대’ 의혹 변호사-윤석열 친분?…“껄..
topnews_photo “국정원 댓글사건서 대립…故변창훈 검사 변고에 갈등 악화”룸살롱에서 검사들을 접대했다는 폭로로 정국을 뒤흔든 김봉현 전 스타모빌..
mark“같이 죽자” 10대 유인해 유사성행위 강요…징역 5년
markBTS 믿고 ‘영끌’했는데…등록금·신혼집 날린 개미들
‘김종인의 시간’ 왔다…서울시장 후보 옥석가리기 ..
미 사전투표 9천만명 돌파…“지난 대선 총투표수의..
지구촌 전체 GDP 7만 배짜리 ‘노다지’ 광물 소행성..
line
special news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와 애정..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약혼녀인 배우 니콜라 펠츠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line
옵티머스 행불 자금 1천억…檢 ‘사라진 돈’ 종착지..
국민의힘 “‘문재인 조항’ 이낙연이 뒤엎어…文도 공..
‘어둠 속 운항’ 낚싯배, 교각 들이받아…3명 사망·1..
photo_news
‘원조 007 제임스 본드’ 숀 코너리 90세로 별세
photo_news
정정순 의원 검찰 자진출석 “조사 성실히 임할..
line
[M 인터뷰]
illust
따릉이 타고 왕진가는 ‘동네 주치의’…“목욕탕·술집서 상담하기..
[Review]
illust
秋에 ‘반격의 劍’ 꺼낸 윤석열…국회서 몸수색당한 주호영
topnew_title
number 터키·그리스 강진 사망자 39명으로 늘어…8..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누적 83명…“72..
국내 코로나19 연관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
文대통령, 북악산 철문 열다…‘김신조 사건’..
hot_photo
프로축구 서울 김남춘 사망…극..
hot_photo
황정음, 이혼 후 근황…이주연·오..
hot_photo
호날두, 코로나19 음성 판정…1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