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동정 게재 일자 : 1999년 07월 05일(月)
張勉 前총리 기념회 창립 外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張勉 前총리 기념회 창립


운석(雲石) 장면(張勉·1899~1966)전 총리를 기리는 운석기념회창립대회가 5일 오후2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 강당에서 열렸다. 기념회는 운석탄신1백주년 기념행사와 연구사업등을 지원하고 건국훈장 추서등 명예회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延大 루스벨트센터 개소식


◆김병수(金炳洙)연세대총장=지난 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본교 중앙도서관에서 루스벨트 국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제1회 ‘무악학술상’ 받아

◆이융조(李隆助)충북대교수=미술사학자 홍이섭 전 연세대교수의 학덕을 기려 창립된 무악실학회의 제1회‘무악학술상’을 3일 받았다.

한국병원경영硏 이사장에


◆박인서(朴寅緖)삼성제일병원장=대한병원협회 출연으로 설립된 한국병원경영연구원의 초대 이사장에 최근 취임했다.

대한 상사중재원 중재인에


◆도문길(都文吉)성도건설산업대표=5일 오전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51층 무역클럽에서 임기 3년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 위촉됐다.

한국금융학회 회장 피선


◆남상구(南尙九)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국금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韓·몽골 교류協 회장으로


◆주양자(朱良子)전 보건복지부 장관=최근 열린 사단법인 한·몽골교류협회 이사회에서 제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적십자사 총재보좌역으로


◆이정웅(李正雄)前KBS청주총국장=최근 대한적십자사 총재 보좌역으로 위촉돼 앞으로 남북이산가족사업,홍보등의 분야에서 총재를 보필하게 된다.

[ 많이 본 기사 ]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망사건’
▶ 이명박 사면 불발 뒤엔 ‘한동훈 반대’ 있었다
▶ [속보]이준석 “선거 때 그들, 나를 ‘그 XX’ 불렀지만 참았..
▶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살인미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
집중호우 산사태 157건…사망 13명·실..
[일문일답]이준석, “윤핵관은 국가경영 능력 없어..
topnews_photo 62분 ‘분노의 기자회견’ 통해 작심 비판 … “내 눈물엔 분노가 가장 커”“대통령과 저 사이 이간하는 사람 있어 … 대통령 만날 이유 없어”..
ㄴ 이준석 “尹대통령 만날 이유 없다…텔레그램 문자 이후 내 권한..
ㄴ [속보]이준석 “선거 때 그들, 나를 ‘그 XX’ 불렀지만 참았다”
추경호 부총리 “내년 본예산 올해보다 감축 … 장·차관..
옌볜조선족자치주, 문자 표기 때 ‘중국어 우선’ 시행
권성동 “여성 비중 높아야 성평등? 우습다…페미니즘 중..
line
special news 최준희, 확 달라진 얼굴…“박박 우는 중” 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최준희는 12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랜만에 속눈..

line
한동훈 “국민 괴롭히는 범죄 수사하는 게 법무부의 민생..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1건 확보…핵 관련..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photo_news
[포토뉴스] 지구촌에 뜬 올해 마지막 슈퍼문
photo_news
볼락이 새끼를 낳는다는 것 아시나요?
line

illust
인피니트 김성규, 턱 부상으로 ‘킹키부츠’ 하차…김호영 합류

illust
비누향과 변태 사이 그 어딘가…배우 박해일 정주행
topnew_title
number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1건 확보…핵..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반침하로 숨..
hot_photo
박은빈 측, 첫 팬미팅 ‘부정 예매..
hot_photo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해..
hot_photo
현직 변호사 “‘우영우’ 작가, 법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