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학술
[문화] 단신 게재 일자 : 1999년 11월 19일(金)
제2회 한중일 천태학술대회 外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제2회 한중일 천태학술대회


대한불교 천태종 총무원(총무원장 전운덕스님)은 23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관문사에서 천태종 종조인 대각국사 의천(義天.1055∼1101)을 재조명하는 제2회 한·중·일 국제천태학술대회를 갖는다.동국대 김상현교수와 중국 사회과학원 종교연구소 천징푸(陳景富)교수,일본 하나조노(花園)대학 오키모토 가쓰미(沖本克巳)교수,경희대 박노자(러시아명 블라디미르 티호노프)교수 등이 논문을 발표한다.이날 관문사에서는 제6회 천태예술제와 전운덕총무원장 화갑기념논총 헌정식을 병행한다.

‘佛光’ 창간25주년 300호 발간


국내 불교잡지 중 연륜이 가장 오래된 월간 ‘불광(佛光)’이 11월호로 지령 3백호를 기록하면서 창간 25주년을 맞았다. 74년 11월 창간된 ‘불광’은 3백호 돌파를 기념해 인터넷 홈페이지(www.bulkwang.org)를개설했으며,전국의 수행처와 불교서점,상담전화,신행수기 당선작을 소개하는 별책부록을 발행했다.02-420-3300

김태원신부 장학금마련 그림전


강원도 횡성 풍수원성당 김태원신부는 20∼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원화랑에서 동그라미장학회 기금마련을 위한 그림전시회를 갖는다.이번이 2번째 개인전인 김신부는 엄숙주의에서 탈피,만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자유분방한 소재의 ‘이웃’ ‘연인’ ‘하와의 유혹’ 등의 그림을 선보인다.02-514-3439

禪 도예 및 사찰음식전 가져


‘성자의 마을’과 ‘밝은 지구문명 실천승가회’는 20∼28일 서울 운현궁미술관에서 선(禪) 도예 및 사찰음식전을 갖는다.소달도예연구소장 보광스님과 사찰전통음식연구소 선재스님이 도자기와 음식을 선보이며,수익금은 불교텔레비전 후원금으로 쓰인다. 02-743-5653

논산훈련소 법당 신축기공식


대한불교 진각종 통리원은 지난 12일 군 포교 활성화를 위해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대대에서 군 법당 신축기공식을 가졌다.2000년 5월말 준공 예정인 이 군 법당은 건립비용 3억5천만원을 들여 2백평 규모에 장병 5백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 많이 본 기사 ]
▶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 ‘배달음식 연쇄 실종사건’…범인은 성폭행 수배범
▶ 연예인 단톡방 파장에…“30만원에 3년치 카톡기록 영구 삭..
▶ ‘西민주당·東한국당’ 양분화 뚜렷… ‘중원싸움’ 치열
▶ 2兆 가치에도… BTS 소속사 “증시 상장 계획 없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피해 주장 여성, 19일 고소장 제출할 예정 “정준영·최종훈 등 5명이 집단성폭행” 주장 경찰, ‘승리 카톡방’서 관련 사진·음성 확보 이른바..
mark‘西민주당·東한국당’ 양분화 뚜렷… ‘중원싸움’ 치열
mark고교생때 중년여성 성폭행…DNA대조로 18년만에 덜미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필로폰 ‘들통’
“2012년 ‘KT 부정채용’ 당시 새누리당 의원 2명 추..
‘배달음식 연쇄 실종사건’…범인은 성폭행 수배범
line
special news ‘바둑 요정’ 이슬아, 중국 프로기사와 5월 결혼
‘바둑 요정’ 이슬아(28) 5단이 내달 중국 프로기사 뤄더룽(30) 4단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이슬아는 18일 한..

line
‘신생아 사망사고 은폐 의혹’ 분당차병원 의사 2명..
“북러, 김정은 위원장 24~26일 러시아 방문 최종 조..
아파트 방화살인 피의자 안인득 실명·얼굴 공개한다
photo_news
마동석, 마블의 차기작 ‘더 이터널스’ 캐스팅
photo_news
‘한끼줍쇼’ 들어갔더니 그룹회장네, 며느리는 ..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사소한 게 사소하지 않게’ 지키다 보면… 점점 넓어지는 ‘희망..
[인터넷 유머]
mark애처가 vs 간 큰 남편
topnew_title
number 2兆 가치에도… BTS 소속사 “증시 상장 계획..
박근혜 석방 현실성 있나…“생명 위태롭다면..
민소매에 반바지… 이란 女복서 체포 위기
연예인 단톡방 파장에…“30만원에 3년치 카..
강의듣고 시험까지… 3시간만에 ‘커피로스팅..
hot_photo
메이비, 모친 ‘빚투’에 “채무 변제..
hot_photo
뒷날개·사각 핸들…제네시스, 전..
hot_photo
CNN “이번 SNL은 온통 BTS”…..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