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18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축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02년 05월 27일(月)
프랑스, LG와 1-1 무승부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진땀을 뺀 프랑스축구대표팀이 27일 한국 프로축구 안양LG와의 연습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프랑스는 경기 구리시 LG챔피언스 구장에서 열린 30분 연습경기 1라운드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친 플레이메이커 지네딘 지단 등 주전급을 대거 빼고 교체요원들의 컨디션을 점검하는데 주력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부상 부위에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검사를 받은 지단은 연습에 참가하지 않고 숙소인 워커힐호텔에서 휴식을 취했다.

주전급 중 유일하게 출전한 티에리 앙리는 경기시작과 함께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지브릴 시세의 센터링을 가볍게 밀어넣어 선제골을 뽑는 등 부상 후유증의 우려를 말끔히 털어내는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윌리 사뇰, 필리프 크리스탕발, 클로드 마켈렐르 등 교체요원들도 비교적 가벼운 움직임으로 패스워크를 다졌다.

이탈리아 세리에A 출신의 용병 뚜따와 히카르도를 앞세워 역습을 펴던 안양은 경기 중반 경기 중반 히카르도의 왼쪽 측면 센터링이 프랑스 수비 미카엘 실베스트르의 발에 맞고 골문으로 들어가는 행운의 자책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날 연습경기는 안양 선수 1~2명을 프랑스에 빌려줘 11명을 맞춘 뒤 30분씩 3라운드로 진행됐다.

<연합>
[ 많이 본 기사 ]
▶ 남편에 불륜 들키자 ‘성폭행당했다’ 무고했다가…
▶ 檢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위조”
▶ 시국선언 교수 하루 만에 2배로 … 2000명 넘길 듯
▶ 망명 택한 독재자들… 권력은 잃어도 향락은 계속된다
▶ 30대 기간제 여교사, 중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남편에게 불륜을 들키자 합의로 성관계한 남성에게 오히려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
mark30대 기간제 여교사, 중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mark대법 “‘국악소녀’ 송소희, 전속계약 해지 인정”
檢 “조국 부인 정경심, 동양대 표창장 위조”
수영하다 ‘뇌 먹는 아메바’ 걸린 10세 소녀 사망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하나··· 연천서도 의심 신고
line
special news BTS 정국, 거제도 열애설…“사실 아냐, 지인들과..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22)이 휴가 기간 거제도에서 찍힌 사진으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빅히트엔터..

line
韓 후쿠시마 오염수 국제 공론화에 당황한 日
대학교수 강의 중 “전쟁나면 여학생 위안부 될 것”
시국선언 교수 하루 만에 2배로 … 2000명 넘길 듯
photo_news
강남-이상화, ‘동상이몽2’ 합류… 결혼 뒷얘기..
photo_news
류현진, 사이영상 모의투표서 1위표 ‘0’
line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A : 때로는 ‘죽임’이 필요하지만… ‘죽여도 괜찮은’ 존재란 없다
[Leadership 클래스]
illust
뚝심·추진력서 혁신·소통으로… 한국형 ‘오너 리더십’ 진화하다
topnew_title
number 망명 택한 독재자들… 권력은 잃어도 향락은..
“盧에 쓴소리 한 검사들 시련 겪었는데 대화..
BTS? 강남스타일?… 유튜브 최다 조회는 ‘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 전 여교사 검찰..
hot_photo
“연예인처럼 앙상하게”… 1020의..
hot_photo
레고로 만든 ‘부가티 시론’
hot_photo
배우 왕지혜, 연하의 비연예인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