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게재 일자 : 2004년 02월 25일(水)
‘DJ에 존칭 안쓴다’사우나서 난투극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5일 김대중 전대통령을 부르며 존칭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 서로 폭행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임모(38)씨와 김모(33)씨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24일 오전 4시20분쯤 종로구 D사우나에서 지배인인 김씨가 전직 대통령을 거론하면서 성을 빼고 이름만 부르자 화를 내며 먹고 있던 자장면 그릇을 김씨 얼굴에 던지고 주먹을 휘둘렀다는 것.

유회경기자 yoology@munhwa.com


e-mail 유회경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유회경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결
▶ 강릉 앞바다서 30대 스쿠버 다이버 어망에 걸려 숨져
▶ 150억 넘는 자산가인데 국민연금 한푼도 안낸다
▶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윤상직 의원 “1천억원 지원받는 재단 도덕성에 심각한 문제” 연구비 부정 사용 의혹으로 서은경 전 이사장이 취임 100일도 안 돼 퇴진한..
mark150억 넘는 자산가인데 국민연금 한푼도 안낸다
mark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
이재명 “공무원의 응급헬기 딴지 막겠다”…이국종..
강릉 앞바다서 30대 스쿠버 다이버 어망에 걸려 숨..
line
special news 고진영, LPGA 투어 신인상 확정…한국 선수 4년..
경쟁자 조지아 홀, 남은 4개 대회 중 3개 대회 불참 고진영(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

line
“대한체육회 간부들, 러시아 출장서 ‘곰 사냥’ 의혹..
“출산 미뤄도 난임은 걱정” 난자 보관 여성 5년간 ..
‘빅게임피처’ 류현진, 대망의 월드시리즈 2차전 선..
photo_news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
photo_new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중구 2억 협찬비…경..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사망 이틀前 구상 완료, 1년뒤 설치 완성…4色 품은 ‘빛의 성전..
[인터넷 유머]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topnew_title
number 4급 판정에 현역 복무했는데 알고 보니 면제..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 피살 40대 여성 전 남..
김태균 9회 천금 결승 2루타…한화 벼랑 끝..
현직 경찰관, 모텔서 즉석만남 여성 몰카 찍..
운전기사 특채·4일만에 초고속 임용…서울시..
hot_photo
공서영 아나운서, ‘숨막히는 드레..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