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1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외교
[정치] 게재 일자 : 2005년 03월 25일(金)
반크,‘일본 디스카운트’ 운동
역사왜곡등 진실 전세계 홍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전세계 인터넷 웹사이트와 교과서, 출판물 등을 대상으로 한국역사 왜곡 부분을 바로잡아온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위상을 추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디스카운트 재팬’ 운동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반크는 25일 일본의 역사왜곡 사례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세계 주요 언론과 학교, 기관 등에 전달함으로써 일본이 시도하는 역사왜곡의 본질을 알리고, 국제 사회에서의 일본 위상 추락 등을 유도하는 디스카운트 재팬 운동을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독도나 동해의 명칭 문제, 고구려 역사왜곡과 같은 특정 분야의 왜곡 사례를 바로잡는데 주력해 왔지만, 일본의 역사 왜곡 전반과 본질을 알림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일본의 군국주의화 등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것이 디스카운트 재팬 운동의 목표라고 반크측은 밝혔다.

반크측은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단순히 한국과 일본 양국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평화에 심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전세계에 알리자는 것이 바로 디스카운트 재팬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반크는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www.economist.com)’가 25일자 인터넷판 기사에서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내용을 소개하면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고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으로 표기했다고 밝혔다. 반크측은 “이코노미스트가 이 지도를 실은 것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국제적으로 보증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이동현기자 offramp@


[ 많이 본 기사 ]
▶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개 발견
▶ “사범님을 감옥으로” 성 피해 초등생, 판사에게 편지
▶ “죽은 채로라도 체포한다”… 대통령 경고에 505명 자수
▶ ‘경찰 없는데 뭐 괜찮겠지’ 큰코다쳐…
▶ 류현진 완벽 부활, 메츠전 7이닝 무실점 ERA 2.35…13승..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 일리노이 북부 윌 카운티의 졸리엣에서 지난 주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의 집에서 의학적으로 보존된 태아 시신이 무려 2246개나 발..
mark“성폭행하려던 남성 살해 소녀 강제 순결 검사”
mark볼턴, 경질 사흘만에 정치활동 재개…트럼프 겨냥하나
홍대앞 술집 ‘인공기·김일성 부자 사진’ 장식 논란
“죽은 채로라도 체포한다”… 대통령 경고에 505명..
“사범님을 감옥으로” 성 피해 초등생, 판사에게 편..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완벽 부활, 메츠전 7이닝 무실점 ERA 2...
2피안타 6K로 34일 만에 무실점 투구…6년 만에 규정 이닝 돌파사이영상 경쟁자 메츠 디그롬도 7이닝 8K..

line
억만장자가 된 입양아…딸의 테니스 경기 보러 45..
‘경찰 없는데 뭐 괜찮겠지’ 큰코다쳐…
이학재, ‘曺퇴진 촉구’ 단식 농성…“몸 던져 폭정 막..
photo_news
송가인·정미애·홍자, ‘미스트롯’ 빅3 연말 합동..
photo_news
임성재,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3라운드서 공..
line
[파워인터뷰]
illust
“檢 비대화 문제지만… 법무장관의 검찰 수사지휘 바람직하지..
[Consumer]
illust
‘스포츠계 노쇼’ 보호장치 아예 없어… ‘날강두’ 사태 언제든 재..
topnew_title
number “1%대 금리로 갈아타볼까”… 서민형 전환대..
취객 ‘괜찮다’는 말에 경찰 떠난 뒤 사망… 법..
마마무 휘인 솔로곡 ‘헤어지자’, 美 빌보드 ‘..
“기침하다 앞쪽 못 봐”… 시내버스 인도로 돌..
hot_photo
마마무 휘인 솔로곡 ‘헤어지자’, ..
hot_photo
70억원짜리 초호화 ‘황금변기’ 英..
hot_photo
정민아 “안락사, 어떤 입장도 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