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금융
[경제] 게재 일자 : 2006년 06월 20일(火)
길거리 응원서 車 파손 보험처리 이렇게 하세요
트렁크 올라가 다치면 보상 안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전국 곳곳에서 독일월드컵 길거리 응원전이 펼쳐지면서 응원 인파가 운행 또는 주정차중인 차량을 파손하거나 사람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럴 때 보험처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터넷 보험서비스 회사인 인슈넷은 20일 월드컵 길거리 응원때 일어나는 자동차사고와 보험처리 요령을 제시했다.

◆응원 인파가 내 차를 파손했을 때 = 차를 손상한 사람이 스스로 나서서 보상해주지 않는 한 차량 운전자가 보험 처리를 해야 한다. 이때 운전자가 자기차량 피해 보상 보험에 들었을 경우에만 보험사에서 보상받을 수 있다. 보통 자기부담금 5만원 정도를 내면 차를 수리할 수 있다.

◆ 운전자 본인이 차를 파손하면 = 운전자 본인이 응원 도중에 흥분해 자신의 차에 페인트로 구호를 쓰거나 발로 차 파손했을 경우에는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면책 사유에 해당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따라서 운전자가 본인 비용으로 수리해야 한다.

◆ 트렁크 등에 탄 사람이 다쳤을 때 = 응원열기가 가열되면서 군중 심리에 휩싸여 승용차 트렁크나 트럭 적재함 등에 올라가 환호를 지르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정상적인 탑승 장소가 아닌 곳에 올라갔다가 다치면 자동차보험에서 보상받기 어렵다.

◆ 차를 도난당했다면 = 차를 도난당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자기차량 피해보상 보험에 들었다면 도난 신고를 한 후 30일이 지났을 때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보험금을 받으면 보험 계약 갱신때 보험료가 할증된다.

김상훈기자
[ 많이 본 기사 ]
▶ 초등생이 자택서 “힘들다” 유서 남긴 채 숨진 채 발견
▶ 정경심 조사 사실상 마무리…검찰, ‘뇌종양 진단’ 신병처리..
▶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 짧은가을 마감한 류현진, 뜨거운 겨울을 만난다
▶ [속보]검찰, 정경심에 전격 영장청구…10가지 혐의 적용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강제수사 55일 만에 업무방해·자본시장법 위반 등 적용해 영장청구정경심, 뇌종양 등 건강문제 호소…검찰, 신병확보 불가피 판단한 듯 ..
mark정경심 조사 사실상 마무리…검찰, ‘뇌종양 진단’ 신병처리 신중..
mark하늘에선 8년차 女승무원, 땅에선 ‘몸짱’ 스타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빌보드 정복한 BTS·슈퍼엠… 전략과 과제 ‘SWOT..
초등생이 자택서 “힘들다” 유서 남긴 채 숨진 채 발..
line
special news 짧은가을 마감한 류현진, 뜨거운 겨울을 만난다
아시아 선수 최초 MLB 평균자책점 1위 ‘기염’LA다저스와 6년총액 425억원 계약 종료…FA시장서 ‘잭팟’코..

line
文 국정지지도, 3.6%p 반등한 45.0%…“중도층 재결..
日 경찰, 일왕 즉위 선포 의식 앞두고 최고 경계태..
법원 “손은 성적 수치심 일으키는 신체 부위 아냐”
photo_news
거침없는 ‘농염주의보’… 스탠드업 코미디 새 ..
photo_news
빌보드 정복한 BTS·슈퍼엠… 전략과 과제 ‘SW..
line
[지식카페]
illust
실존을 위한 노역?… 먹는다는 건 혀끝에서 오는 쾌락이다
[Science]
illust
해안가 식물 뿌리의 비밀 따라했더니… 바닷물, 식수가 되다
topnew_title
number ‘가정불화’ 아내에 흉기 난동…60대 남편은 ..
‘생일 자축’ 대니엘 강, 뷰익 LPGA 상하이 2..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억지는 여자들 특권?…서울대 외국어수업 교..
hot_photo
대학교서 ‘종이상자’ 머리에 쓰고..
hot_photo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
hot_photo
주민 밤길 지켜주는 파출소의 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