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엔 고마운 분들에 ‘마음의 표시’

  • 문화일보
  • 입력 2006-09-20 16:20
프린트
추석명절이 눈 앞에 다가왔다. 고향의 부모와 친지를 찾아보고, 오랫동안 안부를 전하지 못한 지인들을 방문하는 시기다. 이럴 때 큰 고민거리는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딱히 좋은 아이디어가 없다면 각 기업들이 내놓는 명절용 선물세트를 고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 부담없는 명절선물 세트들을 소개한다.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