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3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보통신
[경제] 게재 일자 : 2006년 10월 17일(火)
엠파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검색 오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우리 민족의 모든 것으로 볼 수 있는 한민족 인터넷 대백과 사전 서비스가 나왔다.

검색전문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는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윤덕홍)과 함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베타 버전을 오픈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엠파스는 현재 서비스중인 약 25만 건의 한국학 전문 지식자료에 철저한 고증을 거친 전문자료를 추가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한국학 전문 포털 서비스를 제공케 됐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은 지난 79년 대통령령(제9628호)으로 각 분야 전문학자 7000여명이 민족·역사·자연·생활·사회 등 한민족 문화유산을 집대성한 총 27권의 백과사전. 엠파스는 원고지 45만 매에 달하는 방대한 정보를 약 6만 2000여 항목과 4만3000여 개의 멀티미디어 자료로 향후 5년간 독점 공급한다.

가령 엠파스 백과사전에서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하면 한국민족문화 백과사전에 수록된 조선왕조실록의 편찬자료, 사초작성, 실록편찬, 사고와 실록 보관, 사고의 이동, 영인과 번역에 대한 자료는 물론 참고문헌 정보와 원본 이미지를 자세히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은 검색한 자료를 백과사전 양식 그대로 자신의 블로그에 담아 사용할 수 있다.

엠파스 검색기획팀 김동환 부장은 “문화재청 DB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이어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들은 일반 백과사전보다 더 상세하고, 깊이 있는 한국학 자료를 찾아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정식 서비스 버전은 내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박현수기자 phs2000@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중
▶ [단독]수사자문단 비판한 이성윤, ‘손혜원父’ 수사땐 직접..
▶ 文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수도권·30代 돌아섰다
▶ ‘간큰’ 10대들, 초등생 포함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요
▶ 이효리, 노래방 방문 사과 “너무 들떴다…언니로서 미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故 최숙현 선수에게 너무 무서웠던..
“北에 성경책만 날려 보냈을 뿐인데 ..
서울지하철, 2023년엔 하이패스처럼..
민노총 “노사정 합의안 폐기” 공식결..
‘푸틴 위한 개헌’ 통과… 2036년까지 ..
topnew_title
topnews_photo 2019년 대검 반부패부장때 비공개로 열어 불기소 결정 법조계 “최근 행보와 모순”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난해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손혜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친에 대한 국가유공자 선정 ..
ㄴ 필요땐 소집주도, 불리땐 거부항명… 李의 ‘자문단 내로남불’
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文대통령 지지율 50%선 붕괴… 수도권·30代 돌아섰..
김종인, 당밖 2명에 대권도전 타진…“고민하겠다”..
line
special news 이효리, 노래방 방문 사과 “너무 들떴다…언니로..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코로나19 시국에 노래방을 방문하면서 논란이 일자 이에 사과했다. 앞서 ..

line
‘간큰’ 10대들, 초등생 포함 또래 여학생 성매매 강..
문대통령 “다주택자 등 투기성 보유자 부담강화…..
대검, 3일 ‘검언유착’ 자문단 소집 않기로…“의견 수..
photo_news
‘아기가 아파요’ 새끼 물고 응급실 찾은 어미 고..
photo_news
‘故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2심 징역 1년 실형..
line
[그립습니다]
illust
돌아가시기 사흘전까지 성경 필사한 할머니… ‘내인생 첫 친구..
[포토에세이]
illust
잠깐이라도…관광버스 화물칸서 ‘忙中閑’
topnew_title
number 故 최숙현 선수에게 너무 무서웠던 팀닥터와..
“北에 성경책만 날려 보냈을 뿐인데 우리를..
서울지하철, 2023년엔 하이패스처럼 자동결..
민노총 “노사정 합의안 폐기” 공식결의키로
hot_photo
출산 열흘만에… 미셸 위, 유모차..
hot_photo
이순재 소속사 “매니저 논란, 모..
hot_photo
피자나라치킨공주 “송대익 조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