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1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교육·청소년
[사회] 게재 일자 : 2007년 08월 21일(火)
수시 2학기 ‘적극지원 하되 하향지원 피하라’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에서 전체 4년제 정원의 절반을 뽑는 만큼 수험생들은 수시 2학기 모집에 적극적으로 응할 필요가 있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2008학년 수시 2학기 모집인원은 18만 9천3백명, 올해보다 13%가 늘면서 사상 처음으로 전체 4년제 정원의 절반을 넘었다.

이에 따라 입시전문가들은 내신이 좋으면 수시, 수능이 좋으면 정시라는 도식은 깨졌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수시를 남의 일로 봐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입시컨설턴트인 김영일 중앙학원장은 “수시가 대폭 늘어 정시만 보면 위험하다, 적극지원하되 하향지원은 피하라”라고 조언했다.

학생들은 내신성적과 모의고사 성적을 감안해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한 뒤 지망대학을 3개에서 5개 정도 정하는 게 좋다. 이후 지망대학이 원하는 다양한 전형요소를 꼼꼼히 챙기고 자신의 강점은 더욱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각 대학이 원하는 전형요소들을 적극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수시에 합격하고도 수능성적이 최소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최종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는 만큼 시험 때까지는 수능에 올인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노컷뉴스>
[ 많이 본 기사 ]
▶ “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 “비서가 여자라서” 故박원순 의혹에 ‘펜스룰’ 등장
▶ 가세연, 박원순 빈소 근처서 유튜브 방송…장례위 “경악”
▶ 채팅앱으로 만난 15세 중학생 5년 동안 성폭행
▶ 마스크 착용 요구했다 폭행당한 버스기사 결국 숨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강간 아니다” 딸 말바꿨지만…‘성..
버티고 버티던 트럼프, 100일만에 공..
시신서 금니 빼낸 장례지도사 징역 1..
대선급 재보선에 야권 들썩…잠룡 조..
심장·뇌부터 피부까지…코로나19, 몸..
“비서가 여자라서” 故박원순 의혹에 ‘펜스룰’ ..
topnews_photo 전문가 “‘결국 여자가 문제’라는 논리 불과…본질은 권력자 견제·비판기구 부재”“안희정과 박원순의 공통점은 여자 비서다. 여성의 일관..
mark“거부의사 밝혔지만… 朴, 수년간 성추행 지속” 고소
mark가세연, 박원순 빈소 근처서 유튜브 방송…장례위 “경악”
채팅앱으로 만난 15세 중학생 5년 동안 성폭행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반대” 국민청원, 이틀만에 5..
통합, 박원순 ‘미투 의혹’ 경찰청장 청문회서 짚는다
line
special news 한서희,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실형 기로
그룹 ‘빅뱅’ 탑(최승현)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 중인 한서희가 최근 마약류 양성 반응 판..

line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팀닥터’ 안주현씨 구속영..
[속보]신규확진 44명 수도권·광주 집중…지역·해외..
1주택자 종부세율도 0.1~0.3%p 오른다
photo_news
‘기록의 사나이’ 메시, 라리가 역대 첫 20-20클..
photo_news
아내 카드한도 줄인게 월 6천만원… “돈 바닥나..
line
[M 인터뷰]
illust
“바둑엔 성별차 없고 실력차만… 女帝 아닌 皇帝 될래요”
[Review]
illust
‘부동산 이중성 뭇매’ 노영민… ‘진보 기회주의 비판’ 안치환
topnew_title
number “강간 아니다” 딸 말바꿨지만…‘성폭행’ 친부..
버티고 버티던 트럼프, 100일만에 공식석상..
시신서 금니 빼낸 장례지도사 징역 10개월…..
대선급 재보선에 야권 들썩…잠룡 조기등판..
hot_photo
왕기춘 “연애 감정 있었다…합의..
hot_photo
불타는 아파트서 떨어진 아이…..
hot_photo
신현준 측 “전 매니저 갑질 폭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