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산업
[경제] 게재 일자 : 2007년 08월 22일(水)
2008년형 ‘쎄라토’ 시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기아자동차는 외관과 편의사양 등 상품성을 보강한 2008년형 쎄라토를 22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08년형 쎄라토는 라디에이터그릴과 아웃사이드미러에 검정색을 추가하거나 변경해 강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느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첨단 멀티미디어 단자인 AUX(외부 오디오)와 UBS 포트를 갖췄다. 특히 AUX와 UBS 포트는 전용케이블을 이용, 애플사의 아이팟 MP3플레이어를 연결해 차량 내 스피커로 재생이 가능하다.또 2단 CD플레이어를 최저가 모델인 L트림을 제외하고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했다. 여성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쎄라토 5도어 해치백 모델의 이름도 ‘쎄라토 뷰티(Beauty)’로 변경했다.

10월쯤에는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쎄라토 여성 드라이빙 스쿨’을 열 계획이다. 기아차는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기아 뷰티 씨네마 데이’로 정하고, 펀키아(www.Funkia.kr) 홈페이지 여성회원 2500백명(1인2매, 총 5000명)을 영화관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2008년형 쎄라토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080만~1499만원, 디젤 모델은 1494만~1599만원이다.

방승배기자 bsb@munhwa.com
e-mail 방승배 기자 / 정치부 / 차장 방승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가수 장재인, 성폭력 피해 고백…“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했단 제보받아..
▶ 1등 떨어뜨리고 2, 3등 합격… 국무조정실 연구기관 7곳서..
▶ ‘급식계 끝판왕’ 김민지 영양사 정든 학교 떠났다
▶ ‘가짜사나이’ 돌풍 이근 대위 “군인에겐 인성이 중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석달간 600만명 다녀간 룸살롱…지..
정총리, 코로나19 음성 판정…활동 재..
‘홍길동보증금’ 출장마사지 피싱에 감..
檢, 요란한 뒷북수사… ‘秋아들 의혹덮..
與, 대기업을 ‘악의 축’ 인식… 시장경..
topnew_title
topnews_photo 가수 장재인이 과거에 당한 성폭력 피해를 고백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장재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mark만취 음주자가 장갑차 받았는데…미군기지앞 美사단장 사진 불..
mark서울대병원 여교수 당직실서 시신 발견…극단선택 추정
첫 온라인 총회 준비했던 개신교단 직원 숨진 채 발..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했단 제..
文대통령 “한반도 종전선언, 비핵화·항구적 평화 여..
line
special news BJ 아지땅, 살아있다…극단적 시도후 구출
아프리카TV BJ 아지땅의 사망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BJ아지땅은 ‘좋은 곳으로 갔다’는..

line
1등 떨어뜨리고 2, 3등 합격… 국무조정실 연구기관..
7.8조원 규모 4차 추경안 예결위 통과…홍남기 “신..
‘급식계 끝판왕’ 김민지 영양사 정든 학교 떠났다
photo_news
‘가짜사나이’ 돌풍 이근 대위 “군인에겐 인성이..
photo_news
강성범 “필리핀 원정도박? 지인 많아 행사간 것..
line
[10문10답]
illust
올겨울 독감·코로나 비상… 백신의 모든 것
[그립습니다]
illust
해군 복무중 손목시계 멈췄던 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
topnew_title
number “석달간 600만명 다녀간 룸살롱…지원대상서..
정총리, 코로나19 음성 판정…활동 재개
‘홍길동보증금’ 출장마사지 피싱에 감쪽같이..
檢, 요란한 뒷북수사… ‘秋아들 의혹덮기’ 증..
hot_photo
암 투병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hot_photo
배우 이지훈, 소속사와 갈등…매..
hot_photo
정주리, 남편 남긴 음식에 논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