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손님들과 현장토크

  • 문화일보
  • 입력 2007-09-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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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은 8일 오후 11시 택시로 서울 시내를 돌며 진행하는 형식의 현장 토크쇼 ‘택시’를 새롭게 선보인다. ‘택시’는 진행을 맡은 이영자와 김창렬이 직접 택시를 운전하며 승객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선보이겠다”는 의도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유명 스타에서 일반인들까지, 사회 각계의 사람들이 초대손님으로 출연한다.

8일 첫 방송엔 한국 록의 대부인 한대수와 최근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시작한 일본인 사오리가 초대됐다. 또 통영에서 상경해 꿈을 키우고 있는 개그맨 지망생들과 이영자·김창렬 두 MC에 뒤지지 않는 입담을 뽐낸 고교생들이 손님으로 동행한다. ‘택시’는 29일부터는 주1회 정규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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