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5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기업·노동
[경제] 게재 일자 : 2007년 12월 11일(火)
행남자기 노벨상 만찬장에 올라
식기 국내 첫 공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내 업체가 만든 식기가 올해 노벨상 시상식 공식 만찬에 사용됐다.

행남자기는 10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올해 노벨상 수상자들의공식 만찬에 사용된 식기 전량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양식기의 본고장 유럽에서도 최고 권위를 지닌 행사인 노벨상 공식만찬에 식기 풀세트를 공급하게 된 것은 국내업체 중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노벨 재단은 지난해까지 유럽산 제품을 공식만찬에 사용해왔으나 올해부터 디자인을 전면 교체키로 하고 올초 각국의 유명 도자기 회사에 디자인을 의뢰했으며 지난 10월 각 회사의 시제품 중 행남자기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행남자기가 개발한 노벨상 만찬용 식기는 노벨상 수상자를 상징하는 별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노벨재단의 상징색인 무광 금색으로 테두리를 둘렀다.

노벨상 만찬에 사용된 식기는 오는 15일까지 행남자기 직영점에서 전시되며 유명 백화점에서도 따로 전시될 예정이다.

방승배기자 bsb@munhwa.com
e-mail 방승배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방승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국당 “文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양볼 만져 성추행”
▶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 바른미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오신환→채이배로 교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성희롱’ 항의했으나 복부 접촉 후 양볼도…고소고발할 것” 자유한국당은 24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하던 중 문 의장이 두 손으..
mark‘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mark“北통일전선부장 김영철서 장금철로 교체”…신상은 베일에 싸여..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바른미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오신환→채이배..
line
special news ‘불혹’ 최홍만, 6월10일 AFC서 복귀전…“다칠까..
키 220㎝의 종합격투기 선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9)이 다시 링에 오를 전망이다. 엔젤스파이팅챔피언..

line
신임 北통전부장 장금철은 ‘숨겨진 실세’…막후 조..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사이버 공간 청소년 성매매 10명중 1명꼴…‘최초’는..
photo_news
‘마약 양성’ 박유천, 씨제스 계약해지···연예계 ..
photo_news
미셸 위, LPGA 투어 무기한 휴식…부상 치료..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외교문제엔 감정적 대응 안된다”… 신하들 의견 구해 시행착..
[인터넷 유머]
mark대단한 공직자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topnew_title
number ‘김정은 그림자가 사라졌다’…여동생 김여정..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20대 징..
휴가 내고 토르 망치 들고… 새벽 극장가 점..
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 선임…선친 장례..
“베테랑 조종사 2명, 비행중 시력 상실 경험..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hot_photo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
hot_photo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