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6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07년 12월 13일(木)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배우들 소외계층 영어 공부 지원 캠페인 동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장동건(사진), 김승우, 황정민, 현빈, 주진모, 지진희, 공형진 등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소속 배우 7명이 소외계층 및 농어촌 학생들에게 영어공부 기회를 확대하는 EBS ‘사랑의 안테나’캠페인에 동참한다.

이 캠페인은 가정환경이 어렵거나 난시청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1000명에게 위성방송 수신용 안테나를 설치해주고 영어교육위성채널 EBS 잉글리시를 3년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배우들은 캠페인을 위해 영어와 관련된 체험담, 영어교육의 중요성, EBS 잉글리시 채널 활용법을 담은 캠페인 영상에 무료로 출연했다.

특히 ‘런드리 워리어’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장동건은 “영어의 중요성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할리우드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연기력과 함께 언어의 벽을 넘어야 한다”며 “EBS가 모든 국민에게 무료로 영어학습을 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며 가난한 학생들도 마음껏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안테나를 지원받고자 하는 학생은 EBS 영어교육채널 홈페이지(www.ebse.co.kr)에 사연과 신청서를 올리면 된다. 지난 4월6일 개국한 EBS 잉글리시는 오전 6시부터 밤 12시까지 하루 18시간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수준별, 단계별로 영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전영선기자 azulida@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박유천측 “어떻게 체내에 필로폰 들어갔는지 확인 중”
▶ ‘살아있는 권력’ 수사… 결국 靑 ‘윗선’ 손 못대
▶ 박유천 동생 박유환 “고맙다…나는 울지 않는다”
▶ 檢, 이재명에 징역1년6월·벌금 600만원 구형…내달 16일 ..
▶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20대 징역 5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 측이 체모에서 필로폰이 검출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 결과에도 혐의를 부인..
ㄴ ‘마약 양성’ 박유천, 씨제스 계약해지···연예계 퇴출
ㄴ 박유천, 마약 1.5g 구매·투약은 0.5g…나머지 1.0g은?
여야 4당, 공수처 설치·검경수사권 조정안 ‘이메일..
‘살아있는 권력’ 수사… 결국 靑 ‘윗선’ 손 못대
檢, 이재명에 징역1년6월·벌금 600만원 구형…내달..
line
special news 박유천 동생 박유환 “고맙다…나는 울지 않는다..
탤런트 박유환(28)이 형인 그룹 ‘JYJ’ 박유천(33)의 마약 파문 관련 심경을 밝혔다.박유환은 24일 영상 스..

line
박근혜 형집행정지 불허…“디스크 통증 사유 안돼..
외신, 푸틴의 ‘北 체제보장’ 발언 주목…“워싱턴에 ..
간호사 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30대 의사 검거
photo_news
트레일러 아래 숨어 ‘횡설수설’ 30대…필로폰 ..
photo_news
류현진 27일 선발 등판… 강정호와 첫 대결 관..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솔직한 가사·세련된 이미지…‘한물간’ 트로트를 부활시키다
[인터넷 유머]
mark차이점 mark대단한 공직자
topnew_title
number 승리 ‘성접대 동원 여성’ 17명 혐의 시인
美민주 ‘대어’ 바이든, 대선출마 선언…“미국..
“송선미 남편 살해교사범, 송씨 가족에 13억..
유럽 프로골퍼들 ‘홀인원 성공하기 릴레이’ ..
“안중근 斷指동맹은 최재형 집에서…” 새롭..
hot_photo
‘불혹’ 최홍만, 6월10일 AFC서 복..
hot_photo
조수미의 치매 어머니 사모곡…..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