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08년 03월 05일(水)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문열어
신입생 50명 입학… “한·양방 협진체제 구축 나설것”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국내 처음으로 부산대에 설립되는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이 5일 오후 개원식과 함께 신입생 50명에 대한 입학식이 개최된다.

한의학의 과학화·산업화·세계화를 주도할 한의학전문대학원은 기존 한의대와 차별화된 연구개발(R&D)중심의 운영과 한의학의 국가전략산업화를 도모하고 한·양방 협진체제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한의학전문대학원은 전국 7개 대학의 치열한 경쟁 끝에 부산대가 2006년 11월 설립인가를 받은 뒤 지난 2월까지 교육과정 개발, 교수요원 확보, 신입생 선발 등의 과정을 거쳤다. 다양한 대학 학부과정을 졸업하고 선발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은 대학원 과정 4년 동안 172학점의 졸업학점을 이수하게 된다.

한의학전문대학원은 지난달 22일 양산캠퍼스에서 기공식을 가진 한방병원에 이어 내년에 한방임상연구센터, 한의학연구소 등 부속시설을 잇달아 건립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의한전문대학원은 개원 첫해인 올해는 부산캠퍼스에서 운영되고 내년부터는 신축된 양산캠퍼스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사로 이전한다.

부산 = 김기현기자 ant735@munhwa.com
e-mail 김기현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기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의 최후..
▶ “폭행으로 장 파열·췌장 절단…가해 학생은 해외여행”
▶ ‘성폭행범 제압 남성’ 상해죄로 14일간 철창신세
▶ “괴롭힌 사실 답변하라” 김보름 요구…노선영 “입장 변화..
▶ 낙태 논란에 ‘극단선택 암시’ 류지혜 자택서 발견 ‘무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獨법원 “앞으로도 총기 부주의하게 관리할 것으로 예상” 독일 법원은 19일 장전해 둔 소총의 방아쇠를 개가 당기는 바람에 이에 맞아 부..
mark“국가가 내 정보 검열”… 인터넷차단, 빅브러더 논란
mark“週52시간제 시행땐 일자리 40만개·GDP 10.7兆 감소”
‘창백했으나 당당했다’… 日서 새로 발견된 ‘안중근..
트럼프 “급한 시간표는 없다…핵실험 없는 한 서두..
‘성폭행범 제압 남성’ 상해죄로 14일간 철창신세
line
special news 낙태 논란에 ‘극단선택 암시’ 류지혜 자택서 발견..
경찰이 신고받고 출동…“수면제 먹었다” 진술해 병원 이송레이싱 모델 류지혜(30) 씨가 극단적 선택을 암..

line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3→6개월 확대…11시간 연속..
“폭행으로 장 파열·췌장 절단…가해 학생은 해외여..
김경수 판결 ‘불복성 비판’ 강행한 與
photo_news
“괴롭힌 사실 답변하라” 김보름 요구…노선영..
photo_news
남규리 “빚투 모방 협박, 명예훼손으로 고소”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엄마부터 아들·며느리까지 ‘외도’… 결혼·가부장제에 대한 조소
[인터넷 유머]
mark치매의 원인 mark불황시대 직장인의 생존법
topnew_title
number 김정남 암살 베트남 여성 父 “김정은, 내 딸..
“김정은·트럼프 헤어스타일 원하면 무료”
5·18폄훼 이어 新공항 발언 놓고… 靑·한국당..
손석희 “화장실 찾으러 공터 갔다”…경찰 조..
‘아들 의사시키려’… 의대 교수 편입 문제 빼..
hot_photo
음주운전·버스운전방해 혐의 박정..
hot_photo
연료부족 렌터카 터널서 멈추자..
hot_photo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