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15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게재 일자 : 2008년 03월 26일(水)
27일 0시 선거운동 시작… ‘13일 열전’ 돌입
18대 총선 후보등록 오후 5시 마감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4월9일 치러지는 18대 총선의 공식선거운동이 27일 0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된다. 앞서 후보자등록은 26일 오후 5시를 기해 마감된다. 이날 오전 10시20분 현재 전국 245개 지역구에 837명의 후보가 등록,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비슷한 시간대 경쟁률은 2.9대 1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총선 경쟁률은 17대 총선 경쟁률 4.8대 1을 넘어 5대 1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당별로는 평화통일가정당이 238명으로 가장 많은 후보가 등록했고 한나라당이 213명, 통합민주당이 15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민주노동당 62명, 자유선진당 53명, 진보신당 18명, 친박연대 15명, 창조한국당 8명의 순이었다. 기독사랑실천당은 2명, 구국참사람연합·국민실향안보당·통일한국당은 각각 1명이 등록했고, 무소속은 74명이 등록을 마쳤다.

시·도별로는 3명을 뽑는 제주도에 14명이 등록해 4.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강원도가 4.4대 1로 뒤를 이었다. 서울은 48개 지역구에 147명이 등록,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37.6%(315명)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34.8%(291명), 60대 13.3%(111명), 30대 12.2%(102명) 등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744(88.9%)명, 여성이 93명(11.1%)이었다.

한편 27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후보자는 공개된 장소에서 횟수에 제한없이 연설을 할 수 있고, 관혼상제 행사장에서도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할 수 있다. 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보를 게시하고 e메일을 발송할 수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는 전화를 이용한 지지 호소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발송 등도 허용된다. 선거운동은 다음달 8일 밤 12시에 마감된다.

김성훈기자 tarant@munhwa.com
e-mail 김성훈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김성훈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油價·사교육비 등 6大생활비 안정”
▶ “팔 형편 안돼… 어려운 분들 돕겠다”
▶ 평균재산 14억… 10%는 5년간 소득세 안내
▶ 27일 0시 선거운동 돌입… 3大 관전포인트
[ 많이 본 기사 ]
▶ 與내부 반란 기류까지…文, ‘통치 실패’ 공포에 ‘읍참 조국..
▶ 이낙연 국무총리 訪日후 사퇴 검토
▶ 10대 성매매 위해 560㎞ 걸어온 남성, 위장요원에 덜미
▶ 정경심 뇌종양·뇌경색 진단… 신병처리 변수 될 듯
▶ 조국 ‘檢통제 개혁안’ 일방발표… 檢 반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조국 사퇴 배경과 정국 전망중도층 이반, 국정지지율 역대 최저치에 ‘脫민주당’ 현상도 가속화여야 내년 총선·차기정권 창출 위한 혁신..
mark조국 ‘檢통제 개혁안’ 일방발표… 檢 반발
mark신생여아 산채로 땅 속에 묻혔다가 극적 구조
이낙연 국무총리 訪日후 사퇴 검토
‘조국 불통 66일’… 文, 신뢰 잃었다
정경심 뇌종양·뇌경색 진단… 신병처리 변수 될 듯
line
special news 설리의 비극 “끔찍한 온라인 폭력”…악플러 처벌..
- 설리 비극적 죽음으로 강력 대응 요구 확산‘노브라 권리’ 주장했던 설리악성댓글탓 공황장애 시달려네..

line
10대 성매매 위해 560㎞ 걸어온 남성, 위장요원에 ..
조국 전 장관, 오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직..
블룸버그 “文대통령, 3년전 박근혜와 비슷한 위기”
photo_news
한국축구, 북한과 29년만의 ‘평양 원정’서 0-0..
photo_news
‘1045억원’ 손흥민 亞축구선수 최고 몸값…압도..
line
[10문10답]
illust
수면위 떠오르는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Q : 현대 의학은 어떻게 질병을 실체화하는가?
topnew_title
number 다음은 한국당?… 檢, 국회법 위반혐의 의원..
北, 南에 평양원정 경기영상 제공키로…녹화..
韓기업, 美서 특허소송 피소 1648건… 제소..
‘조카 성폭행미수·무고’ 60대 목사 징역3년 실..
hot_photo
포르쉐,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4..
hot_photo
‘빙속여제’ 이상화, 강남과 결혼…..
hot_photo
사우디 아미도 춤추고 떼창…3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