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1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교육·청소년
[사회] 게재 일자 : 2008년 03월 26일(水)
전문大 올해부터 기회균형선발제 도입
저소득층 대상… 성적 우수 학생엔 정부 장학금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전문대도 2009학년도 입시부터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기회균형선발제를 처음 도입한다. 2009학년도 전문대(147개대) 총 모집인원은 30만3202명으로 지난해 30만2283명에 비해 919명 늘어났다. 이중 94개 대학이 1만9511명을 기회균형선발제를 통해 뽑을 예정이다.

◆ 전형일정 = 25일 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09학년도 입학전형계획에 따르면 수시 1학기는 7월14일부터 23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7월24일부터 8월31일까지 전형을 실시한다. 수시 2학기는 9월8일부터 12월9일까지 대학별 입학전형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전형을 실시한다.

정시모집은 12월18일부터 2009년 2월16일까지 원서접수, 전형, 합격자발표 및 등록 등의 일정이 대학별로 진행된다. 정원 외 특별전형 모집인원은 6만9834명이며 이중 수시1학기에서 2만4979명, 수시 2학기에서 2만1475명, 정시모집에서 2만3380명을 각각 선발한다. 기회균형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생이 전형 대상이며 이 전형을 통해 입학한 학생 중 일정 성적 이상인 학생에게는 정부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 이색전형 = 입학전형계획을 살펴보면 성적 외에 응시자의 소질, 적성, 특기, 장점 등을 중시한 이색 특별전형이 다양하다. 수시 1학기 기준으로 영남이공대 등 5개대는 자동차·기계·전기분야에 관심이 많은 여학생을, 춘해대 등 6개대는 유아교육·보육 및 간호에 관심있는 남학생을 각각 선발한다.

제주한라대 등 21개대는 남이 아닌 자기가 자신을 추천하는 전형을 마련했으며 김해대는 자녀를 둔 학부모, 주성대 등 5개대는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 대구산업정보대는 독도 관련 활동가, 대경대 등 4개대는 프로게이머를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이렇게 모집하는 특별전형은 대부분 학교생활기록부와 면접만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응시자들은 자신의 소질, 적성에 적합한 전형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윤두현기자 ydh117@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조국 딸, 장학금 이어 ‘부정입학’ 논란
▶ 점 보러 온 여성 집 찾아가 성폭행한 ‘불량 무속인’
▶ 홍진영 언니 홍선영 20㎏ 감량 하고…결국 병원 신세
▶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 과외하며 부적절한 관계”
▶ 서울서 포착된 ‘연대생 학부모’ 앤젤리나 졸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조국 딸 논문 논란’ 대학가 ‘분노’…커뮤니티서 비판 잇따라딸 모교 고려대·조국 모교 서울대 학생들 성토…연세대·이화여대도 비판글조..
mark“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 과외하며 부적절한 관계”
mark서울서 포착된 ‘연대생 학부모’ 앤젤리나 졸리
조성욱 후보자, 20억원대 펜트하우스로 ‘내집마련’
점 보러 온 여성 집 찾아가 성폭행한 ‘불량 무속인’..
조국 딸, 장학금 이어 ‘부정입학’ 논란
line
special news 이용마 MBC 기자 복막암 투병 끝 별세
2012년 MBC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후 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용마 기자가 21일 별세..

line
‘이중국적’ 조국 아들 5차례 입영연기…“내년엔 입..
홍진영 언니 홍선영 20㎏ 감량 하고…결국 병원 신..
고교 2주 인턴을 논문 제1저자로… “입시 영향땐 업..
photo_news
생중계 기자에 주먹 날린 남성, 네티즌·경찰 함..
photo_news
구혜선 “안재현과 이혼할 의사 전혀 없다”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낮잠’처럼 몽환적인… 귀신의 性的 판타지
[인터넷 유머]
mark대통령과 강도 mark답답한 남편 스타일 5
topnew_title
number 예일대 의대교수, 학생 5명 성폭행 8명 성추..
조국 딸 “포르쉐탄다” 소문 유포자와 고소·고..
브라질서 시내버스 인질극…범인 사살·승객..
방위비 협상 이면엔 韓美스트롱맨 격돌
성폭행범 아기 사산한 여대생, 살인 혐의 벗..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hot_photo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카’ 출격
hot_photo
강한나 “웃을 장면 아닌데 웃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