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0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09년 05월 13일(水)
동래파전·돼지국밥…음식도 관광자원으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생선회, 동래파전 등 부산의 경쟁력있는 향토음식들이 관광자원화된다.

부산시는 다른 지역에는 거의 없으면서도 맛있고 영양이 우수한 부산의 특색있는 향토음식을 체계적으로 발굴, 관광자원화하기로 하고 단계별 계획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용역결과 선정된 향토음식은 생선회, 동래파전, 먹장어(곰장어)구이, 밀면, 돼지국밥 등 모두 13종이다.

시는 이들 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소 20여곳을 명품 음식점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다른 업소의 참여확산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선정기준은 지역 향토성을 대표하면서 10년 이상 된 곳으로 맛, 서비스, 위생수준, 부대시설 등이 우수해 해당 구·군의 추천을 받은 업체들이다. 시는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공인 표지판 부착, 한국관광공사와 여행사 추천, 홍보지원 사업등을 실시하고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면 향토음식이 관광자원으로 자리잡아 관광유발 효과도 클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 김기현기자 ant735@munhwa.com
e-mail 김기현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기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임신했고 낙태했다”
▶ 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일베는 IOC에 신고
▶ “영미∼ 기다려” 컬링 김은정의 안경 속 카리스마
▶ 기무부대 소속 원사 승용차서 숨진 채 발견
▶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정 못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中 언론 등 언급 긴장고조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서비스 시장 개방 시 미국 기업 제외, 통상..
mark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일베는 IOC에 신고
mark“영미∼ 기다려” 컬링 김은정의 안경 속 카리스마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임신했고 낙태했..
분노만 부른 ‘반쪽 사과’… “이윤택 꼭 감옥 보낼 것..
롤러코스터 탄 비트코인… 폭락 2주만에 2배 ‘껑충..
line
special news 런웨이 밖으로 나온 모델들 ‘예능’에 우뚝 서다
TV 프로그램서 종횡무진… 방송가 ‘모델테이너’ 바람한혜진 ‘나 혼자 산다’로 인기 빈틈있는 털털한 캐릭..

line
창원에만 16명…‘광역인듯 광역아닌’ 기초단체장 출..
“외교·경제역량 총동원… 對美신뢰 재구축해야”
9일만에 다시 온 GM사장… 추가 구조조정 발표 가..
photo_news
배우 조민기, ‘성희롱 발언’ 논란 …소속사 “악..
photo_news
여성의 욕망 표현한 여작가에 붙여진 ‘빨간 딱..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춤이 일깨워준 ‘숨겨진 욕망’… 소녀, 여인이 되다
[인터넷 유머]
mark천국에서는… mark일곱 번 졸도한 사나이
topnew_title
number 인도의 ‘마녀 사냥’…친척들이 나체로 조리 ..
‘3분 16초 86’ 공동 금메달…“정말 말도 안돼..
비인기 설움 보듬은 기업들 ‘갓성빈’ ‘갈릭 걸..
“흘린 땀의 무게는 같다”… 비인기 종목에 박..
‘청렴특별市’라더니…‘부패방지’ 2년 연속 4..
hot_photo
이슬람 최고성전서 보드게임 즐..
hot_photo
“앗! 내 옷”… 연기 중 상의 후크..
hot_photo
앞니 3개 부러졌지만… 오현호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