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09년 05월 13일(水)
동래파전·돼지국밥…음식도 관광자원으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생선회, 동래파전 등 부산의 경쟁력있는 향토음식들이 관광자원화된다.

부산시는 다른 지역에는 거의 없으면서도 맛있고 영양이 우수한 부산의 특색있는 향토음식을 체계적으로 발굴, 관광자원화하기로 하고 단계별 계획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용역결과 선정된 향토음식은 생선회, 동래파전, 먹장어(곰장어)구이, 밀면, 돼지국밥 등 모두 13종이다.

시는 이들 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소 20여곳을 명품 음식점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다른 업소의 참여확산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선정기준은 지역 향토성을 대표하면서 10년 이상 된 곳으로 맛, 서비스, 위생수준, 부대시설 등이 우수해 해당 구·군의 추천을 받은 업체들이다. 시는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공인 표지판 부착, 한국관광공사와 여행사 추천, 홍보지원 사업등을 실시하고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면 향토음식이 관광자원으로 자리잡아 관광유발 효과도 클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 김기현기자 ant735@munhwa.com
e-mail 김기현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기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노래방 도우미 소문낼까”…협박에 삶 망가진 20대 여사원
▶ “노후에 자녀와 살면 빨리 늙고, 배우자와 살면…”
▶ 변종 노래방 ‘뮤비방’ 학교 주변서 성업
▶ 한국당 ‘쇄신의총’ 계파충돌…김성태 사퇴·김무성 탈당 요..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율, 조재현 저격?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혼자 고민하다가 뒤늦게 신고…경찰, 트라우마 고위험군 분류 보호 조치직장인 A(28·여)씨의 일상은 퇴근 후 ‘노래방 도우미’로 아르바이..
mark변종 노래방 ‘뮤비방’ 학교 주변서 성업
mark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로 사망…뒤늦게 알려져
“노후에 자녀와 살면 빨리 늙고, 배우자와 살면…”
한국당 ‘쇄신의총’ 계파충돌…김성태 사퇴·김무성 ..
검사 출신 김재원 의원 “음주뺑소니 잘 봐주라 검찰..
line
special news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최율, 조재현 저격?
배우 조재현(53)이 또 한 번 ‘미투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최율(33)이 SNS에 남긴 글이 주목받고 있다.탤런..

line
“실손보험 들었죠?” 묻고 고가치료 강요… 度넘은..
文대통령 “한반도 대전환중…어두운 시간 뒤로하고..
檢 수사지휘권 폐지… 경찰에 1차 수사·종결권
photo_news
제네시스·기아·현대 ‘톱3’ 싹쓸이 “사람이 개를..
photo_news
황교익-공지영, SNS 설전…‘이재명·김부선 스..
line
[김승호의 ‘운명’을 경영하라]
illust
행운의 마스코트? 재수 없는 물건?… 迷信 치부 말고 소유한 ..
[인터넷 유머]
mark맞는 말씀 mark새로운 연구
topnew_title
number 경찰, ‘성폭력 혐의’ 트로트 가수 신웅 기소의..
“약혼남 살해한 날 임신 알아” 기막힌 운명
‘출입문 막고 손님 몰릴 때 범행’…악랄한 군..
비디오 판독 VAR에도 ‘신의 손’은 있다?
女아이스하키 대표팀 골리 신소정, 은퇴 선..
hot_photo
김성령,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
hot_photo
“역시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
hot_photo
‘2018년 대형신인’ 민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