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2.27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09년 05월 13일(水)
동래파전·돼지국밥…음식도 관광자원으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생선회, 동래파전 등 부산의 경쟁력있는 향토음식들이 관광자원화된다.

부산시는 다른 지역에는 거의 없으면서도 맛있고 영양이 우수한 부산의 특색있는 향토음식을 체계적으로 발굴, 관광자원화하기로 하고 단계별 계획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용역결과 선정된 향토음식은 생선회, 동래파전, 먹장어(곰장어)구이, 밀면, 돼지국밥 등 모두 13종이다.

시는 이들 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소 20여곳을 명품 음식점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다른 업소의 참여확산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선정기준은 지역 향토성을 대표하면서 10년 이상 된 곳으로 맛, 서비스, 위생수준, 부대시설 등이 우수해 해당 구·군의 추천을 받은 업체들이다. 시는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공인 표지판 부착, 한국관광공사와 여행사 추천, 홍보지원 사업등을 실시하고 시설개선자금 융자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의 신뢰를 확보해 나가면 향토음식이 관광자원으로 자리잡아 관광유발 효과도 클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 김기현기자 ant735@munhwa.com
e-mail 김기현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기현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성관계 과정에 모욕적인 말 듣고 격분 살인한 50代
▶ 권양숙 여사 모친상가 분위기로 본 친노적자
▶ 7살 아들 시신 냉장고에… 부모 탈을 쓴 ‘악마’
▶ 유승준·유아인 사태로 본 ‘스타와 군대’…달라진 풍속도
▶ “北, 전방부대에 신형 이원화탄 ‘VX-2’ 실전배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마무리하는 최종변론 기일에서 국회 측 소추위원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이 감정에 북받쳐 눈시울을 붉히는 ..
ㄴ 대통령측 “의심만으로 탄핵 말라…증거 없고 증명 안돼”
ㄴ 국회측 “朴대통령 파면해 국민승리 선언해달라” 최후진술
“北, 전방부대에 신형 이원화탄 ‘VX-2’ 실전배..
남해안 거제~고흥 483㎞ 드라이브 코스 만든다
‘90일 달려온 특검’ 사상 최다 기소… ‘연장불허..
line
special news 에마 스톤, 오스카상 품었다…‘라라랜드’로 ..
‘라라랜드’의 에마 스톤(29)이 26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line
국회측 “국민주권주의 위배” 朴측 “탄핵사유 ..
韓·美 ‘조기대선前 사드배치’ 검토
안희정 ‘4대江’ 진영 탈피 실용행보… 左右서 ..
photo_news
“골프 모르면 나라 망신”… 대한민국 첫 ‘대통령 골퍼’
photo_news
‘미소 배우’ 미나 “제 한국 활동 일본서도 부러워해요”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072) 52장 새질서 - 6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완전 범죄
mark요즘 뜨고 있는 시
topnew_title
number 의붓딸 성추행 ‘집유’ 받은 40대 계부, 다시 ..
“고위공직자 처제 내연남”…말발좋은 40대 ..
예약시간 4분 늦어 진료 거부당한 5세 여아..
한번에 900㎞ 주행 가능…‘아이오닉 플러그..
이혼소송 아내 묶어 가방에 넣고 이틀간 車..
hot_photo
‘연아키즈’ 최다빈 역대 첫 금메달
hot_photo
씨스타 다솜 ‘엄청난 볼륨감’
hot_photo
채서진, 남심 흔든 가녀린 ‘쇄골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