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7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09년 06월 12일(金)
[AM7] 채연, 활동도 ‘흔들려~’
‘흔들려’ 뮤비 지상파3사 방송 제한 판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최근 미니앨범 ‘세이크’를 2년만에 내놓은 섹시 가수 채연(31·사진)이 타이틀곡 ‘흔들려’의 뮤직 비디오로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지상파 방송 3사로부터 모두 ‘제한관람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 KBS와 SBS에서는 ‘15세 관람가’, MBC에서는 ‘12세 관람가’를 판정받아, 당초 예상했던 ‘전체관람가’ 방영이 불가능하게 됐다.

소속사 라인미디어측은 “원본이 다소 야한 장면으로 인해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을 거란 예상을 하고, 자체심의를 거쳐 일부 장면을 스스로 잘라냈다”며 “그런데도 원하던 ‘전체관람가’가 나오지 않아 속상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전체관람가를 위해 4분짜리 뮤직비디오를 절반이나 덜어내는 아픔(?)을 겪었지만, 더이상 편집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방송사측은 “전체적인 카메라 시선이 야하다”며 전체관람가 판정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라인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이미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뮤직비디오의 재촬영이나 편집은 더이상 불가능하다”며 “심야시간대라도 뮤직비디오가 방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고금평기자 danny@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경찰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부인”…수사결과 확인
▶ 文에 등 돌린 20代 … 지지율 81.9% → 54.5% ‘뚝’
▶ “BTS팬 징계안하면 캠퍼스 폭파”…日 나고야서 협박메일
▶ “청와대 실세에 모든 권한 집중… 文정부, 민주주의 아니..
▶ 미용실 알바가 손님 머리 감겨주면 불법이었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동일인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우연’…이재명 정치적 타격 불가피네티즌 수사대 제기 의혹들 상당부분 수사결과와 일치“전해철 관련 허..
ㄴ “혜경궁 김씨=김혜경” 스모킹건은 휴대전화와 사진
ㄴ 이재명, 아내 기소의견 송치에 “정황과 의심만으로 기소”
아내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편 투신해 숨져…경찰..
CIA “카슈끄지 살해는 왕세자 지시” 결론…궁지 몰..
미용실 알바가 손님 머리 감겨주면 불법이었다
line
special news 트럼프, 핸드백 디자이너를 남아공 대사에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고급 핸드백을 제조하는 패션디자이너 라나 막스(65,Lana Marks)를 남아..

line
“BTS팬 징계안하면 캠퍼스 폭파”…日 나고야서 협..
트럼프는 왜 당선될 수밖에 없었나…다큐 ‘화씨 11..
文에 등 돌린 20代 … 지지율 81.9% → 54.5% ‘뚝’
photo_news
래퍼 산이 “합의 아래 관계 갖고 할거 다하고 ..
photo_news
트와이스까지 트집 잡고 나선 일본 우익
line
[북리뷰]
illust
노인이 무심코 내민 책 한 권 한국 ‘실학 역사’가 뒤집혔다
[인터넷 유머]
mark내가 가장 기분 나쁠 때 mark상사의 4분류
topnew_title
number 박항서호의 스즈키컵 2연승에 베트남 벌써 ..
美하원선거 초접전 역전 허용한 영 김, 개표..
‘적 보면 반드시 죽인다’…日 전투기 슬로건..
김포 보육교사 사망사건…맘카페 회원들이..
‘JSA 귀순’ 北병사 “북한, 김정은 무리하게 ..
hot_photo
남성잡지 GQ 표지 장식 윌리엄스..
hot_photo
멕 라이언 ‘가는 세월 그 누가 잡..
hot_photo
‘30kg 감량’ 홍윤화-김민기, 다정..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