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7.22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09년 06월 12일(金)
[AM7] 채연, 활동도 ‘흔들려~’
‘흔들려’ 뮤비 지상파3사 방송 제한 판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최근 미니앨범 ‘세이크’를 2년만에 내놓은 섹시 가수 채연(31·사진)이 타이틀곡 ‘흔들려’의 뮤직 비디오로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지상파 방송 3사로부터 모두 ‘제한관람가’ 판정을 받았기 때문. KBS와 SBS에서는 ‘15세 관람가’, MBC에서는 ‘12세 관람가’를 판정받아, 당초 예상했던 ‘전체관람가’ 방영이 불가능하게 됐다.

소속사 라인미디어측은 “원본이 다소 야한 장면으로 인해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을 거란 예상을 하고, 자체심의를 거쳐 일부 장면을 스스로 잘라냈다”며 “그런데도 원하던 ‘전체관람가’가 나오지 않아 속상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전체관람가를 위해 4분짜리 뮤직비디오를 절반이나 덜어내는 아픔(?)을 겪었지만, 더이상 편집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방송사측은 “전체적인 카메라 시선이 야하다”며 전체관람가 판정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라인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이미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뮤직비디오의 재촬영이나 편집은 더이상 불가능하다”며 “심야시간대라도 뮤직비디오가 방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고금평기자 danny@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생존권 보장하라”…전주 선미촌 성매매女 주먹 불끈
▶ 서울~부산 15분 주파 ‘총알 열차’ 美정부 첫 구두 승인
▶ 현직 판사, 지하철서 ‘몰카’ 혐의 입건…현역의원 아들
▶ ‘성관계중 여자친구 폭행’ 가수 아이언 유죄
▶ 바다에 빠진 어린사슴 구한 犬公 스타됐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업주·여성 150여명 집회…전주시, 선미촌에 ‘문화예술촌’ 추진 “마지막 희망을 걸고 이곳에 나왔습니다.”성매매 업소 집결지인 이른바 ‘전..
mark“아내와 내연남 살해했다”…화성 아파트서 시신 3구
mark홍준표의 수난?…1시간 봉사·황제 장화 ‘구설수’
현직 판사, 지하철서 ‘몰카’ 혐의 입건…현역의..
서울~부산 15분 주파 ‘총알 열차’ 美정부 첫 구..
밥값도 못하면서… ‘선거재테크’로 배불린 정당
line
special news 김병만, 스카이다이빙 훈련 중 척추골절…“..
개그맨 김병만(41)이 스카이다이빙 훈련 중 척추가 골절돼 수술하게 됐다.김병만의 소속사 S..

line
文대통령 “증세해도 초고소득층과 초대기업에..
한달 치 주차권 531만원… ‘바가지’ 평창올림픽
진경준, 넥슨서 받은 4억 뇌물…‘130억 시세차..
photo_news
‘쏘지 마’ 앵무새 증언…남편 살해혐의 아내에 유죄평결
photo_news
김정숙 여사, 청주 수해복구 지원…대통령 부인 첫 사례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171) 57장 갑남을녀 - 4
illust
[인터넷 유머]
mark두가지만 잘하세요
mark모 여고 급훈
topnew_title
number 한국당 뺀 여야3당 공무원 2875명 증원 합의..
박근혜 들어서자 통곡한 남성, 법정서 퇴정..
식물인간서 깨어나 105타… 3년 후 클럽챔프..
‘피노키오’ 뺨치는 트럼프… 하루 평균 4.6회..
화학적 거세 “재범 막으려면 필요” vs “징역..
hot_photo
“결혼전제로 만나 협박·폭언에 시..
hot_photo
바다에 빠진 어린사슴 구한 犬公..
hot_photo
‘성관계중 여자친구 폭행’ 가수 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