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7.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09년 09월 04일(金)
선수신분 기간 제한 없이 박탈… 최고수위 ‘영구실격’ 바로 아래
KBO 징계 ‘무기한 실격’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3일 정수근(32)이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에서 받은 ‘무기한 실격’은 프로야구 선수 신분을 기간의 제한 없이 박탈하는 징계조치다.

프로야구 규약 제41조에 따르면 선수의 규제에는 출장정지, 제한, 자격정지, 실격 등 4종류가 있다. 그중 실격은 가장 강도가 높은 것으로 야구규약 제41조 4항에 따르면 ‘선수가 계약서의 조항 혹은 본 규약을 위반했을 때 총재가 유기, 무기 또는 영구 실격선수로 지명한다’고 명시돼 있다.

정수근이 받은 무기한 실격은 가장 무거운 징계인 ‘영구 실격’의 바로 아래의 징계다. 정수근은 2004년 7월에도 부산 해운대에서 만취한 상태에서 시민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무기한 출장정지를 당했다가 20경기만에 해제됐고 지난해에는 시민 폭행과 경찰 폭행 사건으로 프로야구 최초로 무기한 실격 처분을 받았다가 지난 6월12일 KBO로부터 사면받아 복귀했다.

정수근은 이번 징계로 두 번째 무기한 실격을 받았다. 강혁(35·전 SK)은 신일고 시절 프로(OB)와 아마추어(한양대)에 이중등록을 했다는 이유로 1993년 영구실격을 받았다가 1999년 해제돼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 관련기사 ]
▶ 선수協도 ‘견제구’…‘정수근공방’ 격화
[ 많이 본 기사 ]
▶ AOA·모모랜드·볼빨간사춘기…드러난 ‘아이돌 민낯’
▶ “한국 야구는 불고기 피자…종주국 미국도 감탄하는 매력..
▶ 김민교 반려견에 물린 80대 할머니 치료중 숨져
▶ 권민아 “지민,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 또 폭로
▶ 홍준표 “친북총결집 위장평화쇼”…진중권 “대북송금하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바뀐 골프규칙 덕 본 최호성…1㎝ ..
경기 광주서 확진자와 골프 친 2명 감..
北 최선희, 북미회담 가능성 일축…“..
美서 두번째 코로나19 반려견…“급성..
요금 시비로 택시에 동전 쏟아붓고 기..
권민아 “지민,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 또 폭로
topnews_photo 그룹 ‘에이오에이(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4일 에이오에이 지민의 사과에도 폭로전을 이어갔다. 권민아는 이날 오후 SNS를 통해 “빌..
mark소란 피운 청년 53회 테이저건 쏴 죽인 미국 경찰
mark서울시, 남녀 공무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 사실 확인 중
김민교 반려견에 물린 80대 할머니 치료중 숨져
AOA·모모랜드·볼빨간사춘기…드러난 ‘아이돌 민낯..
당국 “코로나19 중증환자 30명…19명에게 렘데시비..
line
special news “한국 야구는 불고기 피자…종주국 미국도 감탄..
美 ESPN 한국 야구 전문 해설위원 활동하는 대니얼 김 인터뷰“야구 종주국에서 왜 한국야구를 보냐고요..

line
추미애 “흔들리지 말고 올바른 길 걷자”…검사장들..
홍준표 “친북총결집 위장평화쇼”…진중권 “대북송..
‘성폭행 폭로’ 김지은, 안희정 상대 3억 손해배상 소..
photo_news
안영미 “2월에 혼인신고…아무도 궁금해하지 ..
photo_news
성전환 변희수 전 하사, ‘강제전역 취소’ 기각…..
line
[북리뷰]
illust
男의 시선 벗고… 자신의 벗은 몸 직접 그린 최초의 女화가
[Review]
illust
‘檢총장에 공개항명 ’이성윤… ‘부동산정책 실패 논란’ 김현미
topnew_title
number 바뀐 골프규칙 덕 본 최호성…1㎝ 움직인 볼..
경기 광주서 확진자와 골프 친 2명 감염…골..
北 최선희, 북미회담 가능성 일축…“마주 앉..
美서 두번째 코로나19 반려견…“급성신경질..
hot_photo
제주서 곱절 크기 ‘슈퍼 한우’ 나..
hot_photo
‘아기가 아파요’ 새끼 물고 응급실..
hot_photo
이효리·윤아 ‘노래방 라이브 방송..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