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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여론마당 게재 일자 : 2009년 11월 19일(木)
버스중앙차로 좁은 정류장 승하차 얽혀 안전사고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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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북구 삼선교에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직장까지 출근하고 있다. 버스 전용차로제 시행 등으로 예전에 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많이 편리해졌다.

또 버스 정류장에서의 시시각각으로 알려주는 전광판 안내로 인하여 바쁜 출근 시간에 버스가 언제 올까 혹시 고장이나 나지 않았을까 하는 조바심에서 해방시켜 주었다.

아쉬운 것은 버스 중앙차로제 시행과 더불어 승객들의 승하차와 대기 공간에 대한 배려가 뒷받침되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넓지 않은 정류장에서 목적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과 승하차하는 사람들이 뒤엉켜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될 때도 자주 있다.

또 횡단보도를 찾는 사람들과 바쁘게 건너는 사람들의 동선이 얽히며 부딪쳐 서로 얼굴을 붉히거나 일순간에 감정이 상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은 정류장 안쪽에 위치해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이다. 더욱이 정류장과 버스가 무척 가깝게 있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등 불안한 요소도 있다.

[[박석현 · 서울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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