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공연·전시
[문화] 게재 일자 : 2010년 02월 03일(水)
서울스퀘어, 미디어아트 전문공간 문열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해 11월부터 일몰 후 한밤중까지 초대형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는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건물에 미디어아트 전문공간이 지난 주말 문을 열었다. 가나아트갤러리는 옛 대우빌딩을 리모델링한 서울스퀘어 5층에 신설된 ‘엠-플래닛(M-PLANET)’을 통해 초대형 미디어캔버스의 상영작을 시연하고 전시하는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신설된 미디어아트센터는 90㎡ 규모로 큐브, 라운지 및 미팅섹션의 3가지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큐브에서 서울스퀘어의 미디어캔버스에서 상영될 작품을 시연하고 전시하는 한편, 라운지에선 예술서적과 더불어 백남준, 줄리앙 오피의 판화를 접할 수 있다. 이 밖에 미디어작가들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공간인 미팅섹션에선 간단한 미디어아트 작업도 가능하다.

미디어아트센터의 개관을 기념해 큐브에선 양만기씨를 비롯, 김신일 문경원 류호열 뮌 이배경씨 등 국내 작가 6명의 미디어아트 작품이 상영되고 있다. 상영작 중 양만기 작 ‘미메시스-스케이프(Mimesis-scape)’는 현재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를 통해 상영 중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공사장가림막 이미지로 유명해진 르네 마그리트의 ‘겨울비’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미디어센터 큐브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은 추후 미디어캔버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미기자 ssemi@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접촉사고’ 트랜스젠더, 결국 총맞아 숨진 채 발견
▶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지켜
▶ 말 바꾸는 유시민… 정치쪽으로 ‘클릭’
▶ ‘대림동 여경’ A 경장, 정신적 충격으로 휴가
▶ 黃 “北독재자 후예에게는 말 못하고…내가 왜 독재자 후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회 예산정책처 추계 결과 정치권 일각 30명 확대 주장 실현 땐 최소 1041억원 필요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의원정수가 확대될 경우 임기 4년 동안 국회의원 1인당 총 34억여 원의 추가 예산이 소요된다는 추..
ㄴ ‘꼼수 의원확대’ 막대한 예산… 여론문턱 못넘을 듯
남편은 UAE, 아내는 레바논 부대 파병… 무술합쳐..
잰걸음 양정철에 ‘불편한 시선’
의지·대책·비전 없는 ‘3無 對日외교’
line
special news 가수 김건모, 19일 부친상 당해…모친과 빈소 지..
가수 김건모(51)가 부친상을 당했다.20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79)씨가 전날 지병으..

line
68세에 현역 복귀한 ‘당구의 전설’ 장성출
민갑룡 “김수남 前 검찰총장 강제수사도 가능”
“한빛 1호기, 원안위 과잉 경보로 국민불안 부추겨..
photo_news
류현진, 사이영상 예측 포인트서 1위 질주
photo_news
프로골퍼 박성현, 화장품 브랜드 엘로엘과 후..
line
[김효정의 에로틱 시네마]
illust
잘나가는 젊은 ‘제비족’… 진짜 사랑과 함께 찾아온 살인누명
[인터넷 유머]
mark낚시광의 부인 mark무지한 남편의 부인
topnew_title
number “기능계 ‘박사급’ 자격증인데… 돈 주면 합격..
‘왕좌의 게임’ is over… 팬들은 “다시 만들라..
“수준높은 韓영화 더 넓은 시장서 못 보는게..
이란 “우라늄 생산속도 4배로 높여”… 美에..
택시에 신생아 깜박 놓고 내린 부모…기사도..
hot_photo
300kg 돼지가 애완용?…아파트 ..
hot_photo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
hot_photo
강유미, 라디오 생방송 펑크 사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