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0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0년 03월 24일(水)
9호선 전동차 추가 도입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차량운행을 확대하고자 22일 전동차 제작업체인 현대로템㈜과 전동차 추가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도입하는 전동차는 4량짜리 12편성(총 48량)으로, 2011년 10월 운행에 투입되면 9호선 전체 차량은 4량짜리 36편성으로 늘어나게 된다.

증차가 되면 급행열차 간격은 현재 20분에서 7~10분으로, 일반열차 간격은 평균 6.7분에서 최소 5분으로 단축될 예정이다.

2009년 7월24일 개통한 지하철 9호선은 서울 지하철 중 최단기간인 개통 50일 만에 이용 승객 1000만명을 돌파했고 하루 평균 25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출·퇴근시 급행열차의 혼잡도가 200%를 초과하는 등 이용률이 높다.

이번에 계약한 전동차는 현재 운행중인 차량과 같은 차량으로 16개월 동안 설계 및 제작 기간을 거쳐 2011년 7월에 첫 편성이 납품될 예정이다. 납품된 전동차는 성능시험기관에서 각종 성능 시험 및 본선 시운전을 거쳐 2011년 10월에 운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용승객이 크게 늘어나 불편을 겪고 있는 지하철 9호선 고객을 위해 전동차를 추가 도입하는 것”이라며 “현재처럼 4량이 1편성으로 운행되지만 배차간격이 줄어들어 시민들이 전동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단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 많이 본 기사 ]
▶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시대, 왜?
▶ 식당 앞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객
▶ 달아오르는 ‘종로’…임종석·이낙연·황교안 출마설
▶ “정병국, 허위사실로 홍준표 명예훼손…1500만원 지급”
▶ “류현진은 어떻게 최고의 투수가 됐나?…커터 때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하태경 “기저에는 여경에 대한 국민 불신…체력 감사 기준 바꿔야” 전문가들 “국민 불안감 이해…경찰 현장 대응력 점검해야”경찰 “수갑..
mark“죽기 각오하고 폭망 막겠다”…한국당, 대전서 文 규탄 집회
mark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와 1년째 열애 “결혼은 아직···”
식당 앞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
달아오르는 ‘종로’…임종석·이낙연·황교안 출마설
김학의 ‘시간끌기’?…구속 후 첫 소환서 사실상 조..
line
special news “정병국, 허위사실로 홍준표 명예훼손…1500만원..
정병국, 저서에서 “홍준표가 바른정당 합류 의사”홍준표 지난해 1월 “명예 훼손됐다”며 소송 제기1심 “허..

line
만성적자라며…버스 오너들 최고15억 ‘배당금 잔치..
“류현진은 어떻게 최고의 투수가 됐나?…커터 때문..
민경욱 “김정숙 여사, 김정은과 악수하면서 황교안..
photo_news
나훈아·미스트롯···트로트 신 전성시대, 왜?
photo_news
강유미, 라디오 생방송 펑크 사과…“진심으로..
line
[북리뷰]
illust
외계생명체 찾는 ‘세티’… 60년의 성찰
[인터넷 유머]
mark무지한 남편의 부인 mark아픈 걸 잘 참는 여자
topnew_title
number 15살 미혼모에 출생직후 생매장된 아기, 개..
맨시티, 왓퍼드 6-0 완파하고 FA컵 우승…트..
“퇴로는 없다” 손학규의 반격…바른미래 또..
고속열차 유리창 깬 승객…“바람 쐬고 싶어..
‘어벤져스4’, ‘아바타’ 제쳤다…역대 외화 흥..
hot_photo
가수 하림, 24일 폴란드서 결혼…..
hot_photo
권아솔, 만수르에 1라운드 기권 ..
hot_photo
비극의 아기코끼리 덤보…푸껫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