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8.8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인물일반
[인물] 게재 일자 : 2010년 05월 26일(水)
‘고맙습니다’ 서경덕 교수 WSJ에 또 한글광고
“NYT 등에 시리즈로 계획”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지난 4월말 월스트리트저널(WSJ) 유럽판 1면에 ‘안녕하세요’란 한글광고를 실어 화제가 됐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36)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26일자 WSJ 유럽판 1면에 또다시 한글광고를 게재했다. 1면 하단 박스광고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Basic Korean(기본 한국어)-2’라는 제목으로 ‘고맙습니다’를 소개했고 한글은 가장 과학적이고 누구나 배우기 쉬운 문자라고 부연 설명했다. 또한 웹사이트 ‘다음세대를위해(www.ForTheNextGeneration.com)’를 명기해 외국인들이 영문자료 및 동영상 등을 접함으로써 한글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서 교수는 “앞으로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등 기본적인 한국어를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에 계속해서 광고를 낼 계획”이라며 “세계적인 유명 매체에 한글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하여 세계인들이 누구나 기초적인 한국어 몇마디씩은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기본적인 광고 목표”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그동안 세계적인 신문에 한식, 독도, 동해, 위안부, 고구려 등을 알리는 광고 캠페인을 펼쳐왔다.

박준우기자 jwrepublic@munhwa.com
e-mail 박준우 기자 / 국제부  박준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
▶ “北, 재래식 포로 南공격땐 1시간에 20만명 사상”
▶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 진중권 “이 나라 위선의 지존은 조국 아닌 문재인”
▶ 강철 면도날이 50배 약한 수염 못 깎고 무뎌지는 이유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홍준표 “文정부, 이미지 정치만 집..
추미애 “검찰에서 ‘누구 사단’이라는 ..
트럼프 “재선되면 북한과 매우 빨리 ..
폭우 속 활주로 너머 굴러간 印항공기..
김정은, 흙투성이 렉서스 SUV 운전대..
topnew_title
topnews_photo “추미애 사단이 검찰 장악…문재인표 검찰개혁의 실체”‘살아있는 권력’ 당부에 “낯빛 하나 안 바뀌고 거짓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8..
mark현직 부장판사 “부끄러움 모르는 정권…韓 야만사회 되고있다”
mark‘5분 발언’ 윤희숙, 서울시장 후보 급부상
“北, 재래식 포로 南공격땐 1시간에 20만명 사상”
‘섬진강 제방’ 붕괴…고립 주민 25명 구조·300명 대..
장수 산사태 주택 매몰 현장서 2명 숨진 채 발견
line
special news 김민경 “송병철 짝사랑…고백하면 생각해볼 것”..
개그우먼 김민경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송병철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김..

line
수리? 반려? 선별?…6장의 사표 받아든 文대통령 ..
[속보]신규확진 43명중 지역발생 30명 16일만에 최..
강철 면도날이 50배 약한 수염 못 깎고 무뎌지는 이..
photo_news
‘은퇴 선언’ 쯔양, 사실상 막방서 오열한 이유
photo_news
톱스타의 죽음이 드러낸 발리우드 민낯…그리..
line
[Review]
illust
‘의상 논란’ 소신대응 류호정…‘완벽한 피칭’ 살아난 류현진
[북리뷰]
illust
발밑서 길어낸 문화사… 과거를 캐내 미래를 묻다
topnew_title
number 홍준표 “文정부, 이미지 정치만 집착…국가..
추미애 “검찰에서 ‘누구 사단’이라는 말 사라..
트럼프 “재선되면 북한과 매우 빨리 협상할..
폭우 속 활주로 너머 굴러간 印항공기 두 동..
hot_photo
양팡, ‘뒷광고’ 이어 ‘조작방송’ 사..
hot_photo
류호정 “수해복구 활동했는데…..
hot_photo
“마스크 쓰고 식사”…日요식업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