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1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외인물
[인물] 게재 일자 : 2010년 05월 28일(金)
“오바마 美대통령, 재선 가능성 높아”
美 정치평론가 찰리 쿡, 아산정책硏 토론회서 전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올 11월 미국의 중간선거에서는 공화당이 대승을 거둘 것이지만 중간선거 결과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2012년 재선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입니다.”

미 워싱턴 의회의 흐름을 분석하는 주간 온라인 뉴스레터 ‘찰리 쿡 정치 리포트’의 찰리 쿡(56) 발행인은 27일 서울 중구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가진 미국 중간선거와 오바마 행정부의 미래’토론회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방한중인 쿡 발행인은 이날 토론회에서 2012년 미국 대선과 관련,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오바마의 국정파트너가 된 만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때 오바마 대통령에게 재도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오바마 대통령이 단임 대통령으로 끝나도 상관없다는 말을 했지만, 미국경제가 다시 최악의 상태로 빠지지 않는 한 재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한국 방문이 처음이라는 그에게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의 미 의회 비준시기에 대해 물었더니 “11월 중간선거후 내년쯤 비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 “미국인들도 천안함 침몰 사건후 북한의 호전성에 경악하며 한국인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숙기자 musel@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자녀 앞에서 집단성폭행 당했는데 내 잘못이라고?
▶ 서울대병원 여교수 당직실서 시신 발견…극단선택 추정
▶ 차기대선 호감도, 이재명 56% > 이낙연 53% > 안철수 29..
▶ 개그우먼 김영희, 前야구선수 윤승열과 내년 결혼
▶ 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BTS 화보 제작 투자하면 연 20% ..
한가위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 ..
신임 육참총장에 남영신 내정… 51년..
“‘아마존 수호자’ 라오니 족장에 노벨..
최경원 “유물을 보면 ‘BTS의 韓流 코..
topnew_title
topnews_photo “타살 혐의점은 없어, 부검은 안할 것으로 보여”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여교수 당직실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는 환자의 시..
mark개그우먼 김영희, 前야구선수 윤승열과 내년 결혼
mark이근 대위 “UDT 상상못할 지옥훈련 다반사…저도 모르게 방송서..
자녀 앞에서 집단성폭행 당했는데 내 잘못이라고?
차기대선 호감도, 이재명 56% > 이낙연 53% > 안..
전광훈 이단 논의 불발…개신교계, 첫 온라인 총회..
line
special news ‘악동뮤지션’ 이찬혁, 47억 건물주…홍대 건물 매..
듀오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서울 홍대 인근 빌딩의 주인이 됐다.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찬혁은 최근..

line
국민의힘 “몸파카논” 秋 정치자금 의혹 정조준
“秋아들 제보 당직사병 공익신고자로 보호해야”
내편 빼고, 사회탓만… ‘그들만의 공정’
photo_news
정주리, 남편 남긴 음식에 논란 일자 ‘대게’ 해..
photo_news
‘근육맨’ 디섐보, ‘악명의 윙드풋’ 지배하다
line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우즈 등장 후 덩치 키우기 붐… 현 PGA선수 평균 180㎝·83㎏
[Leadership 클래스]
illust
‘히데나가式 2인자 처세’ 벗고…‘히데요시式 1인자 본색’ 드러..
topnew_title
number ‘BTS 화보 제작 투자하면 연 20% 고수익’ 미..
한가위 가족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 독자면..
신임 육참총장에 남영신 내정… 51년만에 非..
“‘아마존 수호자’ 라오니 족장에 노벨 평화상..
hot_photo
권상우 과거 도박 의혹에 소속사..
hot_photo
BJ 아지땅, 사망?…“오늘 좋은 곳..
hot_photo
공모가로 본 BTS 1인당 몸값 5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