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0년 09월 18일(土)
태진아측 “최희진에 협박받은 ‘제 2의 피해자’ 있다”
‘섹션 TV 연예통신’ 최와 만남 가졌다는 남성 인터뷰…최희진 반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태진아 이루 부자와 작사가 최희진이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제 2의 피해자’ 등을 두고 파문이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17일 밤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이루 이외에 최희진으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사람이 있다며 최희진과 만났던 한 남성을 인터뷰했다.

이 남성은 “내가 공인이었으면 더 당했을 것”이라며 “최희진에게 ‘임신’, ‘자살’ 등의 내용으로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남성은 최희진으로 받았다는 문자도 공개했다.

태진아 역시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최희진이 사과를 했지만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계좌 번호가 적힌 문자로 협박을 해왔다”며 “다른 피해자들로부터 제보를 받기도 했다. 한 남성이 최희진으로부터 받은 협박 문자를 보내왔는데 동일 계좌번호였다”고 주장했다.

태진아는 “최희진의 계속되는 거짓말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 왔다. 앞으로 제 2, 3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고소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진은 ‘제 2의 피해자’가 있다는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최희진은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또 다른 피해자? 아이고~ 나도 빨리 보고 싶네요”라며 “태선생님 수사 좀 빨리 착수하죠? 통신사에 내가 보낸 문자인지도 빨리 조사해 보고 싶고, 또 다른 피해자 얼굴도 빨리 보고 싶고, 선생님은 능력자이시니, 수사 좀 빨리 빨리 보채세요”라며 태진아와 또 다른 피해자라는 남성의 주장을 반박했다.

<노컷뉴스>
[ 많이 본 기사 ]
▶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 한국당 “文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양볼 만져 성추행”
▶ ‘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성희롱’ 항의했으나 복부 접촉 후 양볼도…고소고발할 것” 자유한국당은 24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하던 중 문 의장이 두 손으..
mark‘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mark한노총 “공사장이 민노총 볼모 돼”…양노총 강남서 ‘밥그릇 충돌..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바른미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오신환→채이배..
line
special news ‘불혹’ 최홍만, 6월10일 AFC서 복귀전…“다칠까..
키 220㎝의 종합격투기 선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9)이 다시 링에 오를 전망이다. 엔젤스파이팅챔피언..

line
신임 北통전부장 장금철은 ‘숨겨진 실세’…막후 조..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사이버 공간 청소년 성매매 10명중 1명꼴…‘최초’는..
photo_news
‘마약 양성’ 박유천, 씨제스 계약해지···연예계 ..
photo_news
미셸 위, LPGA 투어 무기한 휴식…부상 치료..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외교문제엔 감정적 대응 안된다”… 신하들 의견 구해 시행착..
[인터넷 유머]
mark대단한 공직자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topnew_title
number ‘김정은 그림자가 사라졌다’…여동생 김여정..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20대 징..
휴가 내고 토르 망치 들고… 새벽 극장가 점..
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 선임…선친 장례..
“베테랑 조종사 2명, 비행중 시력 상실 경험..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hot_photo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
hot_photo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