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뽑은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소시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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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0-09-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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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네티즌이 뽑은 걸그룹 최고 명품코 멤버에 선정됐다.

유리는 페이스라인 성형외과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7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호감 이미지를 주는 걸그룹 최고 명품코는 누구?’라는 앙케이트에서 응답자의 47.2%에 달하는 총 363명의 지지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리의 뒤를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2위(204명, 26.5%)에 선정됐으며 에프엑스 멤버 설리는 24.5%에 달하는 189명의 지지로 3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이정우 원장은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새하얀 피부, 큰 눈, 부드러운 턱선, 코가 잘 조화됐다. 특히 오뚝한 코가 온화하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라고 평가했다.

또 2위를 차지한 가인과 3위 설리에 대해서는 “가인은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V라인 턱선이 조화를 이루어 상대방에게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설리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콧날 라인이 마치 청순한 이미지의 전지현을 연상시킨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는 연휴를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낸 뒤 다시 일본으로 출국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올 추석 연휴를 온전히 한국에서 가족들과 보낸 뒤 다시 일본에서 현지 프로모션에 몰두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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