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7.4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11년 01월 20일(木)
‘RDD’ 방식 적용 정밀한 전화 표본
어떻게 조사했나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20일 발표된 아산정책연구원-리서치앤리서치의 여론조사는 기존 조사방식과 표집틀, 표집법에서 차이가 있다.

아산정책연구원은 RDD(Random Digital Dialing)방법을 사용해 KT전화번호부에 등재돼 있지 않은 유선 전화번호까지 표집틀에 포함시켰다.

또한 표집법에서 아산정책연구원은 미국 갤럽 등이 사용하는 방식대로 전화를 걸어 ‘가장 최근 생일이 지난 가족 구성원’을 대상자로 선정했고, 당초 표본으로 추출된 응답 후보자가 전화를 받지 않을 경우 5회까지 재통화를 시도해 최초 설계 당시 무작위로 추출된 표본에 충실할 수 있도록 했다. 총 1000명의 샘플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데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만 6일이 소요됐다. 전국 1000명의 샘플 중 KT전화번호부 비등재 가구는 57.1%였다. 기존 조사보다 더 정확한 여론을 반영하게 된 것이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22%다.

오승훈기자 oshun@munhwa.com
e-mail 오승훈 기자 / 편집국 국장석 / 국장 오승훈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현 경제상황 나쁘다” 61.2%
[ 많이 본 기사 ]
▶ “여사님 얼굴 아픔이 가득”...박주민·김용민·김남국 의원 ..
▶ 김혜수, 팔짱끼고 다정하게 ‘극장 데이트’
▶ [속보] 尹 “지지율 연연 안해...도덕성 문제 前정부 비할 ..
▶ “싸게 팔아줘 고맙다”…엘살바도르, 비트코인 80개 추가 ..
▶ 위기의 광복회…김원웅 시기 직원 60% 증가 의혹 등 국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남친 뺏었다”며 유망 사이클선수 ..
미국 주요항공사, 항공권 예약시 제3..
공수처, 인권감찰관 8개월째 공석에 ..
박지원 “김대중-클린턴 시절이 그립다..
산자부 관료가 ‘탈원전’ 정반대 해명서..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민만 생각하고 열심히 할 것” 김승희 거취 관련 “가부간 신속하게 결론 낼 생각”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선거운동을 하면서도 지지율은..
mark김혜수, 팔짱끼고 다정하게 ‘극장 데이트’
mark한동훈이 미국서 이 사람들을 만난 까닭은
“여사님 얼굴 아픔이 가득”...박주민·김용민·김남국 의원..
이재명, 차기 당 대표 적합도 1위…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속보] 박지현, 민주 전대 출마 못한다…비대위 “예외 ..
line
special news 김종민 “신지 전남친, 너무 별로…돈을 얼마나 꿔..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래퍼 딘딘이 여사친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3일 방송된 SBS TV예능 ..

line
박지원 “박순애·김승희 임명 철회해야…국민 간 보면 지..
위기의 광복회…김원웅 시기 직원 60% 증가 의혹 등 국..
“싸게 팔아줘 고맙다”…엘살바도르, 비트코인 80개 추가..
photo_news
[포토뉴스]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게이 프..
photo_news
이효리·이상순 카페, 인파에 결국 ‘예약제’ 도입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님과 함께’ 반백년을 함께했지만… 여전히 세상에는 ‘돈과 함..

illust
1947년 첫 UFO 신고… 1995년엔 외계인 시체 해부 가짜 동영..
topnew_title
number “남친 뺏었다”며 유망 사이클선수 살해 후 외국 ..
미국 주요항공사, 항공권 예약시 제3의성 ‘X젠더..
공수처, 인권감찰관 8개월째 공석에 검사 충원도..
박지원 “김대중-클린턴 시절이 그립다”
hot_photo
하늘에 있는 스티브 잡스에 대통..
hot_photo
‘접사렌즈로 본 어안(魚眼)“
hot_photo
헤이즈 “‘이별장인’이라는 수식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