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7.16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1년 03월 29일(火)
‘진해 군항제’ 내달1일 개막
충무공 승전 등 60개 행사… 세계군악의장 페스티벌도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35만주의 왕벚나무가 향연을 펼치는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4월1일 개막한다. 경남 창원시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꽃, 빛, 희망’이란 주제로 중원로터리 등 진해구 일원에서 제49회 진해 군항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군항제 기간 진해구 일원에서는 충무공 승전행차, 추모대제, 사진전, 전통공예, 음악회 등 60여종의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군항제의 백미인 ‘세계군악의장페스티벌’은 미 7함대 등 국내외 5개국 1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8일부터 10일까지 진해구 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시는 관광객들이 벚꽃 개화 여부를 보고 방문할 수 있도록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경화역 등 기준지점 4곳의 벚꽃개화정보를 ‘군항제 홈페이지(http://gunhang.changwon.g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또 볼거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해수협에서는 오후 2시 이후에 3차례 위판장 경매를 실시한다.

시는 매년 반복되는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진입구간인 옛 육군대학 및 해군교육사령부 등에 대형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주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키로 했다.

또 최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벚꽃명소인 안민고개는 진해에서 창원방향 일방통행으로 하고, 드라마 촬영지로 잘 알려진 여좌천(로망스 다리)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교통을 전면 통제키로 했다.

창원 = 박영수기자 buntle@munhwa.com
e-mail 박영수 기자 / 전국부 / 차장 박영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세월호 한 척’ 갖고 이긴 文대통령, 이순신보다 낫다”
▶ 정세진 아나운서 “11세 연하와 결혼, 43세 출산”
▶ 종로 대로변 한집 건너 ‘빈 가게’…“인건비 감당 안돼요”
▶ 훈장 24개 받은 美특수부대원, 아프간 작전중 전사
▶ 잠든 제자 성폭행한 남자중학교 야구부 코치 입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정미경 ‘세월호 참사’ 부적절한 인용 논란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이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이순신’ 발언을 비판하면서 ‘세월호 참사..
mark‘가슴 축소 수술’ 받은 할레프, 윌리엄스 꺾고 윔블던 첫 우승
mark日의 3국 중재위 요청… 靑 “수용불가” 재확인
“일본인이 찍은 수영선수 몰카에 민망한 장면 있다..
‘폭력 취객’ 상해 소방관 “억울” vs “엄벌해야”
“잠재적 범죄자 취급될까 후배에 지적 못하겠다”
line
special news ‘007 시리즈’ 새 주인공은 흑인 女배우 라샤나 린..
‘007’25번째 작품‘본드 25’새로운 요원 ‘노미’역 연기 ‘제임스 본드’는 중간에 퇴임 ‘캡틴 마블’서 램보役 출..

line
강지환 성폭행 피해자 측 “소속업체에 합의 종용 당..
종로 대로변 한집 건너 ‘빈 가게’…“인건비 감당 안..
훈장 24개 받은 美특수부대원, 아프간 작전중 전사..
photo_news
정세진 아나운서 “11세 연하와 결혼, 43세 출산..
photo_news
14년만에 뭉친 핑클…불화說 이효리·이진 호흡..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無名 고흐를 세계 미술사 정상에 올린 사람은 ‘동생의 아내’
[인터넷 유머]
mark흑색선전 mark부추전
topnew_title
number 다저스 동료들, 류현진을 ‘들었다 놨다 들었..
잠든 제자 성폭행한 남자중학교 야구부 코치..
프랑스 철도건널목서 차량과 열차 충돌…4명..
설리 이어 화사까지… 전문가가 보는 ‘No브..
달리던 승용차, 중앙선 넘어 담벼락 들이받..
hot_photo
11세차 선우선·이수민 결혼…동료..
hot_photo
영덕 방파제서 상어 머리·몸통 일..
hot_photo
강지환 ‘필리핀 침대 셀카’ 논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