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DVD 게재 일자 : 2011년 04월 01일(金)
조선시대 엘리트들의 우정과 사랑
성균관 스캔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KBS2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일명‘성스’)의 감독판 DVD가 나왔다. 감독판 DVD는 무삭제판과 달리 감독이 직접 편집에 다시 참여, 드라마를 재탄생시킨 버전이다.

DVD 제작·유통사인 이엔이 미디어(www.enemedia.co.kr)가 만든 ‘성스’의 감독판 DVD는 12개의 디스크로 이뤄져 있다.

연출자인 김원석 PD 및 주요 출연진의 인터뷰와 코멘터리, 명장면 명대사, 메이킹 영상 등을 담고 있다. 또 본편 외에 약 480분에 달하는 부가영상과 86페이지의 화보집, 사진, 달력 등을 추가로 만날 수 있다.

‘성스’는 2010년 8월30일부터 같은 해 11월2일까지 방송된 드라마로,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의 이야기를 독특한 감각으로 다뤄 사극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녀의 공간인 성균관에 남장 여성인 김윤희(박민영)가 ‘김윤식’이란 가명으로 들어간 후에 동료 유생들과 갖가지 에피소드를 만들며 우정과 사랑을 키워나가는 청춘 멜로드라마다.

극 중 주인공 4인방으로 출연했던 박유천, 박민영, 송중기, 유아인은 ‘꽃선비 열풍’ 속에 폭발적 인기를 누렸으며, 등장 인물의 이름을 본뜬 ‘걸오앓이’ ‘중기홀릭’ 등의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주요 출연자들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이엔이 미디어에 따르면, 예약을 통해 사전주문을 받았던 ‘성스’ 감독판 DVD는 1일부터 전국 음반점이나 DVD 취급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장재선기자 jeijei@munhwa.com
e-mail 장재선 기자 / 문화부 / 부장 장재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하는 ‘음란왁싱’
▶ 피겨 임은수 “美선수가 스케이트날로 종아리 찍었다”
▶ 모텔에 1㎜ 초소형 몰카…성관계 나오면 유료 생중계
▶ 美 ‘文마이웨이’에 노골적 불만… “동맹위기 2단계 진입”
▶ 예비 교사가 ‘대학내내 성관계 안하기’ 女동기 성희롱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광고영상에 특정부위 그대로 노출시켜성인인증 안하는 미리보기청소년들 접근해도 무방비방심위 관리·감독부실 논란에“업체 자율규제..
mark모텔에 1㎜ 초소형 몰카…성관계 나오면 유료 생중계
mark예비 교사가 ‘대학내내 성관계 안하기’ 女동기 성희롱
美 ‘文마이웨이’에 노골적 불만… “동맹위기 2단계..
특권의식·파워과시… ‘버닝썬’이 드러낸 경찰대 출..
여중생 10여차례 성폭행 교사, 징역 9년 ‘가중처벌..
line
special news 정준영 영장심사 종료…포승줄 묶인 채 유치장으..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이 구속영장 심사를 마치고 포승줄..

line
中 거침없는 원자력 굴기…사상 첫 ‘바다 위 原電’ ..
피겨 임은수 “美선수가 스케이트날로 종아리 찍었..
“내 전셋집이 갭투자자 소유라고?” 집주인 잠적후..
photo_news
정준영 수사 경찰관 입건…“최종훈, 경찰관에..
photo_news
방송가 “악마의 재능 ‘NO’… 인성 우선”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국고 다 털어도 빈민구제 한계”… 백성 책임감 키우는 구휼제..
[인터넷 유머]
mark갓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 mark어느 대학교에서
topnew_title
number “박영선 아들 예금 입금액, 8~20세 사이 총..
‘추징금 미납’ 전두환 연희동 자택 51억3700..
김용옥 “이승만은 괴뢰”… “공영방송이 특정..
‘천안함 폭침=北 공격’ 말 못한 鄭국방, 나라..
‘완벽한 진화’ 신형 쏘나타 돌풍…‘국민차’ 부..
hot_photo
총 74발 맞은 어미 오랑우탄, 새..
hot_photo
송다은, 버닝썬 연루설 부인 “빅..
hot_photo
美영화사이트, 쯔위 중국 국적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