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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11년 04월 08일(金)
언론중재위 30주년 기념 11일 석학초청 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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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권성)는 창립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석학 초청 대강연회와 리셉션을 연다.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초청강연에서는 백종현(철학) 서울대 교수가 ‘칸트에서 법·윤리의 조건과 바탕’이라는 주제로,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이 ‘유학사상과 정의-중국의 패권주의와 관련하여’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오후 6시30분부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30주년 기념 리셉션을 개최한다.

초청강연에 앞서 위원회는 2011년 위원 정기총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 감사 등 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장재선기자 jeije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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