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4.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1년 06월 03일(金)
부사관 자격 못갖추면 상병 복무 검토
국방부, 양성교육 대폭 강화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강한 전투형 군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부사관 양성 교육이 대폭 강화된다.

현재 8주가량인 부사관 교육기간을 25주 이상으로 연장하는 방안과 부사관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유급시키거나 예정된 하사 계급이 아닌 상병으로 복무시키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

국방부는 3일 “현재 군사 교육으로는 부사관들이 분대장 직무를 수행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 부사관 교육체계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우선 교육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부사관이 되려면 일병 또는 상병 때 부사관 근무를 지원하거나 병장 이후 일정 기간 동안 급여를 받으며 복무하는 유급지원제를 이용하는 방법, 일반인들이 부사관 모집 시험에 응시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이들이 부사관으로 선발되면 병과별 차이는 있지만 교육기관에서 8주 동안의 교육을 받고 하사로 임관한다.

하지만 국방부는 전투 현장 일선에서 분대원들을 지휘하는 초급 간부로 전투형 군대 육성의 핵심인 부사관들을 제대로 교육하기 위해서는 현행 8주 교육시간은 턱없이 모자란다고 판단하고 있다.

장석범기자 bum@munhwa.com
e-mail 장석범 기자 / 썸랩 / 차장 장석범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확진자 증가세 제어해도 가을엔 또 대폭발… 3개월내 백..
▶ 4·15 총선, 민주당 119곳·통합당 94곳 “우세”
▶ “30년 지기가 내 여자친구 성폭행”…재판앞둔 친구 살해
▶ 추신수 ‘특급 선행’…마이너 선수 191명에 123만원씩 지원
▶ “어린 X의 XX가…” 시민에게 욕설한 강임준 군산 시장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낙연, 동생 농지에 부모묘소 불법..
효과 없는데도… 계속되는 지자체 ‘길..
폭력 아빠 죽인 아들…“우린 맞고 살..
친문 ‘조국 복권’은 재집권 전략이다
재난지원금 ‘부작용’ 조짐… 경영자금..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코로나19 항원개발 성공’ 서상희 충남대 교수치료제 나와도 코로나19 완전히 물러가지 않아 독감처럼 일단 백신 만들면 일부분만 바..
ㄴ ‘사이토카인 폭풍’ 개념 규명한 바이러스 면역학 전문가
ㄴ “살아있는 바이러스의 병원성 제거 연구… ‘生毒’방식의 백신 스..
추신수 ‘특급 선행’…마이너 선수 191명에 123만원..
미국 생후 6주 신생아, 코로나19로 숨져…최연소 사..
4·15 총선, 민주당 119곳·통합당 94곳 “우세”
line
special news 가수 휘성, 이번엔 수면마취제 투약했다 쓰러져..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이 수면마취제류 약물을 투입한 채 쓰러..

line
황교안 “호기심에 n번방 들어온 사람에겐 판단 다..
“30년 지기가 내 여자친구 성폭행”…재판앞둔 친구..
“어린 X의 XX가…” 시민에게 욕설한 강임준 군산 ..
photo_news
추신수의 ‘특급 선행’… 마이너 선수 191명에 ..
photo_news
‘코로나 농담’ 김재중 처벌될까? 靑청원 등장
line
[Global Focus]
illust
방역능력 없는 印·아프리카, 팬데믹 덮치면 ‘국가 생존’ 위기
[지식카페]
illust
3갈래 나뉜 빅뱅이론… ‘우주 극초기’의 묘사 놓고 ‘大충돌’
topnew_title
number 이낙연, 동생 농지에 부모묘소 불법조성
효과 없는데도… 계속되는 지자체 ‘길거리 방..
폭력 아빠 죽인 아들…“우린 맞고 살았다” 엄..
친문 ‘조국 복권’은 재집권 전략이다
hot_photo
권인하·호란·김바다, 코로나19 극..
hot_photo
코믹댄스·실내캠핑… 스타들의 ‘..
hot_photo
부유층들, 코로나19에 호화 벙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