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인물일반
[인물] 게재 일자 : 2012년 08월 17일(金)
재능 나눔 ‘희망 서울 홍보대사’ 20명 위촉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최불암, 프로골퍼 최경주, 음악감독 박칼린, 개그맨 이수근 씨 등 20명의 문화·예능·스포츠 인사들이 앞으로 2년간 희망서울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서울시는 17일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할 20명을 선정, 시청 서소문청사 13층 간담회장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희망서울 홍보대사’는 기존 홍보대사와 달리 시의 매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 재능 나눔 실천을 통해 희망 도우미로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배우 권해효, 이광기, 황우슬혜, 조동혁, 남궁민, 소설가 김별아, 가수 겸 배우 남규리, 아나운서 오승연 씨가 이번에 새롭게 위촉됐고, 최불암, 김미화, 최경주, 임태경, 강주배, 박기태, 박정숙 씨 등 기존 시 홍보대사로 활약한 인사들도 다시금 희망서울 홍보대사에 참여한다. 홍보대사 중 음악감독 박칼린과 사진작가 조세현 등은 자신들의 재능을 직접 시민들에게 기부하고 있기도 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20인의 시 홍보대사들이 개인적으로 실의에 빠져 용기가 필요한 시민이나 학교, 단체 그리고 전통시장, 사회적 기업 등 홍보대사가 필요한 곳에 본인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강연, 봉사활동 등으로 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mail 박정민 기자 / 경제산업부 / 차장 박정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억씩 받고 채용”
▶ “교수 20여명이 유급 결정 … 조국 딸, 적성 안 맞아 힘들..
▶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꽃뱀’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경남지역 체육계 인사 제보 “동생 曺씨, 지인에 알선 부탁 채용시험 문제·답안지 전달” 曺씨, 本報 연락에 응답 없어 曺후보자측 “친인..
ㄴ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모에 전달”
ㄴ 채용시험·기준 ‘私學 맘대로’… 금품수수·세습 ‘고질병’
[속보]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한일갈등..
한국당, 지소미아 파기 반발…“조국 국면 돌파용 의..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뜯은 ‘베트남 ..
line
special news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탤런트 구혜선(35)·안재현(32) 부부의 이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구혜선은 이혼 합의금을 비롯해 여자 ..

line
대법, 박근혜·최순실·이재용 ‘국정농단’ 29일 선고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비지원사업
“학교관계자에 채용시험지 받아 호텔서 지원자 부..
photo_news
치매로 기억 잃은 남성, 아내에게 청혼해 다시..
photo_news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열애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 세대 벽 허문 ‘떼창’의 힘
[인터넷 유머]
mark대통령과 정신병원 mark구김 없는 양복
topnew_title
number 성매매 단속 경찰 간부가 바지사장 내세워 ..
심상정 “조국 의혹에 2030은 분노, 4050은 박..
‘특사’ 졸리, 美대사 만나고 韓食 즐기며 명동..
내년 통합재정수지 5년만에 적자 예고… 재..
춘천 연인살해 20대 최후진술 “사형에 처해..
hot_photo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모터쇼..
hot_photo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
hot_photo
푸이그가 따라한 ‘쭈그려 타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