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5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인물일반
[인물] 게재 일자 : 2012년 09월 13일(木)
현대무용 선구자 박외선 1주기 추모 행사
17일 동숭동 연낙재서 열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 현대무용의 선구자 박외선(1915~2011) 선생의 1주기 추모 행사가 17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춤자료관 연낙재에서 열린다. 학술세미나에서는 고인의 삶과 예술세계, 무용사적 업적을 조명하며, 미공개 영상 및 사진도 전시된다.

1부에서는 이병옥 용인대 교수의 사회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남정호 교수와 성기숙 교수가 각각 ‘예술가로서의 박외선’ ‘박외선의 무용사적 업적’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무용계를 대표하는 원로들이 기억 속의 박외선을 회고한다. 조동화 월간 ‘춤’ 고문이 ‘내가 본 마해송(1905~1966)과 박외선’을 주제로 근대 문학, 예술을 이끈 두 거장을 재조명한다.

또한 고인의 제자인 육완순 한국현대무용진흥회 이사장, 김매자 창무예술원 이사장, 정승희 전 무용원장 등 무용계 원로들이 스승의 모습을 돌아본다.

아들인 시인 마종기(73) 씨가 최근 연낙재에 기증한 고인의 미공개 공연 영상과 사진도 공개된다. 박외선이 첫돌 무렵의 마종기와 함께 찍은 사진, 남편인 아동문학가 마해송과의 결혼사진, 일본유학과 미국 연수시절의 사진, 친필원고 등 50여 점이다.

예진수 기자 jinye@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한국당 “文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양볼 만져 성추행”
▶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 ‘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성희롱’ 항의했으나 복부 접촉 후 양볼도…고소고발할 것” 자유한국당은 24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하던 중 문 의장이 두 손으..
mark‘하룻밤에 한달 월급’ …태국·러시아女 ‘무비자 성매매’
mark“1980년 유시민 진술서, 민주화인사 77명 겨눈 칼 돼”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알선… “무죄”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봉투 돌렸다”
바른미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오신환→채이배..
line
special news ‘불혹’ 최홍만, 6월10일 AFC서 복귀전…“다칠까..
키 220㎝의 종합격투기 선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9)이 다시 링에 오를 전망이다. 엔젤스파이팅챔피언..

line
신임 北통전부장 장금철은 ‘숨겨진 실세’…막후 조..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800억원 잭팟
사이버 공간 청소년 성매매 10명중 1명꼴…‘최초’는..
photo_news
‘마약 양성’ 박유천, 씨제스 계약해지···연예계 ..
photo_news
미셸 위, LPGA 투어 무기한 휴식…부상 치료..
line
[세종이 펼친 ‘진짜 정치’]
illust
“외교문제엔 감정적 대응 안된다”… 신하들 의견 구해 시행착..
[인터넷 유머]
mark대단한 공직자 mark지하철 잡상인 꼭 이런 말 한다
topnew_title
number ‘김정은 그림자가 사라졌다’…여동생 김여정..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20대 징..
휴가 내고 토르 망치 들고… 새벽 극장가 점..
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 선임…선친 장례..
“베테랑 조종사 2명, 비행중 시력 상실 경험..
hot_photo
가수 박지윤·카카오 조수용 대표..
hot_photo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다 진짜..
hot_photo
수지·서현… 배우로 날고 싶은 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