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7디지털타임스문화카페독자서비스 + 모바일 웹
지면보기  기사찾기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2년 12월 23일(日)
소녀시대, 이번엔 S라인 ‘허리’에 포인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
차별화된 각선미로 사랑을 받아온 소녀시대가 내년 1월1일 정규4집 컴백을 앞두고 허리 라인을 강조한 티저 이미지로 시선을 끌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티저 이미지 유출사고로 인해 지난 22일 모든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모두 공개했는데, 그 결과 유리, 효연, 서현, 수영 등이 파격적인 탱크톱 차림으로 남다른 ‘라인’을 드러냈다.

앞서 21일에서는 2008년에 만들어뒀던 상큼한 뮤직비디오 ‘댄싱퀸’만을 공개한 터라, 이번 컴백에서 얼마나 큰 반전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이미지는 역대 컴백 중 가장 높은 수위를 기록하며 이같은 기대에 힘을 싣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23일 서울 MBC 여의도 공개홀에서 ‘로맨틱 판타지’의 사전 녹화를 진행한다. 이는 정규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소녀시대가 1년 여 만에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관련기사 ]
▶ 소녀시대 태연, 어떤 게 진짜? 상반된 티저 눈길
[ 많이 본 기사 ]
▶ 외국인女 고용 원룸서 ‘성관계 수위’ 적어놓고…
▶ 순천 J씨 “별장 비밀공간 제보 검·경 묵살했다”
▶ (429) 20장 신의주특구-19
▶ 환자 8000명 성기 비밀 촬영 산부인과 의사 ‘자살’
▶ 이정현 ‘호남 돌풍’ …여론조사서 서갑원 제쳐
▶ 비그알엑스(Vigrx) 국과수 성분검사 결과 설마 했는데!!
▶ 이성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향수 등장
▶ 수압올려주는 샤워기 사용해보니 이정도 일줄이야!!
▶ 29살 100억! 주식고수 이런집에..충격!
▶ 고약한 입냄새 30초 만에 싹~~ 신기하네?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을 정밀 감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은 25일 “독극물 분석과 질식사, 지병, 외력에 의한 사망 여부 등을 분석했으나 부패가 심해 사망 원인을 판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서중석 국과수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소재 국과수..
외국인女 고용 원룸서 ‘성관계 수위’ 적어놓고..
성인남녀가 원하는 가슴사이즈, 의외로 ‘B컵’
순천 J씨 “별장 비밀공간 제보 검·경 묵살했다..
line
special news 주호영 “세월호는 일반 교통사고” 발언 파문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세월호 참사 발생 100일째인 24일 “세월호 참사는 기본적으로..

line
[속보]116명 탑승 알제리 여객기 기상악화 속..
유병언 별장 인근서 발견된 안경은 밭주인 것
신도들에 불량 의약품 판매한 ‘불량 목사’ 징역..
photo_news
현아, 빨갛고 뜨거운 ‘암고양이 포즈’
photo_news
클라라, 군살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429) 20장 신의주특구-..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완벽한 커플
mark세대별 지하철 타는 행태
topnew_title
number 환자 8000명 성기 비밀 촬영 산부인과 의사..
금가루 모아 2억4000만원 챙긴 공방 종업원..
여학생 몸에 ‘손장난’ 30代 초등교사 입건
최재경 인천지검장 ‘부실 수사 책임’ 사표 제..
고시생 출신 50代, 부산~서울 오가며 대학 ..
hot_photo
수영복 벗고…아찔한 미스코리아..
hot_photo
‘G컵녀’ 판링, 단추도 채워지지 않..
hot_photo
‘엉덩이 미녀들’ 다 모였다… 미스..
회사소개 | 채용안내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