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3년 02월 06일(水)
노크의 의미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아무 생각 없이 두드리는 똑똑 노크!

하지만 그 노크 속에 담긴 심오한 의미를 생각하면 당신은 문앞에 설 때마다 항상 조심하게 될 것이다. 자. 그렇다면 노크소리에 따른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똑똑똑똑! 네 번 두드리는 것.

“계십니까?”라는 의미. 매우 훌륭한 노크이다. 노크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똑똑똑! 세 번 두드리는 것.

“계세요?”라는 의미. 아직은 괜찮습니다. 말을 줄여서 하는 일은 흔하니까요.

근데 다음은 문제가 있습니다.

똑똑! 두 번 두드리는 것.

“있냐?”라는 의미! 이러면 안됩니다. 예의 없어 보이니까요.

그런데 다음은 진짜 큰일 납니다. 절대 다음과 같이 하지 마세요! 어떤 뜻이냐구요?

똑! 한 번 두드리는 것. “야!”

할머니의 재치

고속버스에 올라탄 한 젊은이가 옆에 앉은 할머니에게 말을 걸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에 나이 이야기가 나왔다.

젊은이가 물었다.

“할머니,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응?”

“할머니, 올해 몇 살이시냐고요?”

“응, 주름살~”

“할머니, 농담도 잘하시네요. 주민등록증은 있으세요?”

“주민등록증은 없고 대신 골다공증은 있어. 호호호.”

“그럼 건강은 어떠세요?”

“응, 유통기한이 벌써 지났어.”
[ 많이 본 기사 ]
▶ ‘급식계 끝판왕’ 김민지 영양사 정든 학교 떠났다
▶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했단 제보받아..
▶ 서울대병원 여교수 당직실서 시신 발견…극단선택 추정
▶ ‘가짜사나이’ 돌풍 이근 대위 “군인에겐 인성이 중요”
▶ 1등 떨어뜨리고 2, 3등 합격… 국무조정실 연구기관 7곳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檢, 요란한 뒷북수사… ‘秋아들 의혹..
與, 대기업을 ‘악의 축’ 인식… 시장경..
박용만 “기업의견 무시하나” 김종인 ..
‘딸만 다섯’ 남성, 태아 성별 확인하려..
DNA로 밝혀진 11년 전 주거침입 강간..
topnew_title
topnews_photo 가수 장재인이 과거에 당한 성폭력 피해를 고백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장재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mark서울대병원 여교수 당직실서 시신 발견…극단선택 추정
mark자녀 앞에서 집단성폭행 당했는데 내 잘못이라고?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서 ‘롤’했단 제..
1등 떨어뜨리고 2, 3등 합격… 국무조정실 연구기관..
‘급식계 끝판왕’ 김민지 영양사 정든 학교 떠났다
line
special news BJ 아지땅, 살아있다…극단적 시도후 구출
아프리카TV BJ 아지땅의 사망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BJ아지땅은 ‘좋은 곳으로 갔다’는..

line
만취 음주자가 장갑차 받았는데…미군기지앞 美사..
‘홍길동보증금’ 출장마사지 피싱에 감쪽같이 당했다
與·野, 4차 추경안 처리 합의… 16~34세·65세이상 ..
photo_news
‘가짜사나이’ 돌풍 이근 대위 “군인에겐 인성이..
photo_news
강성범 “필리핀 원정도박? 지인 많아 행사간 것..
line
[10문10답]
illust
올겨울 독감·코로나 비상… 백신의 모든 것
[그립습니다]
illust
해군 복무중 손목시계 멈췄던 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
topnew_title
number 檢, 요란한 뒷북수사… ‘秋아들 의혹덮기’ 증..
與, 대기업을 ‘악의 축’ 인식… 시장경제·국제..
박용만 “기업의견 무시하나” 김종인 “심의 때..
‘딸만 다섯’ 남성, 태아 성별 확인하려 임신 ..
hot_photo
암 투병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hot_photo
배우 이지훈, 소속사와 갈등…매..
hot_photo
정주리, 남편 남긴 음식에 논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