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72명에 장학금 4억

  • 문화일보
  • 입력 2013-02-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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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회장 이만득)는 18일 재단법인 천만장학회 주관으로 ‘제 27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42명과 고등학생 30명 등 총 72명의 학생들에게 4억여 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987년 설립된 천만장학회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교육비·연구비를 지원하고 학술 진흥 활동을 후원하면서, 27년간 1450여 명에게 37억8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09년부터는 학업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가정의 고등학생들을 선발해 대학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하나 기자 han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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