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9.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인물일반
[인물] 게재 일자 : 2013년 04월 15일(月)
전경련 ‘경제거인 시리즈-최종현 편’ 출간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최종현을 통해 우리는 단지 나만을 생각하던 수준에서 세계 속에서의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출판자회사 FKI미디어는 고 최종현 전 SK그룹 회장의 일대기를 담은 ‘최종현처럼-미래를 읽는 최고의 승부사’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FKI미디어가 출간해온 ‘대한민국을 바꾼 경제거인 시리즈’의 정주영·이병철·구인회 편에 이어 네번 째 책이다.

최 전 회장은 형 최종건의 뒤를 이은 SK그룹의 1.5세대 창업주로, 국내 에너지·화학 산업과 정보통신 산업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이다. 그는 섬유 사업을 넘어서 폴리에스테르 필름을 개발한데 이어, “석유에서 섬유까지”라는 수직계열화를 목표로 대한석유공사까지 인수했다. 또 한국이동통신을 인수해 세계 최초로 CDMA상용화 시스템을 개발, 이동통신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최 전 회장이 인재 육성을 목표로 TV프로그램 ‘장학퀴즈’를 후원하며 장학 사업을 펼친 것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이 책은 최 전 회장의 삶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소설 형식을 빌려 흡인력 있게 재구성했다. 소설가 이경윤 씨가 저술했고, 손길승 전 SK그룹회장이 감수했다.

오승훈기자 oshun@munhwa.com
e-mail 오승훈 기자 / 편집국 국장석 / 국차장 오승훈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약혼남과 여행 떠났다 실종된 2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
▶ 텃밭 민심 요동?…“호남 지지율, 이낙연 38.5% 이재명 30..
▶ 화천대유 ‘거액의 수상한 자금’ 역추적 진행 중
▶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타갔다
▶ 토니안 “어릴 때 부모님 이혼… 새어머니 여러 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이준석 “이재명 갑자기 왜 1원도 안받..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쳐..
SUV 중앙선 넘어 승용차·버스 ‘꽝꽝’..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프로야구(MLB)에서 103년 만의 대기록에 도전하는 투타 겸업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최우수선수(..
mark텃밭 민심 요동?…“호남 지지율, 이낙연 38.5% 이재명 30.8%”
mark같은 학교 여친과 성행위한 중학생 성폭력범 될 뻔
‘D.P.’ 촬영지 부산 광안동 지하 벙커를 아십니까?
文, 마지막 유엔무대서 종전선언 승부수…北미사일..
‘LA 폭동’ 촉발 로드니 킹 사건 촬영 美시민 코로나..
line
special news 토니안 “어릴 때 부모님 이혼… 새어머니 여러 명..
가수 토니안이 가정사를 고백했다.20일 방송된 SBS 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2’에 토니안이 출연했다.이날..

line
빌라 매매가도 뛴다…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
오늘 1천700명 안팎…연일 ‘요일 최다’ 기록속 전국..
화천대유 ‘거액의 수상한 자금’ 역추적 진행 중
photo_news
약혼남과 여행 떠났다 실종된 20대 여성, 시신..
photo_news
배우 서이숙, ‘심장마비 사망’ 또 가짜뉴스
line

illust
코로나 방호복 입은 ‘의사 안철수’, 추석 연휴 검체채취 봉사

illust
“굉장한 놀이기구였다”…스페이스X 우주 관광객 무사 귀환
topnew_title
number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타갔다
이준석 “이재명 갑자기 왜 1원도 안받았다고..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로만 지..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쳐가”…잔..
hot_photo
보호종 펭귄 64마리 떼죽음… 벌..
hot_photo
MLB 진기명기…외야 뜬공 맨손..
hot_photo
청산가리보다 10배 강한 독성 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