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2.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세상 만사-나라 안 게재 일자 : 2013년 06월 20일(木)
여성앞 ‘자위’ 창원 바바리맨 무더기 검거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20일 공원이나 학교 주변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신체부위를 노출해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강모(51), 박모(36), 이모(42), 박모(42), 김모(46) 씨 등 5명을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3월 25일 창원시 성산구 사림동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여고생 2명이 지나가는 것으로 보고 욕정을 느껴 불러 세운 뒤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보이는 등 지난해 9월부터 6차례에 걸쳐 학교와 아파트 주변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수치심을 유발시키는 행동을 한 혐의다. 또 박 씨는 지난 3일 낮 1시 45분쯤 창원시 성산구 대원동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운전석에 앉아 20대 여성이 지나가자 창문을 내리고 길을 묻는 척하면서 성기를 보이다 검거됐다.

김 씨도 지난 3월 29일 자신의 집 근처에서 차량운전석에 앉아 내비게이션에 음란동영상을 켜놓고 보다 여성 2명이 지나가자 욕정을 느껴 바지를 내린 후 자위행위를 하는 등 같은 장소에서 5회에 걸쳐 범행을 해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e-mail 박영수 기자 / 전국부 / 차장 박영수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제주엔 코로나19 보다 무서운 ‘바가지’ 바이러스 있다”
▶ ‘추다르크 - 추키호테’ 오가다 檢학살 ‘독불장군’ 오명
▶ 박근혜 측근 유영하, 통합당 출범 하루 전 한국당 탈당
▶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투약 의혹에 “치료목적…약물남용..
▶ 이상아 “세번 이혼, 딸 ‘나처럼은 안 산다’고 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31번 확진자 예배볼 때 460명 동석..
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시신 추..
유승민, 미래통합당 행사 연일 불참…..
소개팅 여성 성폭행하려 한 경찰관 법..
국내 이송 희망 일본 크루즈선 탑승자..
topnew_title
topnews_photo “원장 요청에 따라 동생 인적사항 알려줘…반성한다”하정우가 최근 불거진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과 관련, “흉터 치료 목적이었으며 약..
mark‘추다르크 - 추키호테’ 오가다 檢학살 ‘독불장군’ 오명
mark反시진핑 ‘분노의 제단’된 SNS … ‘톈안먼’ 이후 일당체제 최대 ..
[속보]日크루즈선 귀국자 7명 김포공항 도착…공항..
안방서 아내의 자매 성추행 발각되자 “둘이 짰다” ..
“제주엔 코로나19 보다 무서운 ‘바가지’ 바이러스 있..
line
special news 이상아 “세번 이혼, 딸 ‘나처럼은 안 산다’고 해”
탤런트 이상아(47)가 세번 이혼한 심경을 밝혔다. 이상아는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물 ‘밥은 먹고..

line
손흥민, 팔 골절로 수술대 오른다…수주 결장
중국 여행후 사망한 30대, 코로나19 검사서 ‘음성’
박근혜 측근 유영하, 통합당 출범 하루 전 한국당 ..
photo_news
현빈·손예진 “촬영중 애정행각? 진짜 안 사귑니..
photo_news
박성광, 5월에 장가간다…7살 연하 비연예인과..
line
[21세기 사상의 최전선]
illust
Q : 물질의 행위는 인간의 몸에 우발적 영향을 끼치는가?

illust
AI 품은 CCTV, 안전 취약지역 촘촘히 메운다
topnew_title
number 31번 확진자 예배볼 때 460명 동석…신천지..
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시신 추가발견..
유승민, 미래통합당 행사 연일 불참…쇄신 ..
소개팅 여성 성폭행하려 한 경찰관 법정구속
hot_photo
‘스토브리그’ 스포츠 드라마 편견..
hot_photo
토론토감독 “RYU, 에이스이자 멘..
hot_photo
이광수, 교통사고로 발목 골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