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북미·중남미
[국제] 세상 만사-나라 밖 게재 일자 : 2013년 07월 16일(火)
‘백인男이 한국女 성적학대’ 동영상 일파만파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한국의 나이트클럽에서 서양 남성들이 술에 취한 한국 여성을 추행하는 장면을 담은 인터넷 동영상이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에 소개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15일 WP는 ‘한국 여성을 괴롭히는 서양 남성들의 충격 동영상으로 한국 인터넷이 들끓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78초 분량의 동영상 내용을 보도했다.

이 동영상은 국적을 알 수 없는 백인 남성이 만취한 한국 여성을 추행하며, 욕설과 함께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쏟아붓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남성은 여성의 코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입을 억지로 벌리는가 하면 “왜 다른 한국 여자들처럼 성형수술을 하지 않느냐”며 소리를 지르기까지 한다.

WP는 이 동영상이 지난 6월 8일 유튜브에 오른 뒤 부적절한 내용이라는 이유로 삭제됐으나 최근 페이스북에 다시 게재돼 수백 명이 댓글을 다는 등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영 기자 dayoung817@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이건희 회장 곁을 지켰던 그림자 ‘비서실장 7인’
▶ 김봉현, 폭로전 왜?…“고향 친구 엮은 檢에 반감” 해석
▶ “토트넘, 손흥민에 5년간 총액 885억원 재계약 제시”
▶ 홍준표 “이런 정치적 검찰총장 전무”…장제원 “여왕벌 나..
▶ 강준만 “문재인 정권,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권력의 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신규확진 61명 이틀째 두자리…요..
이재명 23% 이낙연 20%…與 양강 지..
美대선 사전투표 열기…“강한 미국 4..
아프간 자폭 공격 24명 사망·70명 부상..
“성폭행 사과해” 따지자 또 범행…10..
topnew_title
topnews_photo “지난 반세기 삼성을 일으키고 키워오셨던 창업주를 졸지에 여의고…”이건희 회장은 1987년 12월 1일 제2대 삼성그룹 회장 취임식에서 ..
ㄴ [속보]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별세…향년 78세
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1942~2020) 연보
이건희 회장 곁을 지켰던 그림자 ‘비서실장 7인’
이건희 주식재산만 18조…“상속세 10조 넘어 역대..
“정치는 4류, 관료는 3류, 기업은 2류” 이건희 회장..
line
special news “토트넘, 손흥민에 5년간 총액 885억원 재계약 제..
풋볼 인사이더 “손흥민, 토트넘 최고 연봉자 될 전망”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

line
김봉현, 폭로전 왜?…“고향 친구 엮은 檢에 반감” ..
강준만 “문재인 정권, 거의 모든 게 내로남불…권력..
작년 접종후 7일내 사망 노인 1531명, 0.02%…“백신..
photo_news
‘터미네이터’ 2년만에 다시 심장 수술…“환상적..
photo_news
UFC 하빕, 게이치 꺾고 29연승 뒤 돌연 은퇴 ..
line
[M 인터뷰]
illust
“월남전 戰車 재현하려 수없이 웨더링 작업… 모형은 예술작품..
[Review]
illust
사표 던진 ‘라임 수사’ 책임자… ‘한국인 첫 WS 안타’ 최지만
topnew_title
number 신규확진 61명 이틀째 두자리…요양병원-발..
이재명 23% 이낙연 20%…與 양강 지지율 정..
美대선 사전투표 열기…“강한 미국 4년 더”..
아프간 자폭 공격 24명 사망·70명 부상…“IS..
hot_photo
아이린 향한 비난, 지나치다…“섬..
hot_photo
UFC 정다운, 아쉬운 무승부 “더..
hot_photo
“김희철, 극단 선택해라”…도 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